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7.17 - 11.7
이승철
야외
이형준
성정원
1층
장새샘
2층 복도
김준영
2층 구석구석
김혜경 (나비 김민채)
2층 201호, 216호
<묵음>
보이나 없고 소리되어지지 않는 소리가 있다.
움직임과 움직임 사이를 이어 우리를 춤추게 하는 몸의 상태가 있다.
당신과 나를 이어 우주를 가득채운 그 것.
기억을 잇고 찰나를 잇고 만물을 이었다.
묵음의 모든 찰나들은 찬란하다.
거대하고 열렬한 없음이다.
<기도>
오브오브젝트
2층 202호, 217호
안용섭
2층 203호
정경식
2층 205호
차철호
2층 206호
김상일
2층 207호, 212호
손은수
2층 208호
< 끝없는 탈각 >, 가변설치
이선애
2층 209호
심이다은
2층 210호
전누리
2층 21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