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 교수연구실은 국가주력산업 (모빌리티, 인공지능, 바이오) 분야 산업육성을 위해 충북지역 기업군과의 긴밀한 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하였으며, 지역산업정책개발, 기업성장전략수립, 핵심기술R&BD, AI 첨단제조, 글로벌기술사업화 까지의 전방위적인 지산학연협력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 과기부, 한국연구재단,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주요 정부 국책R&BD사업을 유치하여 연구센터를 구축하고, 핵심기반기술 확보와 전문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주력산업성장과 우수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AI첨단제조공동연구센터에서는 인공지능(AI), 제조빅데이터, AI자율제조, CATIA, ANSYS, CAD, CAM, CAE, 유한요소해석(FEM), 실험계획법(DoE), Box-Behnken설계, 반응표면분석법(RSM) 등 첨단 공정 해석 및 최적화 기법을 활용하여 제품전주기관리(PLM) 및 스마트제조 (Smart Factory) 고도화를 통한 제조 AX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및 자동차 구동, 제동, 서스펜션, 스티어링, 브레이크 디스크 등 다양한 섀시(chassis) 제품의 설계변수와 성능 간의 상관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인공지능 기반의 최적설계안과 제조공정변수 최적안을 도출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베이지안 네트워크 등 인공지능 기반 예측모델을 도입하여, 데이터가 부족한 환경에서도 신뢰성 높은 설계 및 성능 예측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AI-머신비전 시스템 보유기술을 기반으로 공정예지보전, 실시간 품질평가 시스템 개발 등의 기반기술의 산학공동연구개발과 산업현장적용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AI첨단제조공동연구센터
4D 바이오융합소재산업 육성사업
황준 교수연구실은 국내외 바이오/화공생물/약학/의학 분야의 우수 교수진과 함께 차세대 바이오융합소재 기반의 진단 및 치료 기술개발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4D 바이오융합소재는 기존 바이오의약제약소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 Durable(약효지속성), Dynamic(생체적합성), Directional (표적질환지향성), Dimensional(약제제작성) >의 신개념을 접목한 차세대 바이오소재로서 환자맞춤형 약물전달시스템(DDS), 진단치료전략, 의료기기 개발 등의 다양한 바이오메디컬 응용분야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4D융합기술연구소(국가지정 이공계 대학중점연구소)에서 개발된 원천기술과 물질은 주요 타겟질환 (대사성질환, 난치성질환, 항암, 노화성염증질환, 항상성 유지) 진단과 치료를 위한 약제후보물질 및 진단·치료 시스템 개발에 활용되며, 기술이전과 산학연병 공동R&BD를 통한 기술상용화 및 사업화를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으로 대학내 기구축된 연구개발 및 상용화 지원시설인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센터, GMP제조시설을 통해, 차세대 바이오융합소재를 활용한 벤처기업육성, 글로벌 기술상용화, 산업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전주기적 기업지원을 중점 수행하고 있습니다.
충북 지역주력산업 육성사업
황준 교수연구실은 미래 국가성장동력을 견인할 (충북)지역주력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글로벌 탑클래스 수준의 산업육성 클러스터 구축과 전주기 기업지원을 통한 기업성장 및 우수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7년~2020년 : 충북수송기계소재부품산업 R&BD, 글로벌 기술사업화 추진
2011년~2019년 : 초광역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업, 기계부품산업클러스터 추진
2015년~2027년 :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 R&BD 및 기술이전, 상용화 추진
2021년~2030년 : 4D 기능성바이오소재 특화 국가지정 대학중점연구소 사업 추진
2025년~2030년 : AI 기반 첨단제조 R&BD 및 산업현장적용 플랫폼 구축 사업 추진
2026년~2031년 : AI 스타팰로우십 (제조 AI 파운데이션 모델 R&D 및 실증) 사업 추진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베트남 등의 주요 국가와 긴밀한 지자체, 지산학연 기술개발협력, 상용화, 글로벌 시장개척 등의 추진을 통해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탑클래스 수준의 성장과 시장점유율 확대를 공동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