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예수님처럼 자라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예배자로 부르실 때 어린이들도 예외가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심지어 우리가 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마 18:3).
하나님의 말씀이 삶에 뿌리가 되고, 삶가운데 예수님이 나타나는 예배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예배자로 부르실 때 어린이들도 예외가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심지어 우리가 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마 18:3).
하나님의 말씀이 삶에 뿌리가 되고, 삶가운데 예수님이 나타나는 예배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주일 학교 천사들의 이야기-25년도
(꼬맹이들은 천사와 빌런 역할 번걸아가면서 같이 성장합니다.)
26.04.12
내 심장을 뛰게하는 꼬맹이들~
26.02.08
주일학교 운동회
어릴쩍 청팀 백팀 나눠서 즐겁게 논 기억이 여기서 재연되네요~ㅎ 다들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주일학교 전문 선생님들이 있어 아이들이 많이 즐거워 합니다~
사모님과 재경쌤 감사해요~
주일 학교 천사들의 이야기-25년도
(꼬맹이들은 천사와 빌런 역할 번걸아가면서 같이 성장합니다.)
성탄페스티벌 주일학교 1등 축하~
아직 돈을 모르는 유아들은 상금받은 돈이 다 어디?
그렇치~ 엄마가 수금해 갔단다~
아저씨도 어릴쩍 엄마한테 많이 당했거든.. 특히 추석이나 설날엔 엄마들이 더 예민하단다.
지금 바로 슈퍼에 가서 돈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웠야된다... 발로 뛰면서 심부름하면서 몸으로 체휼해야 빨리 배운단다.
돈의 가치를 제대로 알때 엄마는 용돈을 주고 맡기게 되지~
아저씨는 7살때부터 심부름 다니면서 돈의 가치를 알게되었는데 요즘 애들은 카드를 쓰니 가치를 잘 모를수 밖에...
우리 하나님도 똑같단다~
그래도 1등 해서 신나지? 내년에도 1등하자!
주님! 우리 아이들이 지혜롭게 용기있게 잘 성장하고 매사에 감사하며 성장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주님! 내년에도 1등하게 해주세요~
주님! 초1학년 하나가 용돈을 아껴서 주님께 이쁜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드립니다. 이쁜손을 받아주세요~
아직 용돈을 모르는 5살 지안이는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며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6살 현준이의 돼지저금통엔 그동안 모아놓은 돈이 5만원이 넘습니다. 욕심이 많은 돼지저금통의 배를 갈라 주님께 드릴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맨 오른쪽 어린이 빌런인가요? 정답은?
8/15일 광복절 기념으로 애국가 제창과 대한독립만세를 외쳐봅니다.
광복절이 왜 생겨났는지와 그 의미를 잘 이해하고 사명감을 가지고 무럭무럭 잘 자라나주렴~
광복절 황금연휴 부모님 휴가따라가서 꼬멩이들이 반도 안되네요~
꼬맹이들이 열심히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순수한 너희들의 기도는 예수님께서 잘 들어주신단다. (삼촌 기도 좀 부탁하면 안되겠니?)
한 꼬맹이가 용돈을 올려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는 목소리가 컸네요~
글적은 이 아빠도 너의 나이때 용돈 좀 올려달라고 기도 많이했는데...
용돈을 주는 아버지가 우리아이 용돈 많이주면 버릇나빠진다고 안주시더라고.
아빠가 돈을 많이 벌면 나한테 용돈 많이 주겠지? 그래도 똑같단다.
부모님이 너를 사랑하기에 쓸만큼만 주시거든..
우리 하나님도 똑같아요~
만나교회 어린이들!
솔로몬의 지혜와, 다윗의 용기를 가지고 슬기롭게 자라고 예수님을 알아가는
어린이가 되길 간절히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