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 육신의 밑바닥
창자 속까지
자리 잡고 있는 것은
모래 언덕 위로
끊임 없이 흘러가는 거대한 침묵이었다.
그것은 진정한 신비였다.
- Jean Marie Gustave Le Clezio
guitar
물 밑 또는 오수
drum
시간의 흐름에 파묻힌 채 헤어나오지 못하는 자
B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