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영화
100초 영화
작은 아이디어에서 영화가 시작됩니다.
한 문장, 9초의 장면, 27초의 기록이 모여
한 편의 이야기와 영화로 발전합니다.
27 Seconds Korea, Chopsticks Blues, 그리고
두 아줌마 이야기 | 9 Seconds English에서 시작된 작은 이야기들을
한 편의 장편 영화로 만들어 갑니다.
앞으로는 누구나 자신의 5개의 키워드 또는 한 문장으로
이야기를 제안하고 영화 제작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Emotion Drives the Story.
감정이 이야기를 움직입니다.
영화는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인물의 감정 변화를 따라갑니다.
주제 → 5 Keywords → Logline → Synopsis
→ 25 Emotion Chunks → 50 Scene Board
→ Shot → Film
25개의 감정 덩어리는 영화 전체의 감정 설계도입니다.
각 덩어리에서 감정이 변하고, 그 변화가 행동을 만들고
다음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50 Scene Board는 그 이야기를 실제 영화로 만드는
제작 설계도입니다.
각 Scene은 핵심 Shot으로 시각화되고,
그중 감정이 가장 강하게 표현되는 순간이
Value Shot이 됩니다.
한 덩어리를 보면 이야기가 보이고,
25개의 덩어리를 연결하면 영화가 보입니다.
새로운 Open Book Filmmaking 방식으로 함께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