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도 팍팍한 삶이다.

하나를 더 가져도 행복해 지진 않구나.

모두가 서로를 위하는 것처럼 청산유수와 같은 언을 행하지만, 

이기적 유전자는 어찌하기 어렵나보다.


한 평생을 살아

나를 알고 인정할 수 있을까.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