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인사를 나눕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9 이스라엘아, 기브아의 시대부터 네가 죄를 지었다. 그곳에 그들이 남아 있다. 거기에서부터 이미 나를 거슬렀는데 어찌 전쟁이 기브아에 있는 불의의 자손들에게 미치지 않겠느냐?
10 내가 원하는 때 내가 그들을 징계할 것이다. 민족들이 그들에게 대적해 모여서 그들의 두 죄목으로 그들을 구속할 것이다.
11 에브라임은 곡식 밟기를 좋아하는 길들인 암소 같다. 그러나 내가 그의 아름다운 목에 멍에를 씌울 것이다. 내가 에브라임에 마구를 채울 것이다. 유다가 밭을 갈고 야곱이 써레질을 할 것이다.
하나님 나라와 건강한 교회와 행복한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나라와 민족, 담임목사와 교회, 선교사와 선교지, 속회원,
전도 대상자 등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