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똔체홉학회 연기아카데미 (ACASAS)

Театральная Школа-студия Антона Чехова

1896년  모스크바

연출가이자 배우인 스따니슬랍스끼와 극작가 체홉의 만남은 현대 연기법에 일대 혁명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바로 사실주의연기법의 정립이라는 것인데요, 흔히 메소드연기 혹은 시스템연기라고 불리웁니다. 

이로인해 우리는 ‘메소드연기’ 배우들을 스크린에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연기아카데미의  교육과정은 정통 러시아식 기초연기과정에서 가장 주요한 과정이며 좋은 경험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연기 입문자 및 전문과정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문의 : 카톡채널 - 안똔체홉학회

안똔체홉학회에서는 5월을 맞아 안똔체홉극장에서 연출과 배우를 맡고 있는 3인을 초빙하여 쟁점특강을 진행합니다.

체홉 희곡을 보는 관점에 대한 가이드(전훈)와 그것을 무대에서 실행하는 방법(김진근) 연극은 나의 에너지 충전소라고 말하는 그가 매체와 무대를 넘나든 체험담(성병숙)을 함께하는 시간이 대학로 안똔체홉극장에서 5월 주말에 진행됩니다. 

특강은 약 1시간 30분 진행이며 이후 질의 및 응답시간 30분있습니다. (체홉희곡분석법은 2시간 30분 / 질의응답 30분)

연기지망생 혹은 연기관련전공자와 종사자분들에게 좋은 멘토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봄 워크숍 바냐삼촌 캐스팅 확정

4월부터 시작된 봄학기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공연제작실습 [바냐삼촌]이 분석을 마치고 배역결정을 하였습니다. 이번 구성원의 특징이라면 차분하고 진지한 분위기라는 것입니다. 또한 분석의 디테일함에 진도가 빨리 나갔고 캐스팅 또한 빨리 이루어졌습니다.

캐스팅 보기

안똔체홉학회 연기아카데미 겨울학기 공연제작실습 [체홉단편] 수료식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두편의 단편을 선보였는데요, 바로 [주머니속 송곳]과 [아버지]입니다.

30분짜리 발표에 관객분들이 만석을 채워주었으며 체홉의 초기단편답게 폭소만발 코미디로 온 객석이 들썩였습니다.이번 과정이 수료자들에게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체홉단편] 공연발표 수료식 사진

겨울학기 공연제작실습 [갈매기] 공연발표가 지난 3월 4일,5일 양일간에 걸쳐 있었습니다. 

공연을 마치고 수료증과 함께 자체 품평회가 있었습니다. 

[갈매기]품평회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