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영화는 10초에서 시작해도 됩니다.
완성된 영화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하나의 아이디어, 한 장면, 한 인물의 선택에서 시작하세요.
10초의 시작 → 관객의 아이디어 → 다음 장면 → 100초 영화 → 장편영화
영화를 올리고, 관객과 함께 다음 장면을 만들어갑니다.
OPENBOOK FILMMAKING — 영화는 관객과 함께 자랍니다.
문이 열렸다. 그런데 존재하지 않는 13층이었다.
그는 왜 이곳에 도착했을까?
어두운 서재, 한 남자가 가장 두려워했던 진실과 마주한다. 친자 불일치 99.9%.
분노와 절망 속에 구겨진 서류 옆에는 그가 키운 아이의 웃는 사진이 놓여 있다.
이 남자의 다음 선택은 무엇일까요?
사진 속 아이를 찾아갈까요?
아내에게 진실을 물을까요?
아니면 아무 말 없이 새로운 선택을 할까요?
당신이라면 다음 장면을 어떻게 만들겠습니까?
ROUTE 1768 | 북극항로 개척단
6초 영화 | ONE SENTENCE → ONE SCENE
세 사람이 한국은행 금고를 털려고 한다. 왜?
The Final Sign-Off (최후의 결재)
In the dead of night, an executive uncovers a confidential audit framed with his own forged signature. Instead of breaking under the betrayal, he slips his resignation inside the empty safe, seals the door, and walks away on his own terms.
깊은 밤, 한 남자가 자신의 위조 서명이 적힌 비밀 감사 보고서를 발견한다. 배신 앞에 무너지는 대신, 그는 텅 빈 금고에 사직서를 밀어 넣고 문을 닫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판을 떠난다.
🎬 THIS FILM IS STILL GROWING
이 영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금 본 것은 약 10초의 시작입니다.
다음 장면은 무엇일까요?
인물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당신이라면 이 이야기를 어디로 데려가겠습니까?
당신의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댓글을 남기고,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대댓글을 달아주세요.
좋은 아이디어는 다음 장면이 되어 영화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10 sec → 20 sec → 50 sec → 100 sec → Feature Film
OPENBOOK FILMMAKING
A film grows with its audience.
빠다 영어 | BUTTER ENGLISH
영어를 외우는 남자. 사람 만나며 삶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