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덕양행신복지관과 별관 능곡복지센터는 그동안 함께해온 지역 상점과 기관, 그리고 주민들을 찾아가 감사 인사와 새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행신1~4동에서는 약 100곳, 능곡·행주동에서는 약 60여 곳을 방문해 작은 감사 선물과 함께 마음을 전하였는데요.
지역 주민들은
“복지관에서 직접 인사를 와주니
새해부터 마음이 따뜻해진다.”,
“올 해도 함께 지역 주민들을 살피며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을 만들고 싶다.” 등
각자의 뜻을 전해주었습니다. 또한, 새롭게 방문한 상점과 주민들에게는 복지관의 역할과 활동을 간단히 소개하며 첫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새해 인사 속에서 만난 주민들의 이야기
이번 주민 만남은 단순한 인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일상 속 이야기와 지역에 대한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경로당을 방문하고 공원으로 나가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이웃과의 관계, 앞으로 마을에서 함께하고 싶은 활동, 지역에 대한 생각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노인정은 복지관이랑 멀어 가기가 어려운데, 이렇게 이야기를 들으러 나와 주니 너무 감사하네.”,
“우리 마을에는 어르신이 많은데 돌봄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어요.” 등
짧은 만남이었지만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마주하며, 앞으로 복지관이 지역 안에서 어떤 역할을 이어가야 할지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2026년도 마을과 함께!
이번 새해 인사를 통해 지역 안에서 맺어온 관계를 다시 확인하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덕양행신복지관과 별관 능곡복지센터는 지난 한 해 동안 복지관에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해도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마을 가까이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문의: 031-839-6000/6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