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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참여 공간
🔔 8월호 독자퀴즈 🔔
Q. 올 해 중년 1인가구 생활밀착형 통합지원사업 '다 함께 Single 벙글'에서 지금까지 진행한 활동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① 텃밭 가꾸기
② 요리 교육
③ 스마트폰 교육
④ 나들이
⑤ 정리수납 교육
👏 지난 호 사연 및 퀴즈 당첨자 👏
"밀알교회와 함께하는 능곡, 행주동 특식지원서비스! 이번 달 메뉴는 무엇일까요?"
- 퀴즈 정답: 1번 꼬리곰탕
- 당첨자: 구O진(6177), 한O숙(8339), 임O희(4715), 권O연(3881), 구O옥(8044), 주O철(4946), 전O범(8749), 윤O현(8253), 임O희(3070), 김O슬(2563)
모바일 상품권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달 호에 재미있는 에피소드, 행복한 순간, 잊지 못할 기억 등 독자 여러분들이 사연을 보내주셨습니다. 접수된 독자 여러분의 다양한 사연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복지관을 배식 봉사하며 드나들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친구들과 함께 탁구교실을 등록하였습니다. 이제 배운지 1년이 되어갑니다.
조용한 내 성격이 맘에 안 들었는데 탁구교실을 다니면서 건강도 더 좋아지고 회원들과의 만남으로 활기차게 복지관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화/목요일은 레슨받고, 수/금요일은 자유탁구.. 자유탁구시간에는 선배 어르신들께서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함을 전합니다! 우리 곁에 복지관이 있어서 날마다 행복합니다. 복지관 식구들 모두 건강하게 여름~보내세요^^ (한O숙님)
💌 무더운 7월에 진행했던 행신복지관 플리마켓에서 단돈 천 원에 장난감을 득템한 저희 아이가 왈 "엄마 여기 정말 멋진 곳이에요!" 라고 하더라고요. 행신복지관은 시원하고 쾌적하고 알찬 교육들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멋진 곳인것 같아요. (구O진님)
💌 복지관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매달 알찬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권O희님)
💌 사회복지현장실습 타 기관 방문으로 이곳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 방문해보았는데 너무 깨끗하고 좋은 시설 속에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경험하며 삶을 더욱 풍성하게 가꾸어나가는 모습에 사회복지사가 되어 꼭 복지관이 아니더라도 사회복지 현장에서 제가 쓰임 받고 무엇이라도 할 수 있어서 누군가에게 행복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이 많아진다면 지역사회 발전에도 공헌하고 지역 이미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에, 쾌적하고 이용하기 편리한 복지관이 많이 생겨나서 복지의 혜택을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권O연님)
💌 우리 집 남매둥이들. 첫 초등 여름방학~~ 기대 하고 있네요! (박O경님)
💌 특별한 식사지원 이야기에 꼬리곰탕 아주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곧 다가올 복 날에는 꼬리곰탕으로 메뉴를 정해서 몸보신 해야겠어요. 좋은 메뉴로 무얼 먹을지 고민할 시간을 줄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시간 절약 하겠네요! (주O철님)
💌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나 어르신들의 복지와 건강을 위해서 말 뿐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고 계시는 복지관 직원 여러분들과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전O범님)
💌 6월말 줍깅 프로젝트에 참여했었는데,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장마철 배수로 청소에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윤O령님)
💌 2024.에코365 생태환경 문제해결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7월 11일 창릉천에서, 날씨는 무더웠지만 현장 교육과 직접 경험으로 생태 환경 외래종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두 한마음으로 함께한 시간이 보람 되었습니다. (이O희님)
💌 행신동 살기 참 좋지요. (김O숙님)
💌 더운데 꼬리곰탕 고우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복지관이 있어 행복을 느끼는 지역주민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우리 동네에 이런 공간이 있다니 행복합니다. (윤O현님)
💌 무더위를 즐기는 사람들의 풍경. 행신복지관 로비와 책계단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더위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임O희님)
💌 선배 언니의 부탁으로 노래교실을 찾던 중 우연히 복지관 카페에서 복지사님과 노래교실 강사님의 만남이 인연이 되어 선배언니는 지금 재미나게 노래를 배우고 있답니다. (김O혜님)
💌 청소년들의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뤄주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는 꿈디자이너사업 화이팅입니다! (정O진님)
💌 7년 전 청천벽력 같은 비보를 겪으면서 삶을 놓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열심히 봉사를 시작했고, 60세 후반에 만학도의 길을 걸어서 올 봄 방통대 학사모를 쓰게 되었습니다. 돌이켜 보니 물론 가족들의 사랑이 가장 컸지만, 봉사를 하면서 나의 작은 나눔도 목 마름의 지친 누군가 에게 한 모금의 감로수를 전할 수 있다는 감사함이 삶의 끈을 이어주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가족을 잃은 슬픈 공간에서 숨어 계시는 분이 있다면 '봉사'라는 환한 미소가 기다리는 행복에 문턱으로 들어오세요. (김O순님)
💌 더운 여름이 다가오니 시원한 복지관을 더 자주 찾게 됩니다. 이름하여 ‘복세권’. ^^ 일 하시는 분들은 힘드시겠지만 복지관이 가까워서 행복해지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것으로 위로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 편하게 커피 한 잔하며 앉아 있는데 오가는 사람들의 표정이 전체적으로 밝고 활기 있네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가 짧아지는 듯합니다. 덕분에~ 감사합니다. (새O깡님)
💌 장마가 한창입니다. 저는 장마에 이사를 가요~ 이사하는 날에는 비가 안오게 해주세요!! (함O현님)
💌 이사 왔는데 너무 좋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차차 다른 프로그램들도 이용해보려고 합니다. (김O슬님)
💌 좋은 일하는 사람이 참 많네요. 저도 봉사활동 하고 있지만요. 인정 많은 세상입니다♡ (구O옥님)
💌 평소에 규칙적인 생활이 어려웠는데 복지관에서 꾸준하게 수업을 들은 뒤로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해져서 너무 좋아요! (이O빈님)
💌 시고모부가 파킨슨이신데 조금이라도 회복되셨으면 좋겠어요.. (김O아님)
💌 플리마켓에 재능기부를 한 뜨개동아리 '행신파'입니다. 함께 뜨개 물건을 기증한 동아리원들께 감사 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O영님)
💌 날이 무더워도 복지관만 오면 좋아요~ (김O화님)
💌 우리 딸 태권 소녀가 되었습니다! (이O미님)
💌 아이 방학을 앞두고 제주도 2주 살기를 떠나볼까 합니다. 좋은 시간 보내고 잘 다녀오라고 응원해 주세요!!~^^ (이O윤님)
💌 제 나이가 이제 50이 되었는데 갑자기 시작된 관절 통증으로 항상 몸이 편치 않고 손가락이며 어깨 무릎 가리지 않고 제대로 힘을 쓸 수가 없네요. 제가 직접 겪어보니 우리네 어머니 아버지께서 '에고고..' 하셨던 것이 이해가 갑니다. 낡고 삐그덕 거리기 전에 자기 몸을 소중히 여기고, 조금이라도 운동하고 관리하면서 지내시길 바래요. 저도 아직 늦지 않았다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해 보렵니다^^ 행복합시다! (박O영님)
💌 밀알교회 목사님과 많은 분들의 정성으로 만든 꼬리곰탕으로 지역주민분들이 건강한 여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고O주님)
💌 복 날도 다가오는 날에 꼬리곰탕이라니 최고네요!!👍 (최O선님)
💌 서로 아는 장소에서 만나 저녁 밥먹고 또래들 하고 만나서 걷기 운동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신O숙님)
💌 여름 휴가를 가야 하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여름에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참 많아서 복지관으로 피서를 떠나야 하나 싶네요. (최O순님)
💌 여름은 장마철, 장마는 싫다. 왜냐면 기분도 우울해지고 비가 많이오니까. 비가 많이 오면 폭우 때문에 길도 미끄럽고 사고가 많이 난다. 비가 오는 것보다 해가 쨍쨍할때가 좋다! (장O빈님)
💌 날씨가 너무 덥네요.. 더운 날씨에 지역에서 어려운 분들을 위해 꼬리곰탕 나눔을 하신 훈훈한 소식에 절로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김O정님)
💌 여름에 계곡물에 발 담구고 먹던 수박이 생각나네요. 시원한 화채를 나눠주신다고 홍보지가 있던데 친구들과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김O식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서정마을2로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