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예수님처럼 자라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예배자로 부르실 때 어린이들도 예외가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심지어 우리가 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마 18:3). 

하나님의 말씀이 삶에 뿌리가 되고, 삶가운데 예수님이 나타나는 예배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