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에서 발견하지 못한 소리와 조화를 이용하다"
한국 최초의 활동사진 즉 영화는 '의리적 구투' (1919 김도산 작/감독)이다.
애플씨어터는 한국 영화 100년을 맞아 영화진흥공사의 의뢰를 받아 단 세줄짜리 기사로만 남은 작품의 흔적을 복각하여 2시간짜리 연극으로 탄생시켰다.
이 작품의 작곡을 맡은 배우 김린의 인터뷰에서 그 작품의 원류를 알아본다.
[지하철 love song ] 가야금/김린 , 노래/염인섭
배우 김병춘과 함께한 '남자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