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전거포를 운영하는 일명 마늘빵아저씨.
인터넷 동호회 [아무나 모이는 라이딩클럽]의 회장인 닉네임 마늘빵은 마늘빵을 좋아해서 자신이 붙인 닉네임이다.
동네의 인테리어업자, 정육점 사장, 외과의사등 다양한 직업군이 모여 벌어지는 '소확행' 이야기 [아모누 모이는 라이딩클럽(일명 아모라)]의 이야기를 유영진 배우를 통해 들어보겠습니다.
일제강점기 명문가문의 도련님으로 태어나 유약하지만 지성과 품위를 지닌 한국형 햄릿이라 일컫는 송산역을 맡아 열열했습니다.
그로부터 송산이라는 인물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