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tion drives the story.
영화는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인물의 감정 변화를 따라간다.
하나의 감정이 변하면 행동이 일어나고, 행동이 이어지면 이야기가 된다.
주제 → 5키워드 로그라인 → 5문장 시놉시스 → 25 Emotion Chunks → 50 Scene Board → Shots → Film
"25개의 감정 덩어리(Emotion Chunks)"가 영화 전체의 감정 흐름을 만든다.
각 감정 덩어리는 2개의 Scene으로 발전하여 50 Scene Board를 구성한다.
각 Scene은 시작과 끝에서 핵심 인물의 감정이 달라진다.
각 Scene은 4개의 핵심 Shot으로 구성되며, 그중 핵심 감정을 전달하는 대표 Shot을 Value Shot으로 지정할 수 있다.
EMOTION → ACTION → STORY → FILM
25 감정 덩어리는 이야기를 단순히 25개로 나누는 것이 아니다.
각 덩어리는 핵심 인물에게 일어나는 감정의 변화를 하나의 이야기·제작 단위로 구성한 것이다.
한 감정이 다음 감정으로 변하면서 행동이 발생하고, 그 행동이 덩어리를 움직인다.
감정 덩어리 1 → 감정 덩어리 2 → 감정 덩어리 3 → ··· → 감정 덩어리 25
각 덩어리는 전체 영화의 일부이지만, 동시에 그 자체로 의미와 가치를 가진 하나의 제작 단위가 될 수 있다. 덩어리를 연결하여 25개 감정 덩어리가 하나의 주제와 이야기를 말하며 장편영화로 확장된다.
25개의 기차칸이 연결되어 하나의 기차가 된다.
하나의 감정 덩어리는 2개의 Scene으로 구성된다.
중요한 것은 Scene의 숫자가 아니라 핵심 인물의 감정 변화다.
첫 번째 Scene의 감정 변화가 다음 Scene으로 이어지고, 두 Scene의 변화가 모여 하나의 감정 덩어리를 완성한다.
각 Scene은 4개의 핵심 Shot으로 시각화할 수 있으며, 그중 핵심 감정을 가장 강하게 전달하는 대표 Shot을 Value Shot으로 지정할 수 있다.
25 EMOTION CHUNKS → 50 SCENES → 200 KEY SHOTS
1 Emotion Chunk = 2 Scenes
하나의 감정 덩어리는 핵심 인물의 하나의 감정 변화를 담는다.
두 Scene을 통해 감정이 시작되고, 흔들리고, 변화하여 하나의 감정을 만들고 다음 감정 덩어리로 이어진다.
Emotion A → Action → Emotion Shift → Emotion B
각 Scene은 4개의 Key Shots으로 시각화할 수 있다.
KEY SHOT 1 → KEY SHOT 2 → KEY SHOT 3 → KEY SHOT 4
그중 감정을 가장 명화하게 전달하는 대표 Shot을
Value Shot으로 지정할 수 있다.
각 감정 덩어리 페이지는
대표 이미지 1장 + 4개의 Key Shot 이미지를 보여준다.
글을 모두 읽지 않아도 이미지의 흐름만으로
인물의 감정 변화와 이야기의 방향을 볼 수 있게 만든다.
Value Score는 영화 전체에서 해당 감정 덩어리가 가지는 중요도와 영향력을 수치로 나타내는 평가 지표다.
감정의 크기와 강도,
감정 전환이 이야기에 미치는 영향,
관객의 몰입과 공감 정도를 종합하여 산정한다.
점수가 높을수록 영화 전체에서 더 큰 비중과 영향력을 가지는 핵심 감정 구간을 의미한다.
50 Scene Board | 제작 설계도
25개의 감정 덩어리는 각각 2개의 Scene으로 발전하여 50개의 Scene Board를 구성한다.
50 Scene Board는 이야기를 실제 영화 제작으로 연결하는 전체 제작 설계도다.
각 Scene에는
Scene 번호 / 요약 / Scene 종류 / 시작 감정 / 종료 감정 / Value Score / Location / 촬영 날짜 / Key Shot List
등을 기록한다.
Scene의 시작과 끝에서 핵심 인물의 감정은 달라져야 한다.
감정의 변화가 행동을 만들고,
그 행동이 다음 Scene을 움직인다.
25 EMOTION CHUNKS → 50 SCENES → 200 KEY SHOTS → FILM
한 씬은 4개의 샷 list, 위 그림 에서는 2개 핵심 샷만 표현
주제 → 5 Keywords → Logline → Synopsis → 25 Emotion Chunks → 50 Scenes → 200 Key Shots → Film
아이디어는 감정이 되고,
감정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Scene이 되고,
Scene이 연결되어 한 편의 영화가 된다.
Emotion Drives the Story.
100초 영화의 핵심은 ‘5개 키워드로 완성하는 한 문장 로그라인’이다.
로그라인 완성 (TEMPLATE 1)
주인공 / 사건 / 목표 / 적 / 갈등
5개 키워드의 빈칸을 채워 100초 영화의 뼈대를 완성하고 업로드한다.
원페이지 시놉시스 확장 (TEMPLATE 2)
템플릿의 빈칸을 채워 1페이지 시놉시스를 완성하고 업로드한다.
프로젝트 게시판에 공개되는 순간, 아이디어는 하나의 생명체가 되어 가치를 만들기 시작한다.
오픈북 제작 (OPEN BOOK FILMMAKING)
이후 모든 과정은 투명하게 기록되는 오픈북 방식으로 영화의 완성을 향해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