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맛)나 의 점심 "향연"】

주일 오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후 만(맛)나의 점심.

 집나간 며느리도 주일 점심이 되면 맛을 못잊어 돌아온다는 만(맛)나교회

식사를 통한 은혜는 최고라 자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