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지나가고 곧 있으면 추석이 다가옵니다.
추석에 온가족이 둘러앉아 맛있는 음식을 해먹고, 집안이 온정으로 따뜻해 지는 시간이지만 고립감과 경제적 부담으로 추석을 외롭게 보낼 소외계층 지역주민분들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나눠주세요!
현금 기부 뿐만 아니라 통조림, 명절 선물 세트 등 생필품 및 식료품도 기부 받고 있습니다. 복지관 1층 로비 정문에 상자가 비치 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나눔에 함께 해주신 고마운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