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손그림 괜찮을까요?
Pc 감상을 추천드립니다.
Q. 손그림 괜찮을까요?
A. 가능합니다. 허나 합발폼에 들어갈 때 덜 예쁘게 나온다거나 하는 것은 감안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Q. 지향하는 복장 스타일이 있을까요?
A. 배경은 재해로 인해 적당히 꼬질꼬질한 느낌의 한국입니다.
의복 양상은 디자인따위 신경쓰지 않는 흔하고, 편한 옷들이 주를 이룹니다.(당연하게도) 복장이 생존과 직결되는 아포칼립스 특성 상 특이한 복장은 괴짜 쯤으로 취급 될 것 같습니다. 팟의 분위기와 설정을 깨지만 않고 잘 녹아들 것 같다면 ok할 생각이 있습니다. 캐릭터가 개싸움 전선에 나가 싸우고 방어한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Q. 머잇스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Q. 인외적 설정이라면 예를 들어 어떤 요소들이 있을까요?
A. 본 팟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어떻게? 같은 느낌이 주됩니다.
인외적인 디자인을 받지 않아 불가능한 것들로 예를 들어보자면, 하체가 동물 하체라 좀 더 빠르게 뛴다거나, 날개가 달렸는데 날 수 있다거나 눈이 천리안(real)이라거나 등등.. 패시브성 능력들은 본 팟의 취지와는 조금 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방어형 외 이능도 가능한가요?
A. 가능하지만 어지간하면 불합할 가능성이 높고 경우에 따라 소수합격 요소가 될 것 같습니다.
Q. 기계식 의족, 개조된 의족 등 가능할까요?
A. 캐릭터가 그동안 재해를 물리치는데 의족에 대한 불편함 등이 없었다면 가능합니다.
Q. 방파제가 좀 강력해 보이는 무기를 가지고 있어도 상관 없나요? 서포팅 용도로만요
Ex) 활,석궁 등
A. 가능합니다만 보장은 드리지 않습니다. 차라리 등대지기로 가는 게 좀 더 나을 것 같다 싶은 무기들은 비추드립니다.
Q. 방파제의 능력이 기재 반필수라면 등대지기는 필수인가요?
A. 이능력 등대지기는 소수합격 요소입니다. 되려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Q. 스텟이 7 이하면 안되나요?
A. 됩니다. 그랬을 시 깎인 능력치를 확실히 표기해주시고, 깎인 스텟은 다른 스탯에 재분배 할 수 없는 점만 알아주세요!
Q. 이벤트에 자주 참여하지 못해도 괜찮은걸까요?
A. 괜찮습니다! 이벤트와 디펜스는 스진이 아니기에 전체 참여 필수가 아닙니다. 대신 캐릭터의 성장이 더딜 수도 있는 점은 미리 일러두겠습니다.
Q. 성장함에 따라 역할이나 스텟이 바뀔 가능성이 있는 캐릭터도 제출이 가능할까요?
A. 스탯은 활동이나 아이템 사용에 따라 성장 가능성이 있습니다! (레벨업 스킬 포인트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역할 부분은 생각해 둔 바가 없어 고민해보겠습니다.
Q. 20세~50세까지 가능하다고 적혀있는데, 성인이지만 고등학교를 유급해서 재학중이라는 설정이 가능할까요?
A. 재해가 발발한지 십수년이라 알고있는 학교 체계를 경험한 이들은 대부분 3~40대 이상입니다.
현재 무언가를 배우기엔 전부 녹록치 않은 환경이며, 있는 학교들은 전부 개인 사설로 학교라고 부르기엔 환경이 그닥 좋지 못합니다.
Q. 재해가 나타나기 시작한 건 현 배경 시점으로부터 몇년전인가요?
A. 이 부분에 대해 구체적인 년도의 답변은 못드리는 점 알려드립니다.
기술 발전은 적어도 기계로 신체를 대체할 수 있을만큼의 기술 발전을 이룩했었으며 여기저기 그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2~30대에 걸친 캐릭터들은 재해 시기만을 겪으며 살아왔습니다. 온전했던 문명을 기억하는 이들은 대부분 중노년층입니다. (이조차도 불확실합니다.)
재해를 겪고 있는 시기는 적어도 2n년.
그 전에도 재해에 대한 조짐이 보여 (급격한 해수면 상승 등) 생활이 조금 힘들었으리라 생각합니다.
Q. 서울이 언제 즈음 물에 잠겼나요?
A. 적어도 십수년 즈음 됩니다.
Q. 재해가 없는 상태의 바다는 일반인이 활동 할 수 있을 만큼 안전한가요?
A. 바다에서 필요하거나 돈이 될만한 쓰레기를 주워온다거나, 어업을 활동한다거나 아직까지 바다에서 많은 것을 얻습니다. 그것 때문에 사상자도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확실한 것은 어린아이가 아닌 이상 바다를 >놀이<로는 보지 않습니다. (다양한 의미로)
Q. 현재 의료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A. 지역마다 다릅니다. 현재 배경이 되는 부산 정도면 괜찮은 문명의 의료 시스템은 기대해 볼 만 합니다.
Q. 식량은 어떤 식으로 구할 수 있나요? 식량조차도 찾아보기 힘든가요?
A. 경우에 따라 애매합니다.
자급자족하거나, 지역의 지원을 받거나, 거래로 얻거나, 찾고자 한다면 다양하지만...
역시 온전히 개인의 역량에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Q. 스탯을 한 분야에 극단적으로 몰아넣어도 되나요?
A. 다양성을 위해 가능합니다. 만, 전체적인 밸런스는 유지해주세요!
Q. 육지에 동식물들이 아직 살고있을까요?
A. 여전히 살고 있습니다. 주로 새들이 많이 보입니다.
Q. TV로 나오는 방송들은 체계가 거의 무너졌을까요? 뉴스도 나오지 않는 편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언제쯤 무너졌는지 궁금합니다
A. TV가 안나오게 된지는 수십년으로 한참 지났습니다. 영상매체는 기능을 잃은지 오래입니다.
확정된 바 없는 소문만이 향간에 떠돌며 일부 신념을 가진 단체들이 라디오 방송이나 지역 신문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Q. 프로필을 이미 제출한 프로필을 수정하여 재제출해도 괜찮을까요?
A. 가능합니다. 수정 후 언급주세요!
Q. 나이 비공 가능할까요?
A. 공개 프로필란에 나이 비공 서술 가능하십니다!
Q. 선관은 몇 명까지가 제한일까요?
A. 제한해둔 바는 없지만 2~3명을 적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Q. 능력으로 인한 인외적 특징(귀, 꼬리 등)이 드러나도 괜찮을까요?
A. 능력과 관련되어 있다면 괜찮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오너님이 가져오시는 설정과 서술에 맡기겠습니다.
Q. 중노년층 캐릭터의 과거에 문명을 접했던 경험이 있어도 괜찮을까요? (ex. 평범한 직업이 있었다, 여가 생활을 즐겼던 적이 있다 등)
A. 예시 둘 다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