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실 구성원들이 수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ICGSK 2025(International Conference of the Genetics Society of Korea 2025)에 참석하여 활발한 연구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학회는 국내외 유전학 및 분자생물학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자리로, 대학원생과 학부 연구생이 함께 참가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윤혜진 박사과정생이 'Regulatory Mechanisms of Serine Biosynthesis and Its Catabolism in Promoting Glioblastoma Growth'에 대한 주제로 구두 발표를 진행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Excellent Research Presentation Award'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본 연구실 구성원들이 수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ICGSK 2025(International Conference of the Genetics Society of Korea 2025)에 참석하여 활발한 연구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학회는 국내외 유전학 및 분자생물학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자리로, 대학원생과 학부 연구생이 함께 참가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윤혜진 박사과정생이 'Regulatory Mechanisms of Serine Biosynthesis and Its Catabolism in Promoting Glioblastoma Growth'에 대한 주제로 구두 발표 및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은빈 석사과정생이 'Targeting Phosphofructokinase 2 Isoform PFKFB4 Suppresses Glioblastoma Proliferation and Malignancy' 및 'Therapeutic Potential of PFKFB3 Inhibition in Glioblastoma' 대한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였고, 학부생 또한 'Therapeutic Potential of PFKFB3 Inhibition in Glioblastoma' 대한 주제로 포스터 발표에 참여하여 연구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저희 실험실에서는 연구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구성원 간의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컬쳐데이(Culture Day)'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컬쳐데이는 연구실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마음의 여유를 갖고,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는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구성원들은 함께 영화를 관람한 뒤, 볼링장에서 즐겁게 게임을 즐기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평소 실험실에서의 진지한 연구 분위기와는 또 다른 밝은 모습 속에서 웃음과 응원이 끊이지 않았고, 서로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은희 석사과정생은 ‘삼중 음성 유방암 특이적 RNA 메틸화효소 RBM15에 의한 세린 생합성 경로 효소 PHGDH 발현 조절 기전 연구 ’ 과제로, 이은빈 석사과정생은 ‘교모세포종에서 세린 생합성 경로 저해제에 따른 부작용 기전 규명 및 극복 전략 ’ 과제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두 학생이 제안한 연구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담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이며, 우리 연구실이 기초-응용 융합 연구를 통해 학문 후속세대 양성 및 난치 암 연구에 기여하고 있음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고은희·이은빈 학생의 연구가 의미 있는 성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연구실 전체가 응원하며, 지도교수님 및 연구실 동료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학위 논문 및 후속 연구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두 학생의 멋진 성과를 축하드립니다!
7월 30일, 실험실 인원들과 함께 모여 즐거운 회식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번 자리는 바쁜 연구 일정 속에서도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연구실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지도교수님을 비롯하여 석사·박사과정생 및 연구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맛있는 식사와 함께 연구 이야기는 물론 일상 속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동안 진행해온 연구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의 고생을 격려하며 즐겁게 웃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산 프레스티지 바이오파마 IDC 에서 개최한 FAOBMB YSP 2025(Federation of Asian and Oceanian Biochemists and Molecular Biologists Young Scientist Program 2025)에서
윤혜진 박사과정생이 'The importance of AMPK-HIF-1α signaling-mediated de novo serine biosynthesis in glioblastoma growth'로 Mini-oral 6 - Cancer/Biothechnology 에서 구두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최조로 IRE1 단백질을 발견하고 Unfolded protein response 경로의 분자적 메커니즘을 규명한 일본 교토대학의 Kazutoshi Mori 교수가 초청 연사로 참여하여 'Unfolded Protein Response'에 대해 기조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새로 입학한 석사 및 학석사 연계 과정 학생들과 함께 교수님의 생신을 맞아 작은 축하 자리를 가졌습니다.
앞으로 미래의 대장금(대통령대학원과학장학금)으로서 교수님께 미역국 케이크를 드렸습니다.
항상 연구실을 이끌어주시는 교수님의 생신을 함께 기념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학부생들에게 다양한 연구실의 연구 주제와 실험 환경을 직접 소개하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오픈랩이 진행되었습니다.
저희 실험실에서 수행되는 실험 내용과 연구 방향을 소개하였습니다.
참여한 학부생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연구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 ICGSK 2024(International Conference of the Genetics Society of Korea 2024)에서
박수환 박사과정생이 'The m6A Writer RBM15 Enhances Breast Tumor Growth through Upregulating the Serine Biosynthesis Pathway'에 대한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였고 '우수구두발표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윤혜진 박사과정생이 'Glucose-derived de novo serine biosynthesis is activated by AMPK-HIF-1α signaling for glioblastoma growth'에 대한 주제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 ICGSK 2024(International Conference of the Genetics Society of Korea 2024)에서
박수환 박사과정생이 'The m6A Writer RBM15 Enhances Breast Tumor Growth through Upregulating the Serine Biosynthesis Pathway'로 Trainee II sesion에서 구두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박수환 박사과정생이 'The m6A writer RBM15 enhances breast tumor growth through upregulating the serine biosynthesis pathway'에 대한 주제로
윤혜진 박사과정생이 'Glucose-derived de novo serine biosynthesis is activated by AMPK-HIF-1α signaling for glioblastoma growth'에 대한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바이오메디컬학과 암대사학 연구실(지도교수 이종호) 박수환·윤혜진 대학원생이 ‘2024년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연구재단이 학문 후속세대에 연구 기회를 제공,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학기술 분야 기초연구사업’의 하나다. 선정된 박사과정생은 연간 2,500만 원 이내로 최대 2년간 5,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주도적·독립적으로 연구할 수 있다.
두 학생 모두 동아대 ‘4단계 BK21 미래환경 생체방어 융합사업단’ 소속 참여 대학원생으로 활동 중이며 특히 윤 박사과정생은 올해 ‘제1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수환 박사과정생은 ‘대장암의 성장 및 약물 저항성에 대한 m6A writer RBM15의 기전 연구’ 과제로, 윤혜진 박사과정생은 ‘교모세포종 성장에서 SHMT의 발현 조절 기전 및 비대사적 기능 연구’ 과제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박 박사과정생은 ‘RNA 메틸화효소 복합체 단백질 RBM15(RNA binding motif protein15)’이 대장암의 항암제 내성에 중요한 인자라는 과학적 근거를 도출하고 유망한 치료 표적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이번 연구를 수행한다.
이는 최근 새롭게 떠오른 연구 분야인 유전자 조절 기전 RNA N6-Methyladenosine(m6A) 변형에 관여하는 ‘RNA 메틸화효소 복합체 단백질 ‘RBM15(RNA binding motif protein15)’이 대장암의 항암제 내성에서 분자생물학적 기전과 역할을 규명하는 연구다.
윤 박사과정생은 교모세포종의 성장과 생존에서 세린생합성(de novo serine biosynthesis) 및 일탄소 대사(one-carbon metabolism) 경로를 담당하는 SHMT(serine hydroxymethyltransferase) 효소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분자적 조절 기전 및 비대사적 기능을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과제를 수행한다.
그는 이번 연구를 통해 교모세포종의 새로운 바이오마커 발굴과 대사항암제 기반 치료 전략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박사과정생은 “석사 과정부터 학과 및 BK21 연구단 교수님, 대학원생들과 함께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해 온 덕분에 사업 수혜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지도교수님의 가르침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연구로 대장암 약물 저항성을 극복할 치료 전략을 제시하고 더욱 노력해 종양 생물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기초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윤 박사과정생은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게 지도해 주신 교수님과 함께 노력한 연구실 동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암대사와 관련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면역항암제 문제를 극복하고 대사항암제 개발에 필수적인 표적 발굴 연구를 진행해 암 치료에 새로운 비전을 내세우고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이종호 바이오메디컬학과 교수팀이 의학연구 전문 국제학술지 ‘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 온라인판에 논문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동아대 바이오메디컬학과 암대사학 연구실 박수환 박사과정(제1저자)과 이 교수(교신저자)가 주도한 이번 논문은 한국 과학자들의 우수한 논문을 알리는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한국을 빛낸 사람들’(한빛사) 추천논문으로도 선정됐다.
‘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의학연구 전문 국제학술지로 영향력지수(IF) 12.8, 의학연구 분야 상위 4.8%에 해당하는 권위를 갖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을 통해 이뤄진 이번 연구는 중앙대 박윤용 박사·윤성일 교수, 서울아산병원, 헝가리 세멜바이스대(Semmelweis University)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로 진행됐다.
이번 논문에서 연구팀은 ‘유방암세포에서의 세린생합성 조절 기전’을 밝혀내 주목받는다.
이 교수팀의 논문 제목은 ‘The m6A writer RBM15 drives the growth of triple-negative breast cancer cells through the stimulation of serine and glycine metabolism(아데노신 메틸화(m6A) 단백질RBM15 매게 세린/글리신 대사 및 삼중 음성 유방암 세포의 성장 촉진 기전 연구)’다.
연구팀은 유방암 중 가장 공격적이고 예후가 좋지 않은 ‘삼중 음성 유방암’에서 과발현 돼 있는 아데노신 메틸화 단백질인 ‘RBM15’에 의해 세린 생합성 대사 경로가 활성화되고, 이는 삼중 음성 유방암의 성장과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교수는 “아데노신 메틸화 단백질 RBM15의 기능과 암세포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린 생합성 대사 경로의 정확한 활성화 기전을 이해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이를 통해 삼중 음성 유방암에 대한 대사항암제(제4세대 항암제) 개발을 위한 기초 실마리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이어 “정상세포와 차별화된 암세포의 대사, 성장 및 생존의 분자적인 기전을 파악해 암대사 치료제 개발을 위한 새롭고 유망한 치료 표적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대학원 윤혜진(건강과학과) 박사과정생과 전제석(바이오메디컬학과) 석사과정생이 ‘제1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 장학생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윤 박사과정생과 전 석사과정생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장학생 명단에 2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이름을 올렸다.
윤 박사과정생은 연 2,400만 원씩 앞으로 최대 9,600만 원을, 전 석사과정생은 연 1,800만 원씩 최대 3,600만 원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이공계 대학원생에 대한 차별화된 장학 지원 사업을 만들기 위해 올해 신설된 사업이다. 과기정통부는 석·박사 이공계 인재의 자긍심을 높이고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인력으로 성장하는 것을 뒷받침하기 위해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생 120명을 최종 선발했다.
윤혜진 박사과정생은 세린 생합성 담당 효소가 가지는 대사적 및 비대사적 기능의 중요성을 확인, 바이오마커 발굴 및 표적 기반 대사 항암 치료 전략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전제석 석사과정생은 유전체 안정성 분자기전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윤 박사과정생은 “제1기 대학원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선발된 만큼 책임감을 갖겠다. 다양한 가르침과 기회를 주신 이종호 지도교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암대사 연구를 선도할 수 있는 혁신 연구 인재로 성장해 대사 관련 분야에서 우리나라 과학 기술 및 기초연구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전 석사과정생은 “제1기 대학원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선발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DNA Repair 연구를 선도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인재로 성장해 우리나라 기초 과학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며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강태홍 교수님과 함께한 연구실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San Diego에 위치한 'Sea world', 'The fish market', 'Petco Park'와 Los Angeles에 위치한 'Getti center', 'Hollywood sign', 'Hollywood Boulevard'를 방문하였습니다.
미국의 다양한 명소와 맛집을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미국 San Diego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한 AACR (Americal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에서
박수환 박사과정생이 'The m6A methyltransferase RBM15 drives the growth of triple-negative breast cancer cells through the stimulation of serine and glycine metabolism'
윤혜진 박사과정생이 'AMPK-HIF-1α signaling enhances glucose-derived de novo serine biosynthesis to promote glioblastoma growth'에 대한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2년간의 노력을 통해 석사 학위를 취득한 윤혜진 석사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2024년 2월부터 윤혜진 (암대사학실험실 박사과정 진학) 석사의 박사과정 진학을 응원합니다.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4단계 BK21 대학원혁신사업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 송도 윈덤 그랜드 호텔에서 지난 7일 열린 컨퍼런스엔 이 총장과 박상원(BK21총괄사업단장) 대학원장, BK21 교육연구단(팀) 관계자, 대학원혁신사업 참여 대학원생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컨퍼런스는 지난 한 해 BK21 사업 교육연구단(팀) 사업과 대학원생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BK21 사업 참여 대학원생들의 발표와 시상도 이어졌다.
상위 5% 저널에 논문을 게재한 박수환(미래환경 생체방어 융합사업단)·박나영(학연병산 네트워크 기반 퇴행성질병 신약개발 인재양성사업단)·조연수(동남권 정착형 초정밀 화학소재 엔지니어 양성 교육연구단) 대학원생이 우수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이들은 특별 연구 장학금 500만 원도 수여받았다.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이종호 바이오메디컬학과 교수팀이 종양 전문 국제학술지 ‘Journal of Experimental & Clinical Cancer Research’에 논문을 게재했다고 22일 밝혔다.
동아대 바이오메디컬학과 암대사학 연구실 윤혜진 석사과정생(제1저자)과 이 교수가 주도한 이 논문은 한국 과학자들의 우수 논문을 알리는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한국을 빛낸 사람들’(한빛사) 추천논문으로도 선정됐다.
‘Journal of Experimental & Clinical Cancer Research’는 세계 최고 수준 종양 전문 국제학술지로 피인용지수(Impact Factor)가 11.4에 해당되는 권위를 갖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을 통해 이뤄진 이번 연구는 저장의과대학(Zhejiang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윈저우의과대학(Wenzhou Medical University)·쓰촨대학(Sichuan University) 등 연구팀과 국제공동연구로 진행됐다.
이 교수팀의 논문 제목은 ‘AMPK-HIF-1α signaling enhances glucose-derived de novo serine biosynthesis to promote glioblastoma growth (교모세포종 성장에서 AMPK-HIF-1α 신호전달에 의한 세린 생합성의 중요성)’이다.
이 논문에서 이 교수팀은 ‘현재 가장 악성으로 알려진 뇌종양의 하나인 교모세포종을 이용, 뇌라는 환경에서 AMPK-HIF-1α 신호전달에 의한 세린 생합성 대사 경로가 가장 활성화돼 있고 이는 교모세포종 성장과 생존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또 ‘이번 연구가 암세포 성장 및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린 생합성 대사 경로 중요성과 정확한 활성화 기전을 이해하고, 현재 적절한 치료제가 없는 교모세포종의 대사항암제 개발 기초 실마리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토대로 정상세포와 차별화된 암세포의 대사, 성장 및 생존의 분자적인 기전을 파악해 암대사 치료제 개발을 위한 새롭고 유망한 치료 표적을 제시하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4단계 BK21 미래환경 생체방어 융합사업단이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온라인판에 논문을 게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논문은 한국 과학자들의 우수 논문을 알리는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한국을 빛낸 사람들(한빛사) 추천 논문으로도 선정됐다.
이번 연구엔 박수환 박사과정생(제1저자, 암대사학 연구실)·김규리 석사후연구원(제1저자, 나노독성학 연구실)과 임선희(암유전체학 연구실)·조완섭(나노독성학 연구실)·이종호(암대사학 연구실) 교수가 참여했다.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는 환경과학 및 공학 분야 기초와 응용 연구를 다루는 저널로 클래리베이트(Clarivate) 조사 저널 인용 보고서(JCR; Journal Citation Reports)의 피인용지수(Impact Factor)가 13.6으로 분야 상위 3.5%내에 해당하는 권위 있는 학술지다.
융합사업단 연구팀이 이번에 발표한 논문 제목은 ‘Disruption of phosphofructokinase activity and aerobic glycolysis in human bronchial epithelial cells by atmospheric ultrafine particulate matter (대기 초미세먼지에 의한 인간 기관지 상피세포의 PFK 효소 활성 및 호기성 해당작용의 손상)’다.
연구팀은 인간 기관지 상피세포와 생쥐 생체 모델을 이용한 초미세먼지 매개 호흡기 독성 시스템을 구축해 분자생물학적 기전연구를 진행, ‘초미세먼지가 기관지 상피세포의 ERK 및 AKT에 의해 유도되는 PFK(해당과정 중요 효소) 인산화/활성 및 호기성 해당과정을 억제하여 세포 사멸을 통한 호흡기 손상을 유도한다는 결과를 분자적인 차원에서 규명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번에 규명된 초미세먼지에 의한 호흡기 손상의 구체적인 분자적 기전은 사회적/보건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호흡기 질환에 대한 예방과 진단을 위한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는 교육부 4단계 BK21 사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견연구자지원사업, 식약처·환경부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며 “연구팀은 앞으로도 생체를 위협하는 다양한 유해 인자에 대한 생물학적 측면에서 실험 모델 구축과 분자생물학적 기전 규명 등 기초연구에 매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암대사학 실험실의 윤혜진 석사과정생이 'The Mechanistic Studies of Regulation of Serine Biosynthesis in the Brain Tumor'에 대한 주제로 학위청구 논문심사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AACR-KCA에서 박수환 박사과정생이 'Suppressive roles of metformin in the tumor immune evasion through downregulation of PD-L1 expression in cancer cells and PD-1 expression in immune cells' 에 대한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윤혜진 석사과정생이 'Serine synthesis pathway plays important roles in the brain tumor development' 에 대한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ICGSK에서 윤혜진 석사과정생이 'The serine biosynthesis pathway plays important roles in the brain tumor development'와 'Hydrogen sulfide synthesis pathway plays important roles in the brain tumor development' 에 대한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이종호 대학원 건강과학과(자연과학대학 바이오메디컬학과 겸무) 교수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 온라인판에 논문을 게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교수 논문은 한국 과학자들의 우수한 논문을 알리는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한국을 빛낸 사람들(한빛사) 추천논문으로도 선정됐다.
‘Advanced Science’는 생명과학·재료과학·물리학·화학·의학·공학 분야 기초 및 응용 연구를 다루는 저널로 클래리베이트(Clarivate)에서 조사되는 저널 인용 보고서(JCR; Journal Citation Reports) 피인용지수(Impact Factor)가 15.1이며 생화학 분야 상위 6.9%내에 해당하는 권위 있는 학술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을 통해 이뤄진 이번 연구는 이 교수와 중국 중국과학원(Chinese Academy of Sciences), 저장의과대학(Zhejiang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윈저우의과대학(Wenzhou Medical University) 연구팀 국제공동연구로 진행됐다.
이 교수 팀은 ‘EGFR-Induced and c-Src-Mediated CD47 Phosphorylation Inhibits TRIM21-Dependent Polyubiquitylation and Degradation of CD47 to Promote Tumor Immune Evasion (EGFR-유도 및 c-Src-매개 CD47 인산화에 의한 종양 면역 회피 촉진 기전)’이란 제목의 이번 논문을 통해 ‘종양 면역 회피 촉진 기전’을 밝혀내는 성과를 거뒀다.
이 교수에 따르면 최근 암 치료 분야에서 체내 면역계를 활성화해 암을 공격하는 면역항암제(Immunotherapy)가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데, 이는 암세포에서 발현되는 대표적인 ‘면역관문분자(immune checkpoint)’의 신호전달을 차단시켜 인체 내 면역세포(대식세포 및 T 세포)를 활성화, 암을 죽이는 방법이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악성 뇌종양의 하나인 교모세포종(glioblastoma)이 면역관문분자인 ‘CD47 단백질’ 발현을 증가시켜 면역회피를 이끈다는 사실을 밝혔다. 교모세포종에서 활성화 돼 있는 ‘EGFR/c-Src’ 신호전달이 ‘CD47’ 인산화에 의한 발현 증가를 유도, 암세포 면역회피를 촉진한다는 사실을 ‘실험실 연구(in vitro)’와 ‘생체모델연구(in vivo)’를 통해 입증했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는 면역관문분자 CD47에 의한 교모세포종의 면역회피 기전을 파악함으로써 현재 적절한 치료제가 없는 교모세포종 치료 실마리를 제공했다는 의미가 있다”며 “현재 임상에서 쓰이고 있는 면역항암제 반응률이 낮은 상황에서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면역항암제 발굴뿐만 아니라 더욱 개선된 암 치료제 발굴을 위한 기초연구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암대사학 실험실의 박사과정 박수환 학생이 'The m6A methyltransferase RBM15 drives the growth of triple-negative breast cancer cells throgh the stimulation of serine and glycine metabolism'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교수님께 감사를 인사를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SBMB에서 박수환 박사과정생이 'Phosphofructokinase 1 platalet isoform induces PD-L1 expression to promote glioblastoma immune evasion'
이수빈 석사과정생이 'Roles of hydrogen sulfied synthesis pathway in the brain tumor development'
윤혜진 석사과정생이 'Roles of serine synthesis pathway in the brain tumor development'에 대한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암대사학 실험실의 석사과정 윤혜진 학생이 'The Study of regulatory mechanisms in de novo serine biosynthesis of brain tumor cells'
석사과정 이수빈 학생이 'The functional studies of PFKP dimethylation in brain tumor metabolism'으로 학위청구 논문 예비심사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미국에서 개최한 AACR (Americal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에서 박수환 박사과정생이 'Metformin suppresses tumor immune evasion through downregulation of PD-L1 expression in cancer cells and PD-1 expression in NK cells and T cells'에 대한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교수님의 우수 강의 교수 축하 및 3 월 개강을 맞이하여 천둥오리 5마리를 잡고 힘을 내어 다같이 액티비티를 하며 친목을 도모하였습니다.
실험실 멤버들 뿐만 아니라 연구학점제 학생들과도 함께 재미난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
저희 연구실의 이종호 교수님께서 2022학년도 우수 강의 교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우수 강의 교수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BK21 미래환경생체방어융합사업단에서 실시한 우수논문수상 및 성과 발표회에서 암대사학 실험실 박사과정 박수환 학생이 'Phosphofructokinase 1 platelet isoform induces PD-L1 expression to promote glioblastoma immune evasion' 논문을 통해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COVID-19로 인해 지난 학기 졸업식을 하지 못하였지만 2년간의 노력을 통해 석사 학위를 취득한 박수환 석사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2022년 9월부터 박수환 (암대사학실험실 박사과정 진학) 석사의 박사과정 진학을 응원합니다.
암대사학 실험실의 석사과정 윤혜진 학생이 'AMPK-HIF-1α promotes de novo serine biosynthesis of glioblastoma under the restricted serine and glycine '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연구실 식구들과 함께 신년회를 했습니다.
저희 연구실의 단란함이 소문이 났는지 학과사무실 조교선생님과 단골손님 면역조절연구실의 박정원 석사과정생이 찾아와 함께 자리를 했습니다.
교수님의 개인 일정으로 비록 함께하지 못하였지만 축하영상을 준비하여 랜선으로나마 축하를 드렸습니다.
암대사학 실험실의 석사과정 이수빈 학생이 'The functional studies of PFKP dimethylation in brain tumor metabolism'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연말을 맞이하여 암대사학, 면역조절, 통합오믹스, 종양면역학 연구실과 함께 송년회를 했습니다.
바이오메디컬학과 오픈랩 행사를 통해서 학부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수환 박사과정생의 ICGSK에서의 수상을 기념과 함께 10월 회식을 했습니다.
다같이 refresh를 위해 제주도 MT를 다녀왔습니다.
한라산의 영실코스의 윗세오름까지 실험실 식구들과 함께 등반하였습니다.
ICGSK에서 박수환 박사과정생이 'Phosphofructokinase 1 platelet isoform induces PD-L1 expression to promote glioblastoma immune evasion'에 대한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였고 '최우수 포스터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ICGSK에서 박수환 박사과정생이 'Phosphofructokinase 1 platelet isoform induces PD-L1 expression to promote glioblastoma immune evasion'에 대한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였고 '최우수 포스터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KSBMB에서 박수환 석사과정생이'Choline kinase alpha 2 promotes lipolysis of lipid droplets'에 대한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항상 버팀목과 울타리가 되어 주시는 교수님께 감사를 인사를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암대사학 실험실의 학석사연계과정 박수환 학생이 'The mechanistic studies of metformin on the regulation of immune checkpoint proteins in the tumor microenvironment'에 대한 주제로 학위청구 논문심사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화창한 봄날에 저희 연구실은 함께 승학산 등산에 나섰습니다.
평소 실험실 안에서 바쁘게 연구에 몰두하던 구성원들이 모처럼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산을 오르며 나눈 이야기 속에는 서로의 연구 고민, 앞으로의 계획, 그리고 웃음이 함께 어우러졌습니다.
정상에서의 단체 사진은 그날의 활기찬 에너지와 따뜻한 팀워크를 그대로 담고 있었고,
이 시간을 통해 연구실 구성원 간의 유대감이 한층 깊어졌습니다.
잠시의 여유였지만, 다시 연구로 돌아갈 힘을 얻을 수 있었던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BK21 미래환경생체방어융합사업단에서 실시한 우수논문수상 및 성과 발표회에서 암대사학 실험실 석사과정 전소미 학생이 'PFK activation is essential for the odontogenic differentiation of human dental pulp stem cells' 논문을 통해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화창한 4월의 어느 날, 연구실 앞 벚꽃나무가 만개한 아름다운 봄날에
교수님과 함께 잠시 연구를 내려놓고 봄의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벚꽃잎이 흩날리는 가운데 찍은 이 사진은,
항상 따뜻하게 지도해주시는 교수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서로를 응원하는 연구실의 따뜻한 분위기를 담고 있습니다.
KSBMB에서 임제선 석사과정생이 'Mutual Regulation between Phosphofructokinase 1 platelet isoform and VEGF Promotes Glioblastoma Tumor Growth'에 대한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였고 'Best Research Award'를 수상하였습니다.
KSBMB에서 전소미 석사과정생이 'Wnt-EGFR signaling induces tumor development in part through Phosphofuctokinase 1 platelet isoform upregulation'에 대한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였고 'Best Research Award'를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