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jin's First Moments 🎈
🎈 Hajin's First Moments 🎈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고 1년 동안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처음이다.
밥을 먹고, 산책하고, 장을 보는
우리의 평범했던, 어쩌면 지루했던 일상이
하진이로 인해 새로운 세상으로 변했다.
하진이와 함께라서 모든 순간이 특별했던
지난 1년의 순간들을 모았다.
2025. 06. 07
처음 만난 엄마, 아빠
2025. 06. 09
처음 집에 온 날
응가와 쉬 폭탄을 아빠에게 투척!
우리 잘 지낼 수 있겠지..?
2025. 06. 10
첫 병원 진료날.
초보 엄마, 아빠는 기저귀만 챙기고 아기 맘마를 깜빡.. 덕분에 병원에서 맘마를 잔뜩 받아 왔다..😂
2025. 06. 29
하진이와 함께하는 엄마의 첫 생일
2025. 07. 02
외할머니와 첫 이별..
2025. 07. 06
D+30 인생 첫 스타벅스
2025. 07. 11
할머니와 함께 처음으로 아빠 학교에 가다!
2025. 07.18
아주 다채로운 표정을 선보인 하진이의 첫 인생네컷
2025. 07. 28
처음으로 셋이 남겨진 날. 기절..
2025. 08. 06
처음 만난 삼촌, 반가워요!
2025. 08. 09
드디어.. 처음으로.. 혼자.. 등대고.. 잤다..!!!!
2025. 09. 07
첫 여권 사진
2025. 09. 18
첫 뒤집기 성공!
2025. 10 .03
처음으로 혼자 크립에서 잔 날! 베시넷 졸업~
2025. 10. 09
처음으로 맘마 200ml 넘게 먹었다! (장하다..!)
2025. 10. 13
하진이와 함께 보내는 아빠의 첫 생일
2025. 10. 24
하진이와 첫 여행.
단풍 구경하러 당일치기 근교로 다녀왔다.
첫 여행이라 두근두근..!
2025. 10. 26
하진이의 첫 코스트코 방문
2025. 10. 27
하진이의 첫 동물원.
아직 너무 아기라 동물이 잘 보이지 않았ㄷ..
2025. 10. 30
처음으로 이모 집에서 혼자 취침..!
2025. 11. 02
첫 할로윈!
엄마랑 이모랑 준비한 코스튬 입고 찰칵!
2025. 11. 26
첫 눈!!!
2025. 12. 01
처음으로 거실에서 주방으로 진출한 날
카페트 바닥을 벗어나는게 무서워서 넘어 가는데까지 한참 걸린 쫄보.
2025. 12. 03
배냇머리 처음 자른 날 (앞머리 조금)
2025. 12. 07
첫 이유식.. 엄마는 마상..
2025. 12. 19
처음으로 혼자 앉은 날!!
다른데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혼자 앉고 엄마를 보면서 웃고 있었던 하진이..!
2025. 12. 22
첫 아랫니가 뿅!
2025. 12. 24
하진이와 함께 보낸 첫 크리스마스
2025. 12. 28
처음으로 이유식 다 먹은 날!!!!!
2025. 12. 29
하진이와 첫 외박
밖에서 잘 잘 수 있을지 걱정 태산이었는데
생각보다 잘 잤던 하진이..!
2026. 01. 03
처음 잡고 일어선 날!
2026 .01. 11
기저귀의 존재를 처음 발견한 하진씨
2026. 01. 13
첫 쇼핑 카트 탑승
드디어 카트에 앉아서 장을 볼 수 있다!
2026. 01. 24
난생 첫 떡뻥 시식
2026. 01. 27
인생 첫 키카!
쫄보지만 나름 알차게 즐기고 온 하루
2026. 02. 07
처음으로 만난 나의 그림자
2026. 01. 28
난생 처음으로 탄 비행기
(정말 쉽지 않았던.. 기억..)
2026. 03. 02
처음 와 본 할머니집!
그리고 처음 겪어 보는 시차적응...
2026. 03. 03
엄마도 처음이었던 '출생신고'
2026. 03. 04
처음으로 혼자 앉아서 찍는 여권사진
2026. 03. 05
엄마가 20년간 지냈던 방에 처음 와 본 하진이
2026. 03. 09
하진이의 첫 서울!
버스도 처음 타 봤다!
2026. 03. 12
하진이와 강아지 '망고'의 첫 만남
2026. 03. 21
하진이의 첫 통장!
엄마도 처음 만들어 본 우리 아기 통장
2026. 03. 29
하진이의 첫 놀이터 데뷔!
맨발로 미끄럼틀을 거꾸로 타고 올라간다..!!
2026. 04. 03
하진이가 처음으로 "엄마" 라고 불렀다.
2026. 04. 12
하진이와 첫 수족관 나들이
어째 엄마, 아빠가 더 신났다..!
2026. 04. 28
하진이의 첫 봄
2026. 05. 05
하진이의 첫 어린이날
처음 이 페이지를 기획할 때만 해도
첫 일 년이 지나면 처음 하는 경험은
점점 줄어들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하진이와 함께 하는 삶,
그 자체가 '처음'이라는 걸 알게 됐다.
하진이가 처음 걷고, 처음 말하고, 처음 학교에 가고.
처음이라 서투를 테지만,
처음이라 특별한 하진이와 함께 하는
앞으로의 삶이 궁금하고, 기대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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