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서울문화재단 유망예술지원사업
2015년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2016년 남산국악당 공연
2017, 2019 신나는 예술여행 선정
2025년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2014년 서울문화재단 유망예술지원사업
2015년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2016년 남산국악당 공연
2017, 2019 신나는 예술여행 선정
2025년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러닝타임: 100분
관람연령: 8세 이상
규모: 중소극장, 야외
출연진: 6명
작,작창_김봉영ㅣ 공동연출_김봉영, 오준석ㅣ작곡,음악감독_김승진ㅣ프로듀서_오준석
웰메이드 판소리드라마 심청천의 대반전 스토리
누구나 공감하지만 누구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이야기.
누구나 알고 있는 익숙한 고전 ‘심청전‘의 대반전
‘판소리 드라마 눈먼 사람‘
원착 ‘심청전’에 인간에 대한 사랑을 듬뿍 담아
오늘날의 이야기로 풀어내다.
‘같은 시대. 판소리‘
믿고 보는 <눈먼 사람 심학규> 이야기!
"심청전을 새롭게 해석한 강력 추천 공연! 배우들의 열정이 느껴졌어요!" – nas8902**
"혼 빠지게 울고 웃었습니다." – gkxsja***
"판소리가 재미없다는 편견을 버려야겠어요!"– yidong**
"다양한 매력으로 현대 판소리를 되살린 최고의 무대!" – dbcjsrka**
"이야기가 지금 시대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느꼈어요." – hangbok**
익숙한 고전 심청전을 뒤집어, 새로운 시각에서 재해석한 작품.
판소리와 드라마가 결합된 눈먼 사람은 인간애를 담아 오늘날의 이야기로 펼쳐집니다.
소리꾼은 이야기꾼이 되고, 이야기꾼은 심학규가 되어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익살과 깊은 감정을 넘나드는 연기, 판소리 모노드라마의 진수를 선보입니다.
전통과 창작을 아우르는 소리로, 공연을 거듭할수록 깊이를 더해갑니다.
판의 음악, 비움과 채움의 밀당
전체의 음악을 담당한 김승진은 뮤지컬 작곡, 연극 음악감독, 재즈와 락밴드의 연주자까지 다양한 장르와 매체에서 활동하는 전방위 음악가입니다. 10년간 이스터녹스, 바닥소리, 소리개 등 다양한 국악단체와의 작업을 경험한 김승진은 ‘이제는 국악인’으로 통하기도 합니다. 음악극 작곡가인 김승진과 소리꾼 김봉영은 ‘날아라 에코맨‘ ‘바투’에 이어 세 번째 창작판소리를 만들었습니다.
전통 판소리의 소리북 연주를 대신하는 김승진(건반)과 타악과 해금, 아쟁 이들의 뛰어난 연주력 또한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는 일등공신이라 할 수 있습니다
푸른색 도포를 입은 눈 먼 이야기꾼이 무대에 오릅니다.
그는 마지막 이야기판을 위해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자신과 같은 처지의 눈 먼 남자, 심학규와 그의 딸 심청의 이야기입니다.
2022. 11. 12. (토).~11.13.(일)ㅣ갈산문화예술센터 아이누리홀
2015. ㅣ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2015. ㅣ경기국악원 국악당
2016. ㅣ남산골한옥마을 남산국악당
2025. 05. 09. (금) ~ 05.10.(토)ㅣ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