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중견연구자지원사업(NRF-2025S1A5A2A01010117 ) (KRW 20,000,000)
과도한 일몰입의 기여요인으로서 능력주의와 근면 신화: 한국과 일본의 비교(The Role of Meritocracy and the Diligence Myth in Excessive Work Commitment: A Comparison Between Korea and Japan)
2023년도 중견연구자지원사업(NRF-2023S1A5A2A01079650) (KRW 40,000,000)
지위불안, 일중독, 일/삶의 질 사이의 영향 관계 검증을 위한 종단연구(A longitudinal study examining th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status anxiety, work addiction, and quality of work and life)
2020년도 중견연구자지원사업(NRF-2020S1A5A2A01045222) (KRW 20,000,000)
행동중독 준거기반 한국형 일중독 척도(K-WAS)의 개발 및 타당화 연구(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a Korean Work Addiction Scale (K-WAS) Based on Behavioral Addiction Criteria)
박재현, 차운아, 장석환 역. (2012). 포용적 리더십. Korean Translation of Inclusive Leadership (by E. P. Hollander) by J. Park, O. Cha, & S. Chang.
Cha, O., Park, H. & Kim, M. (2026). Searching for emotions responsible for cultural differences in life satisfaction: A case of negative engaging emotions. Unpublished manuscript.
Gu, H. & Cha, O. (2026). Positivity and Negativity in Team Communication as a Coordination Mechanism of Ad hoc Virtual Teams: Evidence from Game Teams in League of Legends (LoL). Unpublished manuscript.
Cha, O. (2026). How organizational climates affect work and life of married women workers in Korea: Mediating role of perceived power in the workplace. Manuscript in preparation.
Cha, O., Schwarz, N. W., & Oyserman, D. R. “I” see trees “we” see forest but gender may matter: How gender moderates the effect of self-construal priming. Unpublished Manuscript.
Lim, S., Cha, O., & Choi, I. Buy one get one to share: Preference between bonus packs and price discounts for experiential versus material products. Unpublished Manuscript.
유책, 차운아(2025). 통근 시간이 일-가정 갈등에 미치는 영향: 통근 스트레스의 매개 및 통근 활동의 조절된 매개효과. 아태비즈니스연구, 16(1) (KCI).
이윤영, 차운아(2023). 수도권 근로자의 통근시간이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시간부족감과 피로감의 조절된 매개효과. 사회과학연구, 62(1) (KCI).
차운아, 이화령(2023). 행동중독 준거기반 한국형 일중독 척도(K-WAS)의 개발과 타당화 연구. 인사조직연구, 31(1), 55-102. (KCI). "2023 인사조직연구 최우수 논문상"
차운아(2022). 행동중독으로서의 일중독과 성차: 일중독의 사적관계손상 매개 모형에서의 남녀 차이. 조직과 인사관리연구. 46(4), 103-140. (KCI).
김선옥, 차운아(2022). 조직과 집단에 대한 심리적 유대 인식이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 촉진 및 차단발언의 매개효과. 한국심리학회지: 산업 및 성격, 35(3), 613-648. https://doi.org/10.24230/kjiop.v35i3.613-648 (KCI).
박여울, 차운아(2022). 기혼 남녀근로자의 주관적 경력성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성별의 조절효과. 대한경영학회지, 35(4), 787-830. https://doi.org/10.18032/kaaba.2022.35.4.787 (KCI)
일중독 (Work Addiction)
김지은, 차운아 (2018). 일중독이 직무만족과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사적 관계손상의 매개 효과. 인사조직연구, 26(4), 59-92. http://dx.doi.org/10.26856/kjom.2018.26.4.59 (KCI)
한국근로자의 일과 삶 (Work and Life of Korean Workers)
박여울, 차운아(2019). 사회적 자본이 남녀근로자의 임금에 미치는 영향. 경제발전연구, 25(2), 57-77. http://dx.doi.org/10.20464/kdea.2019.25.2.3 (KCI)
Hwang, I., & Cha, O. (2018). Examining technostress creators and role stress as potential threats to employees' information security compliance. Computers in Human Behavior, 81, 282-293. https://doi.org/10.1016/j.chb.2017.12.022. (SSCI)
차운아, 정태훈 (2015). 우리나라 노동 시장의 미스매치 지수측정. 경제연구, 33, 133-156. (KCI)
김효선, 차운아 (2010). 여성 근로자의 개인 및 직장 상황이 일-가족 전이에 미치는 영향. 조직과 인사관리연구, 34, 64-109. (KCI)
김효선, 차운아 (2009). 직장-가정 간 상호작용과 가족친화적 조직지원이 근로자의 조직몰입과 이직의도에 미치는 효과. 한국심리학회지: 산업 및 조직, 22, 515-540. http://doi.org/10.24230/ksiop.22.4.200911.515 (KCI)
기업지배구조: 이사회 다양성 (Corporate Governance: Diversity in the Boardroom)
차운아, 정태훈 (2014). 이사회 다양성과 기업성과. 규제연구, 23. 131-163. (KCI)
차운아 (2014). 엘리트 대학 중심의 학연과 이사 승진과의 관계. 사회경제평론, 43, 1-30. http://doi.org/10.17964/rses.2014..43.1 (KCI)
차운아 (2013). 일본 기업에서의 가족승계와 기업성과. 한국경제연구, 31, 53-87. (KCI)
차운아 (2013). 이사회 규모 및 다양성과 기업성과: 미국기업과 일본기업의 비교. 경제연구, 31, 157-178. (KCI)
차운아, 정태훈 (2012). 이사회의 문과 및 이과 비율이 이사 승진과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 국제경제연구, 18, 91-112. http://doi.org/10.17298/kky.2012.18.4.004 (KCI)
정태훈, 차운아 (2011). 일본 기업의 이사 승진에 있어서의 학벌의 중요성. 국제경제연구, 17, 129-154. http://doi.org/10.17298/kky.2011.17.1.006 (KCI)
차운아, 정태훈 (2009). 일본기업의 이사회 특성이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 대외경제연구, 13, 135-158. http://dx.doi.org/10.11644/KIEP.JEAI.2009.13.1.199 (KCI)
직장에서의 정서 경험: 부러움과 상향 사회비교 정서 (Emotions in the Workplace: Envy and the Emotions of Upward Social Comparison)
차운아 (2010). 부러움: 연합과 접근의 동기를 알리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24, 51-72. http://doi.org/10.21193/kjspp.2010.24.2.003 (KCI)
차운아 (2009). 부러움: 한국의 “무해한 선망”.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23, 171-189. http://doi.org/10.21193/kjspp.2009.23.2.010 (KCI)
문화, 권력을 비롯한 맥락과 의사결정
서용원, 차운아(2020). 공급사슬 네트워크에서 협상력을 고려한 의사결정 조정 방안에 관한 연구. 한국경영과학회지, 45(1), 61-75. https://doi.org/10.7737/JKORMS.2020.45.1.061 (KCI) "2020-2021 한국경영과학회지 최우수 논문상"
Choi, I. & Cha, O. (2019). Cross-cultural examination of the false consensus effect. Frontiers in Psychology. https://doi.org/10.3389/fpsyg.2019.02747 (SSCI)
한승희, 차운아 (2014). 손을 움켜쥐면 경제적 선택에 대한 인내심이 높아질까?: 체화된 자기조절이 지연 보상 선택에 미치는 효과. 한국심리학회지: 소비자/광고, 15, 199-215. http://doi.org/10.21074/kjlcap.2014.15.1.199 (KCI)
차운아 (2009). ‘가족으로서의 국가’ 은유가 사회적 정의 판단에 미치는 영향. 한국심리학회지: 사회문제, 15, 447-467. (K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