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 히브리어
1. 히브타바 : 절하다, 경배
2. 아바드 : 섬기다, 섬김
요4.24
영과 진리 :
영 = 성령
진리 = 예수님
요2.19 성전을 헐라, 사흘만에 세우리라
[출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사2: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롬12:1-2]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영적예배=합당한 예배=로비코스=라바드=섬김)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잘못 사용되는 단어
오늘날 문제가 많이 생김
성전=예수님=우리
예배=하나님께 우리를 드린다
목회자들 중에 성경말씀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음
- 성전건축, 예배 자주 드려야 한다, 교회와서 잘 섬겨야 한다
우리가 말하는 예배라는 단어의 의미를 쓰지 않음
고전14:3-5,12,17,26 : 예수의 몸을 세운다
데전5:11-12
엡4:11,16
고전3.9 : 우리는 하나님의 집
성전을 세우는 것이 예배
신약 : 날마다 모이기에 힘쓰다, 떡을 떼다 (날마다 예배 X)
성전에 예배가 아니라, 성전에 모임.
예배라는 단어를 오해할까봐 예배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음.
모임은 굉장히 중요함
신약에 주일에배/금요예배/철야예배 없음
우리가 삶에서 드리는 것이 예배임
예배(?) 후 변화가 없다면, 그것은 무엇?
예배는 강조되는데 사람들은 왜 변화되지 않는가?
학생이 학교는 열심히 가는데, 공부를 안하면 뭔 소용이 있나?
몇번이 중요한 게 아니라, 삶으로 예배하는 것이다.
계4장, 5장, 하늘나라에서는 늘 예배 드린다
[삼상15: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마12: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 본질이 형식보다 낫다
순종이 예배다
하나님의 뜻을 목회적 야망으로 변질시키는 목회자가 많다
예배를 강조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화려한 건물을 지을 때 그것은 목회자의 야망이다
그들의 야망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고 있습니까!!
삶 속에서는 오히려 예배가 무너진다
만약 초대교회가 우리가 지금 '예배'라는 단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게 된다면,
아마 깜짝 놀랄 것이다
"아니, 우린 구약의 예배를 지나 신약에서는 이렇게 가르쳤는데, 다시 또 옛날로 돌아갔네?!"
교회의 가장 큰 적은 내부에 있다.
그것은 말씀을 왜곡하고, 욕망에 가득찬 내부자들(장로들과 그 무리들)이다
말씀을 왜곡하는 자들이 바로 진짜 적이다
자기의 야망, 욕망, 탐욕으로 인해 말씀을 잘못 알아듣고 이해하고 따르는 사람들!
기독교의 진리를 종교적 열심으로 탈바꿈시키는 사람들!
신앙을 왜곡하고, 또 신앙들 자기 멋대로 이용하는 탐욕스러운 목회자들!
그들은 결국 자기 배를 불린다
신약의 예배는 구약의 방식을 벗어난다
구약: 정해진 장소 성전에서, 정해진 사람 제사장에 의해,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형태로 예배해야 했다.
신약에 사는 현재 우린 여전히 정해진 교회에서 정해진 목사가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방식으로 드리는 것이 예배다! 라고 생각한다. 구약의 것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다.
교회를 성전이라 부른다.
강대상을 주님의 제단이라 부른다
말이 안되는 소리다.
만인제사장이다
목사만 제사장이냐?
그리스도를 경배하고 섬기는 것이 예배.
보통 우리가
"공예배 / 삶의예배"
이런 식으로 구분하는데, 신약에는 그런거 없다
우리의 삶이 공예배이고 진짜 예배다.
따로 예배가 없다
삶으로 예배해야 한다.
주님이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야 한다.
인간이 먼저 되어야 한다.
요리할 때, 아이를 돌볼 때, 며느리를 대할 때의 태도가 예배인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방식으로 대할 때 그것이 예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