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 도시 연구실 구성원들은 26년 8월 동두천생태평화갤러리 ‘더꿈’과 경기북부평화시민행동이 진행하는 '동두천 평화기억여행'에 참여하여 기지촌의 역사를 함께 돌아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비판적 도시 연구실 석사과정 문다인, 남혜진 학생은 26년 6~7월 서울시립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서울 Anchor 지역현안문제해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서울지역현안 문제연구 프로그램(UOS 리서치프러너 1기)’에 참여하여 경동시장에 대한 연구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한국연구재단 2026년 인문사회분야 공동연구지원사업(해외 유형)의 연구책임자로 오도영 교수가 선정되었습니다. 맨체스터대의 Jamie Doucette 교수, UP Diliman의 Kristian Saguin 교수 등과 함께 3년 동안 "동아시아 미군기지 도시의 공간적 재편과 초국적 관계망: 식민-제국-자본주의의 교차공간 분석" 과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인혁 석사과정 학생은 2026년 5월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공간환경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장애와 빈곤의 교차, 정책의 공백"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학부 연구생인 자유전공학부 현승환 학생도 "한국적 맥락에서의 '도시 비공식성'의 재해석"을 주제로 연구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2026년 3월 "주제탐구세미나" 수업에서는 청계천을지로보존연대 최혁규 선생님을 초청하여 '어떻게 도시를 기록하는가'를 주제로 자유전공학부 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했습니다.
2026년 2월 박선화 석사과정 학생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비판적 도시 연구실 1회 졸업생으로, "지하 공간 공공성의 재구성: 서울시 지하도상가를 둘러싼 제도적·담론적 변화를 중심으로" 논문으로 환경대학원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25년 12월 "사회과학융합세미나" 수업에서는 왓아이민 김정민 작가를 초청하여 "공간을 (어떻게) 말하기"를 주제로 서울퀴어콜렉티브의 작업 등을 소개하며, 학술장과 비학술장의 교류를 통해 공간을 이해하는 다양한 방식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비판적 도시 연구실 구성원들은 자유전공학부 학생들과 함께 2025년 11월 조정구 건축가의 안내로 구가도시건축 25주년 건축전을 관람하였습니다.
2025년 10월 영국 Durham University의 Colin McFarlane 교수를 초청하여 대학원생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비판적 도시 연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오도영 교수는 2025년 8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도시·환경 미래전략과정 42기 부주임교수로 '정원과 도시, 그리고 건강'을 주제로 5일간 싱가포르 해외 답사를 계획하고 진행하였습니다.
오도영 교수는 2025년 5월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주거환경학회 춘계학술대회 종합토론 세션에 토론자로 초대되어 주거권 중심의 정책 프레임 전환 필요에 대한 발제를 진행했습니다.
박선화 석사과정 학생은 2025년 5월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공간환경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석하여 "시대적 의제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 비공식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오도영 교수는 비판적 공간 연구모임 지원사업 성과 공유 세션의 사회를 맡았습니다.
오도영 교수는 2025년 5월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대학의 역사적 형성" 제1차 학술대회에 토론자로 초청되어 임동근, 윤해동 교수의 발표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2025년 4월 "주제탐구세미나" 수업의 일환으로 "예술과 공통장"(2024) 저자인 권범철 연구자를 모시고, "도시 끝의 예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문래동을 사례로 커먼즈의 다양한 가능성을 탐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도영 교수는 2025년 3월 13일 홍콩대학교(University of Hong Kong) 도시계획 및 설계학과 Creighton Connolly 교수를 초청하여, 신도시 개발의 도시정치생태학적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하였습니다.
2025년 2월 비판적 도시 연구실 오도영 교수와 김신혁, 한승지, 송윤지 학생은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최된 EARCAG 2025 학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연구실 구성원들은 오도영 교수가 조직한 "Interrogating East Asian Developmental Urbanism through a Postcolonial Perspective" 세션에서 발표를 진행했으며, 토론자로 참석한 국립싱가포르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Shaun Teo를 비롯하여 여러 참석자들과 연구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는 기회를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