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en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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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Members
20215873 김남인(Team Leader)
20200820 장종원
20210185 강태훈
20235480 길민창
What are your problems to solve?
알고리즘의 편향성 문제
사용자가 기존에 보았던 내용과 유사한 콘텐츠를 반복적으로 제공하여,
사용자의 사고와 관심사를 제한하고 편협한 시각을 형성하는 문제
과잉 정보 및 시간 낭비 문제
짧고 자극적인 콘텐츠를 계속 반복적으로 시청하며,
의미 없이 시간을 소모하게 되어 중요한 일을 미루는 등의 문제
사색과 사고의 부족 문제
빠르고 즉각적인 콘텐츠에만 몰입하다보니,
자신의 생각을 깊이 정리하거나 발전시킬 시간이 줄고,
자신만의 명확한 가치관과 견해를 형성하지 못하는 문제
최종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비슷한 영상들만 반복적으로 소비하며, 정작 개인이 성장하거나 꼭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는 콘텐츠를 보지 못하는 문제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서 생기는 건강, 환경 문제
귀찮고, 시간이 없고, 요리를 하기 싫기 때문에 간편한 배달 음식을 주로 시켜먹으려고 함
건강에 좋지 않고, 일회용품을 사용하면서 환경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배달 음식만 시켜먹고, 건강한 음식을 직접 요리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
이상적인 방향으로, 본인이 이루고 싶은 목표를 향해 노력을 하지만, 멀고 닿기 어렵기만 한 느낌에서 오는 문제, 미래에 대한 걱정 증가
기대가 크지만, 그에 맞지 않는 결과를 받았을 때 보통 느끼게 되는 무력감 (자신에 대한 과대평가)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에서 다른 사람들의 모습들을 통해 자신과 비교하게 되고, 자신을 깎아내리는 등의 문제
좋아하는 일이 아닌데도 억지로 진행하면서 생길 수 있는 문제
경쟁 사회에서의 압박감과 과로로 인한 정신적 피로
본인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신감이 하락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
MZ 세대의 과소비를 하는 경향
자신의 신념과 맞다면, 트렌드에 따라가기 위해 거리낌 없이 구매하고, 동조하는 경향
정해진 생활비에서 예산을 설정하기 어렵고, 저축이 어려워지는 문제
자신의 소비 습관을 돌아보지 않고, 예산을 계획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
역사적인 건축물들이 많은 거리 같은 경우 관광지가 되기도 하지만, 보통 아래와 같은 부정적 이미지 문제점도 존재한다:
시민들의 행복도 저하. 도시에 대한 투박함, 각박함, 혼잡함 등의 인식이 강조됨으로써.
인구 밀집지역에 대한 불안감 유발
'도시는 마구잡이로 개발한다' 라는 도시개발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생길 수 있음. 하지만 도시 개발은 시민들의 삶 개선을 위해 긍정적 이미지를 이루는 방향으로, 결과 또한 이상적으로 나오도록 진행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도시나 현대 건축, 평소에도 찾아볼 수 있는 각종 미적 요소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알리면 좋을 것이다.
Research
숏폼 콘텐츠 플랫폼인 유튜브, 틱톡 등에서는 사용자의 주의를 최대한 오래 붙잡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자동으로 연속 재생이 되도록 하거나, 개인화된 추천 알고리즘으로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끊임없이 제공하여 사용 시간을 늘리도록 합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더 많은 팔로워와 좋아요를 얻기 위해 더 자극적인 영상을 제작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알고리즘의 중독성을 지적하며, 틱톡의 알고리즘을 “crack cocaine of social media”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틱톡의 알고리즘은 일부 사용자가 가입한 지 몇 분 만에 유해한 콘텐츠들을 보여주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러한 자극적이고 유해한 콘텐츠에 대한 반복 노출은 사용자가 자신도 모르게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만들고 중독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해당 연구에서 미국 10대 청소년의 54%가 SNS를 끊는 것이 힘들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이들이 디지털 콘텐츠에 크게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숏폼 콘텐츠가 일상 생활에 깊숙히 파고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9/03/190315110908.htm
해당 연구에서는 스마트폰이 출시된 후 2009년에서 2017년 사이 18~25세 성인의 정신 건강 문제가 63% 증가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MZ세대들은 어릴 때부터 스마트폰과 SNS를 접하는 디지털 네이티브로 성장했기 때문에, 숏폼 폴랫폼에 대한 의존도와 중독 위험이 높습니다.
짧은 동영상에 지속적으로 몰입하는 습관은 주의 집중 및 사고 능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해당 뇌파 인지 연구에 따르면, 모바일 숏폼 영상에 대한 중독 경향이 높을수록 전두엽의 집행 기능 지표가 떨어지고 자기 통제력이 낮아졌습니다.
이는 숏폼 콘텐츠를 과도하게 소비하면 주의력을 유지하고 깊이 생각하는 능력이 감소함을 시사합니다.
숏폼 영상에 익숙해진 사용자는 짧은 시간의 강렬한 자극에 길들여지면서, 책을 읽거나 학업처럼 오랜 집중과 깊은 사고가 필요한 활동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연구에서는 숏폼 영상 중독이 주의력 저하로 인한 학업을 미루는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은 끊임없는 자극 추구는 창의적 사고나 문제 해결을 위한 깊이 있는 사고 과정을 방해하고, 자기 성찰의 기회를 빼앗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SNS상의 숏폼 콘텐츠는 자극적이고, 감정적인 내용이 많아, 이를 반복 소비하면 감정적 피로와 자아에 대한 의구심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화려한 하이라이트만 편집된 영상들을 보며, 사용자는 자신의 삶의 상대적으로 초라하게 느끼기 쉽습니다.
https://www.theguardian.com/media/2023/apr/28/social-media-mental-health-gen-z
전 세계 26개국 4.2만명을 조사한 결과, Z세대의 4명 중 1명은 SNS를 많이 쓸수록 정신 건강이 약화되었음을 느낀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이처럼 타인의 이상적인 모습에 노출되면서 자신을 남들과 끊임없이 비교하다 보면 자존감의 타격을 입게 됩니다.
알고리즘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들은 사용자에게 자신과 타인에 대한 극단적이고 왜곡된 인식을 심어 줄 수 있다고 하며, 해당 부분은 정체성에 대한 혼란과 자아를 수용하는 데에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입니다.
상단의 문제뿐만 아니라, SNS상에서 인정받기 위한 압박도 문제입니다.
온라인에서 잘 꾸민 모습만 보여주려는 문화는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기 어렵게 만들고, 끝없이 외부의 반응에 신경쓰게 합니다.
미국 심리 학회(APA)에서는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의 플랫폼에서 이상화된 현실을 반복 노출할 경우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 상당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을 경고하기도 했는데, 실제 SNS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10대 청소년들의 41%가 자신의 전반적인 정신 건강 상태에 대해 나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타인의 시선과 온라인의 본인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우울과 불안감이 커지고, 자기 자신에 대한 만족감은 떨어지는 현상을 보여줍니다.
SNS에서는 타인의 삶과 끊임없이 비교하게 되는데, 이러한 비교 심리는 상대적 박탈감과 심리적 피로를 유발합니다.
해당 한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SNS의 문제적 이용이 상대적 열등감과 소외감을 커지게 하며, 결국 개인의 심리적 안녕감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SNS 피드에는 자극적인 정보와 과도하게 많은 콘텐츠가 쏟아지기 때문에, 인지적 과부화가 걸려 정신적으로 지치는 소셜 미디어 피로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는 단순 피로를 넘어 무기력증이나 우울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과도한 SNS 사용자는 FOMO, 놓치고 있다는 두려움도 많이 느끼는데, 이는 항상 타인의 업데이트를 확인하며 자신도 참여하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심리를 나타냅니다.
Baylor 대학에서 진행했던 연구에 따르면 틱톡, 인스타그램에 깊이 몰입한 이용자일수록 FOMO 및 불안, 우울 수준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항상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고 뒤쳐질까 걱정하는 마음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누적시킵니다.
사용자는 피곤함을 느끼면서도 또 다시 SNS에 의존하는 정신 건강의 악순환에 빠지게 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끊임없이 자신을 개선해야 한다는 압박감은 행복을 오히려 지연시킵니다.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교에서 진행한 연구에서는 자기 계발 서적을 많이 읽는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코티솔 분비가 더 높고, 우울감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과도한 자기계발 추구가 오히려 심리적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가디언의 칼럼을 살펴보면, 수년간 자기계발에 매달린 끝에 행복은 끝없이 조건부가 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었으며, 결국 자기계발 집착을 끊어내자 비로소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자기계발 콘텐츠의 남용은 오히려 스스로에 대한 불만족만 키우고 자존감을 낮출 위험이 있으며,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한, 동기 부여는 일시적 자극에 부족합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인 Z세대는 숏폼 콘텐츠와 SNS에 가장 익숙하고 의존적인 세대입니다.
https://etactics.com/blog/social-media-and-mental-health-statistics#Who-Uses
https://www.emarketer.com/content/gen-z-leads-pack-on-snapchat-tiktok
실제 통계에 따르면 18~29세의 86%가 SNS를 사용하며, 틱톡의 글로벌 이용자 중 60%가 Z세대에 속합니다.
https://theharrispoll.com/briefs/gen-z-social-media-smart-phones/
또한 Z세대는 다른 세대보다 하루 평균 SNS 사용 시간이 가장 길고, 수동적으로 피드를 소비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소셜 미디어 사용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진행한 해당 연구에서, Z세대의 정신 건강 지표가 가장 취약함을 볼 수 있었고, 정신, 신체, 사회적 건강 등 모든 면에서 점수가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Z세대들은 숏폼 영상 중독에 특히 노출되어 있는 세대입니다.
420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는, 해당 연구에 참여한 이용자들 중 인스타그램 이용자의 28%, 틱톡 이용자의 24%를 중독 상태에 부합한다고 보고하였고, 해당 비율은 전통적인 미디어보다 훨씬 높은 수치로 세대적 위험성을 보여줍니다.
심리적으로도 Z세대는 감정 기복이 심한 콘텐츠에 익숙하고, 디지털 상의 관계에 큰 가치를 두는 경향이 있어, 온라인에서의 작은 반응에도 기쁨과 좌절을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https://theharrispoll.com/briefs/gen-z-social-media-smart-phones/
동시에 기성세대보다 정신 건강에 대한 인식은 높아서, 스스로 사용을 줄이려 노력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실제 Z세대의 80% 이상이 한 때라도 SNS 사용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해본 적이 있다고 답변했으며, 문제 의식은 갖고 있지만 습관을 끊기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숏폼 콘텐츠와 SNS 사용에 대한 부작용에 대해 심리학자, 디지털 헬스 업계 전문가들은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인지 행동 치료 (CBT)는 그 중 대표적인 방법으로,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치료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심리 치료 기법입니다.
2018년부터 2022년 사이 발표된 청소년 디지털 중독 개입 연구들의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개입이 CBT 또는 CBT 기반 프로그램이었고 이를 통해 불안, 우울증 및 디지털 중독과 관련된 증상이 개선되는 효과가 보고 되었습니다.
CBT는 사용자의 왜곡된 인지를 교정하고 문제적 행동 패턴을 수정하는 데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숏폼 콘텐츠에 대한 충동적인 집착을 줄이고 자기 조절 능력을 키우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디지털 디톡스 또한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방법입니다.
일정 기간 스마트폰과 SNS를 의도적으로 멀리함으로써 뇌에 휴식을 주고 도파민 과부하를 재설정하는 것입니다.
짧게는 하루, 길게는 일주일 이상 SNS를 사용하지 않는 실험에서 스트레스와 불안이 감소하고 기분이 개선되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완전히 끊기 힘들다면, 사용 시간과 빈도를 줄이는 작은 시도들을 통해 점진적으로 디지털 습관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취침 1시간 전 스마트폰 끄기, 공부나 업무 중에는 스마트폰을 다른 곳에 두기, 앱 알람 끄기 등의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크린 타임 기능이나 전용 어플리케이션들을 이용해 자신의 사용 패턴을 시각화하고 목표 사용 시간을 정하는 것과 자기 통제에 도움이 됩니다.
SNS에서의 비교 심리와 정신적인 피로, 자기계발에 대한 집착 등에는 자기 성찰 훈련이 좋은 대응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들에 쏟는 시간을 줄이고, 생긴 여유를 마인드풀니스나 일기 쓰기와 같은 자기 성찰 활동으로 채우도록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하루를 마무리하며 느낌이나 감사한 일 등을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면, 자신의 감정을 처리하고 실제 삶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외부 자극에만 의존하던 주의와 감정을 스스로 조율하는 연습이 됩니다.
더불어 운동, 독서, 취미 활동 등 오프라인에서의 보상 경험을 늘리는 것도 추천됩니다.
신체 활동은 뇌의 스트레스 호르몬을 줄이고 엔도르핀을 증가시켜 기분을 좋게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자기 효능감을 높여주기 때문에 점차 디지털 자극에 덜 의존하면서도 만족감을 얻는 삶을 돕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디지털 환경 자체의 변화도 필요합니다.
전문가들과 협회 등에서는 플랫폼 기업들의 UI, UX 변경을 통해 사용자의 과도한 몰입을 막는 디자인을 도입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무한 스크롤 대신 자연스러운 이용 중단점을 만들거나, 시청 시간 알림 제공 등이 제안되고 있습니다.
일부 디지털 헬스 스타트업에서는 문제적인 콘텐츠를 감지해 차단하거나, 사용자의 감정 상태를 모니터링하여 위험 신호 시 도움을 주는 알고리즘을 개발 중이기도 합니다.
정부와 기관 차원의 가이드라인도 점차 나오고 있는 추세인데, 여러 국가의 보건 당국이 SNS 사용 시간 권고안이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APA는 보호자들에게 청소년의 SNS 이용을 일정 시간 이상 제한하고, 수면 직전에 사용하지 않기 등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Purposes of our Application
과도한 숏폼 소비로 인해 개인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지 못하고,
반복적이고 편협한 정보에 몰입되어 깊이 있는 사고를 하지 못하게 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
또한 해당 문제를 바탕으로, 자기를 성찰할 능력과 시간이 부족해지며,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며 자존감과 자신감 하락으로 이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
Research the competition
자기계발, 마인드풀니스, 멘탈 헬스, 공부 루틴 등 자기 관리를 주제를 가진, 현재 출시된 어플리케이션들을 조사했습니다.
스마트폰을 멈추도록 도와주는 포커스 타이머 어플리케이션
작업 시작 시 앱에서 나무를 심으면 설정된 집중 시간 동안 가상의 나무가 자라고, 중간에 앱을 떠나면 나무가 죽는 기능을 가집니다.
집중할수록 숲이 우거지며, 얻은 코인으로 새로운 나무 종을 잠금 해제하거나 실제 나무를 심는 기부도 할 수 있습니다.
게임처럼 가상 나무 키우기를 통해 시각적 보상을 주는 독특한 방식으로 시간 관리에 동기부여를 줍니다.
재미 요소로 생산성을 높여준다는 점에서 다른 어플리케이션과 차별화됩니다.
나무를 죽이지 않으려는 심리적 효과를 활용한 디지털 디톡스 수단으로도 유명합니다.
전체적으로 미니멀하고 직관적인 UI에 나무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줍니다.
성장하는 나무 그래픽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작은 성취도 쉽게 눈에 보이고, 초록색 계열의 부드러운 색감을 통해 사용자가 편안함을 느끼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행동과학에 기반한 자기관리 코칭 앱으로, 사용자의 목표에 맞춰 일일 루틴과 습관 형성을 도와줍니다.
사용자는 다양한 테마의 저니 코스를 선택하여 단계별로 건강한 습관을 배우고 실천하게 되며, 아침 기상부터 물 마시기, 명상 등 루틴 알람, 명언 및 동기 부여 메시지, 간단한 과제 등이 하루 흐름에 따라 제공됩니다.
행동 과학에 기반한 체계적인 접근과 스토리텔링 형태의 코스 진행으로 유명합니다.
예를 들어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습관을 늘려가는 가이드형 저니 과정과 코치의 음성 안내, 애니메이션 연출 등이 결합되어 있어 지루함 없이 동기부여를 지속시킵니다.
2018년 구글 플레이 올해의 앱으로 선정될 만큼 효과와 디자인을 인정받았습니다.
다채로운 색감의 일러스트와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연출이 특징으로, 게임 챕터처럼 다음 단계로 모험을 진행하는 듯한 UI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명료하면서도 활기찬 톤으로 자기계발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주며, 목표 달성 여부를 별 모양 뱃지 등으로 표시하는 등 시각적인 피드백도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 저널을 표방하는 감정 일기 앱으로, 이모지로 기분을 나타내고고 짧은 글을 쓰면 AI가 맞춤 질문과 명언을 제공하여 자기 성찰을 돕습니다.
매일 하루 기분 및 생각 기록을 습관화하고, 누적된 데이터는 그래프 통계로 시각화되어 자신의 감정 패턴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AI가 사용자 기분에 맞춰 영감이 되는 문구나 질문을 제시해주는 점이 특징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다루고 긍정 심리를 강화하는 개인 비서 같은 역할을 하여, 일반 일기 앱 대비 능동적인 피드백이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감정 변화에 따라 개인화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 멘탈 헬스케어에 유용합니다.
깔끔하고 미니멀한 인터페이스로 유명합니다.
파스텔톤 그래픽을 활용하여 산뜻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주며, 이용자에게 초대장 같은 환영 화면과 함께 “오늘 기분은 어떤가요?” 식의 부드러운 시작 화면을 제공합니다.
전체적으로 단순하고 직관적인 UX로 설계되어 처음 쓰는 사람도 쉽게 적응할 수 있고, 감정 입력에서 통계 확인으로 이어지는 사용자 흐름이 명확합니다.
텍스트 없이 두 번의 탭만으로 하루 감정을 기록할 수 있는 무드 트래커 앱입니다.
한 가지 이모지로 오늘의 기분을 선택하고, 운동, 공부, 식사 같은 활동 아이콘을 체크하면 자동으로 일지가 완성됩니다.
이렇게 모아진 데이터는 달력과 차트로 제공되어 자신의 기분 변화를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활동과 기분의 상관관계 통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줄도 글을 쓰지 않고 일기를 쓸 수 있을 정도로 진입장벽이 낮아, 꾸준히 기록하기 쉬운 점이 장점입니다.
복잡한 감정도 심플한 이모지로 표현하고 넘어갈 수 있어 우울하거나 바쁠 때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며, 1년 치 기분을 픽셀 그래프로 한눈에 보여주는 독특한 시각화 기능도 제공해 동기부여를 줍니다.
귀여운 이모지 아이콘과 파스텔톤 색상을 활용한 심플한 UI로, 사용법을 몇 초 만에 익힐 수 있을 만큼 직관적입니다.
화면 구성은 달력뷰, 통계뷰 등으로 깔끔하게 분리되어 있으며, 사용자 취향에 맞게 테마 색상과 아이콘 커스터마이즈도 가능하여 개인만의 감성적인 일지 공간을 꾸밀 수 있습니다.
또한 PIN/지문 잠금으로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하는 등의 UX 특징도 볼 수 있습니다.
아기 새를 돌보는 버츄얼 펫을 통해 사용자의 자기 돌봄 활동을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할 일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제시되는 자기관리 과제들 (물 마시기, 스트레칭, 일기 쓰기, 좋아하는 일 하기 등) 을 수행하면 새 캐릭터가 에너지를 얻어 성장하고 모험을 떠납니다.
하루 한 번 감정을 입력하면 새가 힘을 얻고 모험을 하고 돌아오며, 결과에 따라 무지개 코인을 얻어 새 의상이나 아이템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다마고치 스타일로 정신건강 관리를 게임화한 사례로 인기가 높습니다.
“새를 잘 키우려면 나 자신을 돌봐야 한다”는 컨셉이 젊은 층에 큰 공감을 얻어 출시 후 수백만 명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통해 사용자가 애정을 느끼게 하고, 자기관리 습관을 놀이처럼 지속할 수 있게 한 동기부여 설계를 참고할 수 있었습니다.
아기 새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세계관 등 매우 귀엽고 친근한 비주얼이 특징입니다.
체크리스트 완료 시 새가 점점 자라고 행복해하는 애니메이션, 배경 일러스트와 파스텔톤 UI 등을 통해 사용자에게 정서적 보상과 안정감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또한 친구의 코드로 서로의 새를 방문하는 기능이 있어 커뮤니티적 요소도 가미되었으며, 전체적으로 아이부터 성인까지 폭넓게 호감을 살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과학 기반의 긍정 심리 활동과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와 행복감 증진을 돕는 멘탈 헬스 앱입니다.
불안 감소, 자신감 향상 등 목적에 따라 여러 트랙 프로그램이 있으며, 각 트랙은 짧은 기사나 영상 + 퀴즈, 휴대폰으로 하는 미니게임, 현실에서 실천하는 과제의 3가지 활동으로 구성됩니다.
사용자는 자유롭게 순서를 선택해 활동을 완료하고 여섯 가지 긍정 심리 능력 수치 (음미하기, 감사하기, 목표세우기 등) 에 대한 포인트와 배지를 획득합니다.
정해진 기간 내 충분한 활동을 하면 해당 트랙의 메달 보상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앱 접속 시 매일 3개의 추천 활동이 제시되고, 언제든 할 수 있는 즉석 플레이로 명상, 호흡, 미니게임 등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게임적인 요소를 적극 도입한 점이 독특합니다.
예를 들어, 앵그리버드 스타일의 미니게임에서 부정적인 감정이라고 표시된 물체를 새총으로 맞히는 게임이 있고, 자연 소리와 영상으로 마음챙김을 하면 음미하기 능력 포인트를 얻는 등 즐거운 몰입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퀴즈형 콘텐츠 보상 시스템과 멀티미디어 활용은 사용자의 흥미를 유발하고, 검증된 긍정심리 기법들을 일상적으로 실천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참고할 가치가 높아보였습니다.
밝고 경쾌한 색감의 카툰 스타일로 설계되어 정신건강 콘텐츠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었습니다.
활동 진행에 따라 화면에 애니메이션 효과가 나타나고, 진행 상황을 막대 그래프와 레벨로 시각화하여 게임과 같은 UI를 구현했습니다.
전체 메뉴는 트랙, 즉석플레이, 기사 모음 등으로 분류가 명확하며, 앱 내 아바타 캐릭터나 코치 캐릭터가 없어도 텍스트와 아이콘만으로도 충분히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양한 콘텐츠가 혼합되어 있다 보니 UX가 약간 복잡할 수 있다는 평가도 존재합니다.
멘탈 헬스, 감정 시각화, 일상 루틴 기록 등의 주제로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어플리케이션과 디지털 서비스 사례입니다.
완성된 상용 제품부터 콘셉트 단계의 작품까지 다양하며, 정서적 디자인과 사용자 자기회복 과정의 시각화 측면에서 배울 점이 있는 수상작들을 선정했습니다.
2022 iF 디자인 어워드 (Communication) 수상작
https://ifdesign.com/es/winner-ranking/project/mintal-journey-self-care-journal/349623
https://apps.apple.com/us/app/mintal-journey-self-care-diary/id1570127735
사용자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받아들이도록 격려하며 멘탈 헬스를 개선해주는 셀프케어 저널 앱입니다.
감정 일기장으로서의 공간을 제공하여 일상의 도전과 감정을 추적하고 장기적인 문제 극복을 도우며, 사용하기 쉬운 감정 상태 트래커를 통해 10초 만에 매일의 기분을 기록하도록 합니다.
입력한 일지와 데이터 리포트를 통해 자신의 감정 패턴을 통찰하고 인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문가가 설계한 가이드형 일기를 통해 CBT(인지행동치료) 기반의 질문과 조언을 제공받아, 사용자 스스로 정신건강 상담을 부분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정신과 전문의와 치료사들이 참여하여 콘텐츠를 구성하고, CBT 기법을 앱 저널 형태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전문적인 심리 가이드를 일상화된 앱 경험으로 풀어내어, 별도의 치료 접근성이 부족한 사용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소셜 임팩트가 인정되어 수상했습니다.
밝고 편안한 파스텔 계열 색상과 온화한 문구들을 사용하여 사용자가 심리적으로 안정을 취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몇 번의 탭만으로 입력이 가능하도록 UX를 극도로 단순화하여, 감정을 기록하는 행위 자체에 부담을 줄이고 UI 이동 동선도 최소화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친근하고 깨끗한 인터페이스로 2021년 출시 이후 높은 사용자 평가를 받았으며, 이러한 디자인 완성도로 2022년 iF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습니다.
2023 iF 디자인 어워드 (UI 디자인) 수상작
https://ifdesign.com/en/winner-ranking/project/good-life-a-health-and-wellness-engagement-app/579389
사용자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장기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게임적 요소와 AI 기술을 접목한 웰니스 앱입니다.
습관형성 이론을 기반으로 한 UI에 AI 머신러닝을 결합하여 사용자별 맞춤 피드백을 제공하고, 변화하는 3D 아케이드 게임 환경과 만화 캐릭터 스타일의 AI 코치가 등장해 즐겁게 건강 관리에 참여하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물을 마시면 게임 속 가상 정원이 자라거나, AI 코치가 하루 활동을 리뷰해주는 등 메타버스적인 경험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웰니스 앱들의 고민인 지속적인 참여 유도에 대해, 게임 세계관과 캐릭터로 사용자 몰입도를 높인 UX 시도가 인상적입니다.
보험회사인 ReMark에서 개발하여 실제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적용한 사례로, 엔터테인먼트와 헬스케어의 융합 디자인 측면에서 배울 점이 있습니다.
풀컬러 3D 그래픽을 활용하여 마치 캐주얼 게임을 플레이하는 듯한 시각경험을 줍니다.
단계가 진행됨에 따라 게임 환경이 변화하고 코치 캐릭터가 상호작용하는 등 역동적인 UI 연출이 특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전달할 때는 과도한 정보를 피하고 필요한 요소만 심플하게 표시하여 정보 전달력과 재미 요소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이러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2023년 iF에서 UI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2024 iF 디자인 어워드 (UX 콘셉트)
https://ifdesign.com/en/winner-ranking/project/selfeel/635628
스트레스 관리라는 글로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고안된 멀티디바이스 멘탈 헬스 콘셉트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객관적인 바이오 센서 데이터 (맥박 등)와 주관적인 마음챙김 저널링 및 개인 맞춤 명상 플레이리스트를 결합한 홀리스틱 (전인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실시간 생체 신호에 따라 사용자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일일 저널과 명상 수행을 통해 장기 추이를 파악하여, 상황에 맞는 즉각 개입이나 개인화된 마음챙김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웨어러블 기기 연동 등을 통한 실시간 피드백형 멘탈 헬스케어라는 혁신적 발상으로 iF 콘셉트 부문에서 수상하였습니다.
주관적 감정과 객관 데이터의 결합으로 사용자의 자기 인식 능력을 극대화하고, 장기적인 정신건강 루틴 형성을 돕는 종합 솔루션이라는 점에서 향후 서비스 디자인의 지향점을 제시합니다.
사용자의 실시간 감정 상태를 시각화하는 다이나믹한 UI와, 차트, 그래프 형태의 피드백 화면이 돋보입니다.
동시에 저널 작성 등 필요한 행동을 부드럽게 유도하는 UX 워크플로우를 갖추고 있어 기술과 사용성을 조화롭게 녹였습니다.
컬러 팔레트는 바이오리듬을 연상시키는 심플한 톤온톤 그래픽으로 구성되어, 데이터 중심 앱이면서도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자연, 감정, 치유, 자기성장 등의 테마로 감성적이고 안정적인 UI, UX를 보여주는 참고 사례들입니다.
파스텔톤이나 미니멀리즘 등을 활용해 부드러운 화면을 구현한 어플리케이션과 게임을 선정했습니다.
https://www.playkinderworld.com/
하우스플랜트 (실내 식물) 기르기와 감정 케어를 접목한 힐링 게임입니다.
매일 2분 정도의 짧은 세션으로 진행되며, 사용자는 감정을 이름 붙여 모래병에 담아두기, 하루에 감사할 일 적기, 숨 고르기 호흡 운동 등 근거 기반의 감정 케어 활동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러한 자기돌봄 활동을 할 때마다 귀여운 화분 속 식물이 성장하고 새로운 식물을 얻을 수 있으며, 식물은 절대 시들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꾸준히 가꾸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 내 재화로 방 꾸미기 요소가 있어 자신만의 아늑한 가상 공간을 장식하고, 게임 속 캐릭터들의 짧은 이야기를 열어가는 즐거움도 제공합니다.
감정에 이름 붙이기 등 정신건강에 좋은 활동들을 게임으로 설계하여, 놀이하면서 마음챙김을 실천한다는 점을 참고하였습니다.
특히 식물을 돌보는 컨셉은 사용자가 정서적 안정을 느끼기에 최적이며, 결과보다는 과정의 꾸준함을 중시하는 철학 (식물이 죽지 않는 설계 등)이 앱 곳곳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디자인 철학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취약한 이용자나 신경발달 다양성이 있는 사용자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커뮤니티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파스텔톤 색감과 귀여운 식물 일러스트, 그리고 느긋한 배경음악이 조화를 이루어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UI는 식물 키우기와 간단한 버튼 위주의 인터랙션으로 단순하게 유지되어 있으며, 동물의 숲과 같은 아기자기한 방 꾸미기 요소를 차용해 사용자 개인공간의 느낌을 줍니다.
전체적으로 정신적 휴식을 제공하는 경험을 목표로 한 만큼, 사용자에게 요구하는 판단이나 경쟁 요소 없이 차분하고 친절한 문구들로 인터페이스를 구성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https://apps.apple.com/us/app/tide-sleep-focus-meditation/id1077776989
수면, 휴식, 집중, 명상을 하나의 앱에서 제공하는 올인원 라이프스타일 앱입니다.
자연의 소리와 차분한 음악 등 방대한 사운드를 통해 숙면을 돕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며, 생산성을 위해 포커스 타이머(뽀모도로 방식)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여행, 자연, 명상에서 영감을 얻은 다양한 테마의 명상 세션과 호흡 가이드도 포함되어 있어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마음을 돌볼 수 있습니다.
하나의 앱에 여러 웰니스 기능을 통합하면서도 각 기능 간 전환이 매끄럽고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뛰어납니다.
특히 콘텐츠부터 인터페이스까지 평온함을 전달한다는 콘셉트로 개발되어, 기능이 많지만 복잡하게 느껴지지 않고 고요한 사용자 경험을 유지한 사례로 참고할 가치가 있습니다.
2017년 앱스토어 올해의 앱에도 선정될 정도로 사용자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었습니다.
극도로 미니멀한 UI와 감각적인 배경 이미지 활용이 특징입니다.
예를 들어, 앱을 켜면 바다, 숲 등의 고화질 자연 사진이나 그래픽이 화면 가득 표시되고, 그 위에 재생 버튼과 타이머 등 필수 요소만 투명한 레이어 형태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디자인은 콘텐츠 (소리와 명상) 자체에 집중하도록 하며, 어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 또한 눈에 거슬리지 않고 사용자를 조용히 안내하는 역할에 충실합니다.
컬러 팔레트는 주로 검백 조합과 은은한 포인트 컬러를 써서 차분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고, 글자와 아이콘도 단순화하여 명상 앱다운 고요함을 느끼게 합니다.
물 마시기, 약 복용, 스트레칭, 휴식 등 기본적인 자기관리 활동을 리마인드해주는 간단한 자가돌봄 앱입니다.
사용자는 필요한 자기관리 항목을 선택해두고 푸시 알림을 받으면 해당 활동을 했는지 체크인할 수 있습니다.
심호흡 가이드, 짧은 메모 작성 등의 기능도 있으며, 복잡한 통계나 강제 요소 없이 가벼운 로그와 알림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기관리 앱이 오히려 또 다른 스트레스를 주어서는 안 된다는 철학으로 설계되어, 게이미피케이션이나 비교 요소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성취나 소셜 공유 없이 오로지 나를 돌보는 행동 자체에 집중하게 하며, 실천을 놓쳐도 전혀 꾸짖지 않고 언제든 다시 시도할 수 있도록 낙관적인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자기계발 앱 회의론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앱이라는 평가를 볼 수 있는 것처럼 과도한 기능을 빼고 핵심만 남긴 미니멀리즘이 돋보입니다.
픽셀아트 아이콘과 파스텔톤 색상을 활용한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눈에 띕니다.
옛날 게임을 보는 듯한 복고풍 도트 디자인으로 친근감을 주면서도 색상은 지나치게 쨍하지 않게 조절하여 편안함을 주는 파스텔 느낌을 살렸습니다.
앱 기능이 단순한 만큼 화면 구성도 매우 심플해서 학습 곡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주요 화면에는 아이콘과 체크 버튼만 있어 UX가 명료합니다.
전체적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귀여운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참고하였습니다.
https://www.designerfund.com/blog/secrets-behind-the-success-of-monument-valley/
https://jachonoursproj.wordpress.com/2015/10/03/breaking-down-monument-valleys-visual-style/
모뉴먼트 밸리는 Apple 디자인 어워드와 BAFTA 게임상을 수상한 모바일 퍼즐 게임으로, 모바일 역사상 가장 아름답게 디자인된 게임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소프트 파스텔 색조의 팔레트를 사용한 몽환적인 건축물과 미니멀한 3D 그래픽으로 자연스럽고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화면에 점수나 메뉴 등의 UI를 거의 표시하지 않아 매 장면이 한 폭의 그림처럼 느껴지며, 이용자는 환상적인 건축 세계를 직관적 터치 조작만으로 탐험하면서 완전한 몰입감을 얻습니다.
저희가 개발하려는 어플리케이션은 과도한 숏폼 콘텐츠 소비와 자기 성찰 부족으로 인해 쉽게 지치고 불만을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깊이 있는 콘텐츠와 자기 성찰 경험을 제공하고자 고안되었습니다.
사용자는 매일 제공되는 의미 있는 콘텐츠를 읽고 퀴즈를 푸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으며, 질문 기반의 성찰 일기와 간단한 감정 체크를 통해 스스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돌아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이러한 활동들이 나무를 자라게 하는 시각적인 보상 시스템으로 연결되고, 매달 성장한 나무들이 모여 시간의 숲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장기적인 성장 과정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자기 관리 어플리케이션들과 차별점을 가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Audiences of our Application
쉬는 시간이나 취침 전에도 숏폼 콘텐츠 소비를 멈추지 못하는 20대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
반복적이고 자극적인 콘텐츠 소비로 인해 사고력이 저하되고,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지 못해 자기 이해와 자존감이 떨어진 이용자
과도한 SNS 사용과 자기 비교로 인해 정신적으로 쉽게 지치고 불안, 무기력감을 자주 경험하는 이용자
연령대
20대의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
특히 199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반 출생 (Z세대)
평소 SNS 사용 빈도가 높으며, 하루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길고, 숏폼 콘텐츠를 자주 소비하는 집단
행동 패턴
휴식 시간이나 취침 전, 이동 중에 짧고 자극적인 숏폼 콘텐츠를 습관적으로 소비
일상 속에서 스마트폰 사용 빈도가 높으며, 자주 스크롤링하며 반복적이고 무의미한 콘텐츠를 시청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음
자기개발 욕구가 높아 동기부여, 성공 사례 영상 등의 콘텐츠 또한 많이 시청하지만, 이를 실제 삶에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 스트레스와 무력감을 느낌
경험하는 문제점
자신에 대해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시간이 부족함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깊이 있게 정리하고 표현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일상적인 업무나 학업에서도 깊이 있는 사고가 부족하며, 집중력이 저하되고 자기 통제력이 떨어짐
알고리즘에 의해 반복적으로 유사한 영상 및 콘텐츠만 시청함으로써 사고가 편협해짐
타인의 이상적인 모습과 자신을 비교하며 자존감과 자신감 하락을 지속적으로 경험함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높은 기대와 현실 사이의 격차로 인해 정신적으로 쉽게 지치고 무력감을 느끼고 있음
이용자의 니즈
무의미한 콘텐츠 소비를 줄이고, 자신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고자 함
자기 성찰을 통해 스스로의 생각과 감정을 명확히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자 함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신을 긍정적으로 인식하여 삶에 대한 만족감과 자신감을 높이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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