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026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김민재 (석사과정)
우수빈 (석사과정)
안현주 (전기공학과 4학년)
국립창원대학교가 전 세계가 주목하는 소형모듈원전(SMR, Small Modular Reactor) 분야를 선도할 국가 연구 거점을 구축한다. 국립창원대는 29일 GAST종합기술원 원장 이재선 교수가 이끄는 'SMR² 플랫폼 국가연구소(Smart Manufacturing & Reliability for Small Modular Reactor)'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공동 추진하는 '2026년도 국가연구소(NRL 2.0)' 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1,438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대학교, LG전자, 국립창원대학교가 손잡고 대학 간 경계를 넘어선 '동남권 산학 일체형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부산대는 지난 12일 교내 박물관에서 부산대·LG전자 ES사업본부·창원대가 산학일체형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열고 미래 에너지 사업 연구개발(R&D)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립창원대학교는 총 61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는 ‘원자력 인력양성 사업(과제명: AI-원전 제조 융합 고급인재 양성 및 실증 플랫폼 구축)’ 1단계 과제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9일 밝혔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9165
국립창원대학교가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년 에너지인력양성사업 '에너지기술공유대학(ETU)'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국립창원대학교는 한국전기연구원(KERI)에서 개최된 겸임연구원 임명식에서 국립창원대 교수 10명이 한국전기연구원의 겸임연구원으로 위촉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겸임연구원 위촉은 국립창원대와 한국전기연구원이 추진 중인 학연협력 활성화와 공동연구 기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2025
핵심과제 1 (핵심부품 통합 설계 기술) 책임자
9년 간 총 180억 원(정부지원금 135억 원, 지자체 등 45억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