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호 사연 및 퀴즈 당첨자 👏
"새롭게 찾아온 복지관의 대학생 홍보서포터즈 이름은 무엇일까요?"
- 퀴즈 정답: 2번 덕복이(덕양의 복덩이들)
- 당첨자: 강O호(8081), 김O근(0921), 김O연(5045), 최O순(0200), 이O희(3382), 김O민(6444), 송님(8715), 김O일(6677), 김O필(9593), 이O현(3996)
모바일 상품권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달 호에 재미있는 에피소드, 행복한 순간, 잊지 못할 기억 등 독자 여러분들이 사연을 보내주셨습니다.
접수된 독자 여러분의 다양한 사연을 소개합니다!
💌 이번 식목일에 무료 나눔으로 받아왔던 상추가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고 있다. 작은 식물 하나가 주는 행복이 이렇게나 클 수 있을까 싶다.
조금이라도 더 햇볕이 잘 드는 곳을 찾아 화분을 옮겨주고 아침 일찍 일어나 물조리개를 채운다. 조용히 말도 걸어보고 뿌리 내리고 있는 흙을 다독이며 잘 크고 있구나 칭찬도 해준다.
날이 지날수록 짙어지는 이파리의 색이 기특하기도 하다. 손가락만 한 상추 모종이 주는 충만함이 어느 덧 내 하루를 행복하게 만든다. 그리하여 나는 행복한 식물집사.^^(이O옥님)
💌 신박한 정리단의 활동을 보며 늘 감동합니다. 어려운 일들을 뜻 깊게 행하시는 모습을 본받고 싶네요. 복 받으실거에요. (김O정님)
💌 이번 웹진도 너무 알차고 재밌네요. 참여하진 못하지만 복지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많은 사연들을 웹진을 통해 보고 있습니다. 다들 수고 많으십니다. (윤O현님)
💌 사랑회 배식 봉사를 하고 있는 소식을 웹진으로 만나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 (송O님)
💌 5월 한 달도 예쁜 꽃처럼 예쁘고 따뜻하게 보내길 기도합니다. (김O연님)
💌 나 한 사람의 작은 나눔이 모여 지역주민 수백 명에게 배식을 전할 수 있음에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김O순님)
💌 날씨가 좋아져서 복지관에 더 자주 들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늘 깔끔하게 운영되고 있는 복지관이 있어 든든합니다. 5월에도 많은 즐거움 주시길 바랍니다. (최O순님)
💌 행신살피미 활동이 작년보다 다양해져서 기대됩니다. (이O영님)
💌 한 주마다 보내주시는 복지관 소식을 통해 새롭고 유익한 지역 소식과 정보를 얻게 되는 것 같아 소소한 재미를 느낍니다.! (김O화님)
💌 복지관에 와서 북카페 이용하며 가슴 벅차고 행복한 생활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어요. (남O혜님)
💌 힘든 사회생활과 지친 몸을 이끌고 휴가만을 위해 달려온 올해 코로나도 점점 잊혀지고 드디어 여행을 몇년만에 가게 되었습니다. 여행은 가서 보다 계획을 새울 때가 너무 재밌고 즐거운 시간입니다. 거의 5년 만에 크게 마음먹고 휴가를 내어 4박 5일로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참.. 세상에나.. 대만에 이런 재앙과 같은 지진이 일어나서 여행을 못하게 된 것이 문제가 아니라 다들 어떻게 잘 생활을 이어나가고 계신지 마음이 안 좋습니다. 함께 회사 생활을 한 지인 분도 대만에서 생활을 하고 계셔서 바로 연락을 드렸더니, 뉴질랜드에 여행을 가 계셨더군요.
이걸 다행이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대만에 거주하시는 모든 분들, 여행을 가셨던 모든 분들 얼마나 놀라고 긴장하셨을지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여행은 취소하였지만 먼 발치에서 해외 동포, 현지인 분들 등등 다들 마음고생 많으신데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김O일님)
💌 벌써 복지관이 개관한 지 7주년이네요~ 즐겁고 보람 된 복지관 생활이어서 인지 7년이란 세월이 금방 흘러 갔습니다. 앞으로 또 7년 그 이상의 세월 속에서도 우리 모두 건강하게 복 된 생활 이어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김O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