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했니?
다했니?
다했어요!
많은 선생님들이 아직까지도
하나하나 과제를 걷고,
독촉하고,
체크리스트에 표시하고,
피드백을 써 준 뒤 다시 돌려주는,
이 긴 프로세스를 매일 수작업으로 합니다.
저 역시 이 일렬의 과정을 수행하던 중 문득,
‘온라인, 모바일 시대에... 왜 이렇게 불편하게 하고 있지?’
라는 자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곧바로 이 과정을 하나로 통합하여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을 기획했습니다.
놀랍게도, 구*클래스룸, 클래스**, *드...
그 어디에도 ‘이 시스템’은 없었습니다.
다했니? (교사용)
교사용 웹 서비스(www.dahandin.com)로,
학생들에게 과제를 제시하고 ,
검사와 동시에 자동으로 바뀌는 색상으로
한눈에 직관적으로 과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학 과제를 누가 안했는지?
'개똥이'가 어떤 과제를 안했는지?
두 가지 방향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제 생성 시 '대상 학생 지정' 기능을 통하여
개별화 과제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학생의 모바일 기기에 푸쉬 알람을 보내어
학생들에게 우아하게 독촉하실 수 있습니다.
또, 모든 피드백을 타자로 전달할 수 있어,
선생님의 과제 검사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고,
손목을 보호해 드립니다!
이제 교과시간에 허둥지둥 숙제 검사하지 마시고,
학생들 하교 후에 여유롭게 커피 한잔과 함께
시간은 더 적게 걸리면서도,
더욱 꼼꼼하게 개별 피드백을 남겨주세요.
학생들은 선생님의 관심을 먹고 자랍니다.
학생들에게 선생님의 사랑을 전하세요.
다했어요! (학생용)
학생용
어플리케이션(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다운로드) 및 웹 사이트(www.dahandout.com)로,
컴퓨터 사용이 아직 어려운 어린 학생들이
또는 오프라인으로 수행해야하는 다양한 과제들을 확인받아야할 때
(글쓰기/그리기 /만들기/리코더 불기/줄넘기/토마토의 한살이 기록 등)
스마트폰으로 쉽게 찍어 전송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단순하고 간단한 기능으로,
1학년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이 귀찮고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교사가 다했니? (웹) 에서 학생을 생성하면 자동으로 생성되는
'코드' 를 입력하여 학급과 연동되는 시스템이라
접근성이 높습니다.
또한 학생은 개별화된 코드를 지급받음으로
다른 학생에게 부과된
과제박스, 과제 내역, 교사의 피드백 등을
일절 확인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학생 간 각종 개인정보가 보호됩니다.
다했니? 와 마찬가지로
학생들도 과제 제출 시 자동으로 바뀌는 색상으로
한눈에 미해결 과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제 해결을 통해 교사에게 받은
'쿠키'를 모으는 재미도 느낄 수 있고
교사의 1:1 개별 피드백을 받아 볼 수 있어서
교실에 함께 있지 않아도
교사의 '실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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