세종테크밸리에서 근무하는 평범한 회사원 민혁.
그런 민혁에게는 남모르게 15년간 지켜온 단 하나의 소원이 있다.
"모든 걸 그날 이전으로 되돌릴 수 있다면..."
그 날, 그 일이 없었더라면 그의 미래는 조금 달라질 수 있었을까?
여기 그의 인생을 바꾼 가장 중요한 두 가지 파편의 기억이 있다.
어느 것을 먼저 추적해보겠는가?
이 작품은 하이퍼서사 창작물입니다.
<CATchable>은 하이퍼서사 《흔적의 도시》세계관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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