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맛)나 의 점심 "향연"】
주일 오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후 만(맛)나의 점심.
집나간 며느리도 주일 점심이 되면 맛을 못잊어 돌아온다는 만(맛)나교회
식사를 통한 은혜는 최고라 자부합니다.
주일 오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후 만(맛)나의 점심.
집나간 며느리도 주일 점심이 되면 맛을 못잊어 돌아온다는 만(맛)나교회
식사를 통한 은혜는 최고라 자부합니다.
주일 점심 맛의 향연
(예배보다 더 기다려지는 점심?)
주일 점심 맛의 향연 26년도
10주년을 맞이하여 곤드레밥과 여러반찬들~
사랑으로 만들어 감사함으로 나누는 기쁨~ 감사합니다~!
03.08 비빔밥~
오늘의 메뉴가 사전에 미리 알려졌는가?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전어는 아닌데...
어떻게 냄새를 맡고 안오시던 분도 오셨는지...
날치새싹비빔밥에 미소된장국 너무나 좋습니다~
여태껏 먹은 음식중 건강한 음식 베스트3에 들어가는듯~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권사님!
02.08 비빔밥~
말씀으로 영적으로 살찌우고
육신은 다들 살 1킬로씩 찌우고 집에 갑니다!
오늘은 반찬 버리는거 없이 모두 깔끔히 식사하셨고~
미소된장국에 새우가 엄청많이 들어있었는데
유일하게 고문님께만 새우가 없었네요~ ㅋㅋ
주방의 실수가 아닌 주님의 계획된 뜻? 국자로 똑같이 퍼서 배분했는데 고문님한테만 없다는건?
새우가 왜 나에겐 없는지 주방에 물어보시 마시고 주님께 물어보세요~
씬짜오~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 온 성도님께서 하나님 사랑을 맛으로 표현한 작품
길고 긴 제조과정 : 10시간 약불에 사골 우려서 육수 만듦 아롱사태와 스지 삶아서 육수 첨가
msg가 없어 국물이 잘 넘어갑니다~
사돈의 나라 베트남 현지 재래시장에서 먹던 그맛?이라고 장로님이 그러시던데..
그 맛을 한국사람 입맛에 변화시켰네요~
다음달도 오케이? 😂
01.18
각각 반에서 반찬 하나씩 만들었고 자발적인 만들어오신분도 있으셨는데
나눔을 통해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01.11 오늘의 메인메뉴는 곤드레밥! 에 달래간장?
오늘은 밥맛이 너무 좋아서 반찬이 남아도는 기이한 현상 발생~
다이어트해야 한다는 분이 밥추가에 참기름 뿌려드시는 전XX 집사님!
주일날 교회에서 이렇게 맛있는 밥을 먹는거도 복입니다~
이 마누라야! 집에서 밥과 반찬 교회 반만 따라해주면 내가 충성을 다한다! 우리교회 반찬 투정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제발 교회처럼 밥과 반찬을 하자! 반성좀 하고!!!
물론 이글을 안 볼테니... 제발 보고 반응좀 해줬음 한다!
2026년 신년감사 첫 식사~
평소에 밥을 많이 안드시더니만...
짭짤하이 밥이 잘 넘어가는 반찬이 주류를 이룹니다~ 상추에 쌈을 싸서 드시니 항상 남던 밥이 금방 없어집니다.
누가 밥만 이렇게 많이 드셨을까???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주일 점심 맛의 향연 25년도
오늘 무슨 날인가요?
아무리 생각해보고 찾아봐도 연관성 없는 날인데...
훌륭한 비빔밥과 추억이 돋는 오뎅~
성도님 모두 비빔밥 양조절을 못하여 과식으로 하루를 마감하였네요~
김장철이라 김치와 깍두기를 새로 담아오셨고 거기에 닭볶음탕과 시락국이 있어 맛이 참 좋습니다.
집밥보다 나은 점심을 먹어서 기분이 좋습니다~만
집밥이 최고여야 되는데...
이 맛있는 음식을 저혼자 먹어서, 집사람에게 미안해 지는 동시에
이 맛을 못따라가는 집사람 때문에 화가나는 점심식사 였습니다.😋
11/30 매월 5주차는 유정현집사님과 김해선권사님 가정에서 점심을 준비합니다.
1년에 3~4번 있는데~ 중요한것 뭐다?
맛!!!!이다!!!! 돼지김치찌게로 밥한그릇 뚝딱!
개인적으로 아쉬운건 또 늦게 와서 음식을 많이 못 펐네요.ㅠㅠ
만나교회의 점심시간은 젊은이보다 어르신들의 식당가는 발걸음이 빠르다!
11/02 목사님 축도하시기전. 12시 10분 성전에 음식 냄새가 들어옵니다.
요즘 성막공부하는데... 설교 내용에 맞게 냄새가 너무 좋습니다.
구약시대 정성을 다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소나양을 태워 번제를 드렸는데, 예배 후의 음식냄새가 가장 향기롭습니다.
오늘은 성도님들이 갑자기 줄을 빨리 서서 순번이 늦었습니다.
고기 뺏길까봐 가슴이 조마조마 합니다. 줄을 늦게 서서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2인분으로 음식을 펐습니다.
옆에 장로님과 집사님이 많이 먹네? 목사님은 2인분 그걸 어떻게 다 먹을려고?
하지만. 저는 다 먹었습니다!
다음부터 12시 10분 냄새를 맡고 일찍 줄을 서는 버릇을 키워야겠습니다.
맛평가 ★★★★★ : 성막 번제 관련 예배 드린후의 맛은 배가 됩니다.👏
10/26 나는 예배자 입니다! 정말 예배자 입니다! 진짜로 예배자 입니다! 라고 외칩니다.
나는 주일날 교회 밥먹으로 가는 사람이 아니다. 아니다. 아니다! 라고 겉으로 외치고 있으나...
사실 속사람은 밥먹으로 가는 사람이다.이다.이다!!!
목사님은 말씀으로 우리를 먹이시나, 권사님은 우리를 진짜 양식으로 먹이시니...
내 속사람은 권사님의 밥이 더 좋더라~😂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도다!
맛평가 ★★★★★ : 오늘도 이권사님이 성령충만 후 권능을 받아 요리함👏
10/05 냄새가 너무 좋아 예배 집중이 안되요..
갈비찜 : 나물,어묵,완자(고기,해물),송편, 콩나물국
맛평가 ★★★★★★ : 장로님이 갈비찜 고기 15kg 공수해 오셔서, 메인요리 담당 이윤선 권사님이 성경 100장 이상 읽고 성령충만 후 권능을 받아 요리함👏
갈비찜15kg 양이 많아서 남을줄 알았더만 남지 않고 깔끔하게 먹었네요~ 집에서 몸무게 달아보니 1.3kg증가..😂
※오늘의 대식가 : 전**집사님(꾹꾹눌러 2판드심)
9/14 비빔밥 : 호박나물, 콩나물, 숙주나물, 미역무침?, 무채, 당근, 고사리, 후라이, 참기름, 과 된장국, 입가심 포도
맛평가 ★★★★★ : 맛나교회 맛의달인 이윤선 권사님의 신앙의 척도를 맛으로 표현한 작품👏
9/07 콩국수, 물김치, 단무지
맛평가 ★★★☆☆ : 메이드인 100% 코리아 콩국수이나 콩국수는 호불호가 강함
꼬맹이와 젊은이들은 피자, 치킨먹음 평점 올리기 힘들다.. 이 세력들만 없었어도 4점인데... 하지만 별3점.👏
8/17 무채(한치),동그랑땡, 도토리묵, 잡채, 가지볶음, 돼지고기볶음, 미역국, 김치
맛평가 ★★★★★ : 골고루 찍어 먹을게 많았고 한치무채가 물회먹는느낌으로 개인적으로 특별했음👏
8/31 갈비탕, 부추전, 야채(와사비), 김치, 입가심 황도
맛평가 ★★★★☆: 갈비탕에 갈비뼈 다 도려내고 순살만 발라오셨는데 압권임. 레시피는 장사노하우로 인해 공유 안됨.👏
성경에서 만나(מָן, Mān)는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후 광야 생활을 할 때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주신 특별한 양식을 말합니다.
직접적 의미: “만나”라는 이름은 히브리어 “만 후(מן הוא)”에서 비롯되었는데,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처음 보고 “이것이 무엇이냐?” (What is it?)라고 말한 데서 유래함. 즉, 이름 자체가 "이게 뭐지?"라는 뜻을 담고 있음.
하나님의 공급: 만나 = 하나님이 백성에게 주시는 생명의 양식, 하나님의 은혜와 돌보심을 상징.
예표적 의미: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참된 “하늘의 떡”으로 비유함 (요한복음 6장 31~35절). 즉, 만나가 육신의 생명을 유지했다면, 예수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양식이라는 의미.
만나는 “이것이 무엇이냐?”라는 뜻의 음식 이름
만(맛)나교회의 점심! 최고의 맛을 선사합니다.
만(맛)나교회가 최고의 맛을 유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1. 각 조의 식사담당 조장이 반찬 오더 지령을내린다.
(누구는 메인반찬, 누구는 서브반찬등 각자에게 수요일 개별오더가 떨어집니다.)
2. 토요일 조장이 제대로 요리를 준비하고 있는지 체크한다.
(알곡과 쭉정이 파악으로 제대로 안하면 탈락)
3. 주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요리의 무언의 평가가 이루어지는데 이때는 모두 심판자의 자격을 얻는다. 맛의 심사가 엄격하며 칭찬과 무반응 둘로 나뉜다.
4. 칭찬 받은 사람은 선두를 유지하려고 더욱 잘할수밖에 없고 반응없는 반찬은 다음달 칭찬을 받기위해 비법을 전수받아 인정을 받기 위해 달인으로 거듭난다.
이렇게 하야~
5.믿음, 소망, 사랑반에서의 보이지 않는 경쟁구도와 암묵적인룰로 맛을 승부한다.
※ msg는 적당한 선에서 씁니다. 자주 남발해서 여러번 반칙성이 인정되면 요리에서 영구제명 당합니다.
만나교회는 반찬준비 강요하지 않습니다. 단 맡은바 주님?께 맛의 인정을 받으려고 열심히 노력합니다.
※ 레시피도 공유해 드립니다.
만나교회에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고
점심 맛나게 먹고 주간 주님과 열심히 동행하는 삶을 사는 만나교회!
맞나 안 맞나?
정답? 아맛나? 아이스크림?
※ 밑에 사진 누가 찍었는지 사진 좀 잘 찍읍시다...맛을 파괴하는 사진.ㅠㅠ
남자들의 사진기술 : 상대방 머리는 크게 다리는 짧게 만드는 기술이 기본 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