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호 사연 및 퀴즈 당첨자 🔎 퀴즈: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과 월드비전이 함께하는 아동·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젝트의 이름은?✅ 정답: 1번 히어로마인드✅ 당첨자: 김O미(9604), 김O옥(1701), 박O혜(7990), 김O희(0104), 채O안(0876), 정O지(1055), 이O정(9947), 박O경(1123), 안O교(0807), 강O규(7604)모바일 상품권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달 호에 재미있는 에피소드, 행복한 순간, 잊지 못할 기억 등 독자 여러분들이 사연을 보내주셨습니다.
접수된 독자 여러분의 다양한 사연을 소개합니다.
지난 행복웹진 2월호 사연 주제: 추운 겨울, 마음까지 따뜻해졌던 기억 ⭐
💌한번씩 내리는 눈으로 아침이 다가오면 '오늘은 출근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많은데요~~ 너무너무 감사한 분들이 많더라구요~~ 경비대원님들, 관리실 직원분들, 근처 상인분들 모두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박O경님)
💌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추울때나 더울때나 항상 우리곁에있습니다. 삶에 힘이되고 의지가 됩니다~^^ (이O명님)
💌 추운겨울 눈 온 뒤에 쌓인눈을 치우시는 경비아저씨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느낀다.(이O혜님)
💌아이와 추운 겨울 놀이터에서 놀다가 엘레베이터를 탔습니다. 평소처럼 이웃을 만나게 되었고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그런데 붕어빵을 사오던 참이었다며 건네주는 따뜻한 빵 하나. 엘레베이터에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와 함께 붕어빵을 먹고 이웃과 웃으며 담소나누는 그 시간이 참 마음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김O철님)
💌유난히 추웠던 겨울~~1월 어느날. 소복히 눈오는 날.갑작스런 저녁 눈 속에 급히 걷던 중 조용히 우산을 씌워주던 그 어머님의 손길. 잊을수가 없습니다.(황O연님)
💌 행신역 가는 길에 유모차 끌고 가방을 떨군지도 모른체 가다가 도착 후 없어진 것을 확인하고 몇시간 후 왔던 길을 다시 가보는데 떨어진 가방 그대로 놓여져있었어요^^ (천O빈님)
💌아이와 하원하는 길, 아이가 떼를 쓰며 집에 안간다고 길에서 울기 시작하자 아이에게 준다며 자신의 소중한 사탕을 나눠주었던 초등학교 여학생의 마음이 너무 따수웠네요. (장O영님)
💌 눈이 많이 내린 이른 아침 출근길 아파트 정문에 새벽부터 나오셔서 눈길 사고 예방을 위해 제설작업을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하시는 경비원님 모습 오늘하루 추위조심 눈길 조심 안전을 기하시라고 따뜻한 인사말까지 전해주시면서 작업하시는 모습이 내린 모든 눈을 녹일만큼 따뜻했습니다. (주O철님)
💌 배식봉사 가는 날 올 겨울은 유난히 춥다. 혹한이 온몸을 감싸안고 발걸음 마저 재촉하게 한다. '이렇게 추운데 어르신들이 식사하러 오실까?' 배식대 앞에 서서 밖을 보니 끝이 보이지 않게 길게 늘어선 줄 대부분이 남자 어르신들이다. 그 분들께는 어쩌면 소중한 한 끼가 아닐까 생각한다. '맛있게 드세요 ' 정신없이 배식을 하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 끝났음을 알리는 영양사샘 '수고하셨습니다 나오세요' 하는 낭랑한 소리가 들린다. 몸은 힘들다고 칭얼 대지만, 마음에서 '잘했어'라며 따듯한 온기로 쓰담쓰담 한다. 냉소처럼 얼어붙는 날씨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마음 깊은 곳에 따듯한 온기로 기억될 것이다. (김O순님)
💌 주말 저녁 집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추운 날씨에 귀가길 내내 아이가 투정을 부릴까 봐 걱정이 앞섰다. 그런데 때마침 하늘에서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가로등 불빛 아래에서 하얗게 흩날리는 눈을 잡겠다며 아이는 이리저리 뛰어다녔고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다. 걱정이 무색하게 그날은 아이도 우리 부부도 모두가 기뻤던 겨울 저녁이었다. (안O교님)
💌 복지관 바자회 때 지인이 장갑 여러컬레를 샀는데 아는분들께 나눠주는 그 마음이 따뜻했습니다~^^(김O옥님)
💌나 어릴적에는 설 명절이되면 마을 어른들께 세배하러 다니는 풍습이 있었다. 대부분 떡이나 엿으로 만든 강정등 먹거리를 주었는데 마을에서 조금 떨어져있던 서울에서 이사온 정숙이 언니네서는 공책이나 연필을 주었다. 물자가 귀하던 그때 세배를 하고 받아든 연필이나 공책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모른다. (신O숙님)
💌제가 7살쯤 추운 겨울이었어요. 기르던 믹스견을 부모님이 굉장히 먼 동네로 데려가 기르라고 주고 왔다해서 제가 펑펑 울었었어요. 이름은 복실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진돗개와 보더콜리 믹스견이었던거 같애요. 그래서 굉장히 똑똑했던거 같은데 굉장히 먼 거리로 보내졌다 했는데 한달 뒤 우리집을 찾아왔었어요. 추운 겨울 날이었는데 찾아오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다시 만나 너무 행복했던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김O희님)
💌 정성들여 만든 음식이 복지회관 여러분들을 통해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전달할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릴수 있게 도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채O안님)
💌도서실에 같이 다니는 복지관 친구가 첫눈이 많이 내리던날, 그 친구가 복지관에 오는 눈길에 어쩔줄몰라 하기에 클랙션 울려서 같이 타고 온 일이 생각남. (최O엽님)
💌 칼바람을 뚫고 귀가해 뜨거운 물로 몸을 녹이면 비로소 살 것 같습니다. 아내와 딸과 김이 모락모락 나는 저녁을 해치우고 거실에서 벌이는 보드게임 한판! 딸아이의 엉뚱한 수에 박장대소하다 보면 겨울 추위는 어느새 남의 일이 됩니다. 이 소박한 왁자지껄함이야말로 제 마음속 가장 뜨끈한 겨울의 온기입니다. (조O모님)
💌지난 눈내리는 추운날에 서정공원과 성사천에서 산책 운동을 하다가 너무 추워서 복지관이 생각나서 들렸다가 몸울 녹이고 커피 한전을 마시고 갔다. 매주 월요일 마다 복지관 배식봉사를 하고있어서 그런 지 쉽게 접근할 수 았눈지나가는 사랑방처럼 느꼈던 곳이 바로 복지관이 아난가싶다. 역시 고마운 사랑방이 덕양행신복지관이디. (신O홍님)
💌추운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고 있어요.(류O욱님)
💌계단에서 할머니의 캐리어를 들어 올려준 일 (하O연님)
💌 아이를 돌봐주시고 계시는 할머님께 작은 화장품 선물(박O태님)
💌이제는 없어진 찹쌀떡 메밀묵 저녁에 외치던 떡파는 일을 몇십년전에 알바로 했었는데 춥다고 빨리팔고 들어가라며 한꺼번에 다팔아주신 어르신이 생각납니다. (박O혜님)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앞 버스정류장에는 붕어빵과 오뎅을 파시는 포장마차가 있습니다. 퇴근길에 오래 버스를 기다리고 있을 때 아무것도 사지 않았음에도 잠시 추위를 피하기 위해 들어오라며 오뎅국물까지 나누어주시는 사장님의 훈훈한 인심은 엄동설한의 추위도 잘 이겨낼수 있을것 같은 감동을 선사하고는 하네요. (강O규님)
💌옆집과 커피 한 잔 나눠 먹다. (박O수님)
💌 편의점에서 일하는데 손님이 따듯한 음료를 주고 가시네요. 추운 날 마음까지 사르르 녹아내렸습니다. (김O옥님)
💌횡단보도에서 넘어진 할머니를 도와드렸는데 야쿠르트를 주시면서 정말 고맙다고 하셔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하O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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