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향기 솔솔~ 생화 카네이션 코사지를 달아드렸어요!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당일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지역주민에게 예쁘게 만들어진 생화 카네이션을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담아 직접 달아드렸습니다.
본 행사를 위해 시립행복어린이집 원아들과 덕양행신주간보호센터 이용인들도 함께 행사에 참여해주어 더 뜻깊은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또 하나의 이벤트! 바로 로비 중앙에 포토존을 준비하여 사진을 찍어 즉석 인화하여 전달하기도 하였습니다.
화려한 꽃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니 화사하고 밝아 아동부터 모든 연령의 지역주민들이 사진을 촬영하고 기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예쁜 꽃밭이 있는 덕양행신 포토존에서 즉석사진 찰칵!
"생각치도 못한 카네이션 꽃을 복지관에서 받게 되어서 기분이 좋아요."
"생화 카네이션이어서 향기도 나네요."
"자녀들이 외국에 있어서 받지 못해 아쉬웠는데 복지관에서 직원들이 챙겨주니 너무 감사해요."
"즉석에서 사진이 출력되니 너무 신기하고 사진이 예쁘게 나와서 좋아요."
"자녀들에게 자랑하려고 하니 예쁘게 찍어주세요!"
"아이와 함께 사진찍고 부모님께 전달하려고 해요~"
이벤트에 참여하시는 지역주민들은 웃으며 말씀해주셨고, 서로 카네이션 꽃을 단 모습을 사진 찍으며 기념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작년 5월 첫 이벤트를 시작으로 매년 새롭고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면서 올해 가장 만족해하고 행복해하는 지역주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어버이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다시금 새기고, 주민 분들에게 받은 따뜻한 지지와 응원을 디딤돌 삼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