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웜뱃>
팀 <지구방범대>
팀 <시나브로>
🐻웜뱃
향수에 대해 잘 몰랐는데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직접 원하는 향을 선택해 향수를 만들 수 있어서 신기하고 유익했어요.
이번에 만든 향수를 사용할 때마다 여행이 기억날 것 같아요.
레트르 향수 공방에서 비건 향수를 만들었는데, 자연의 향기를 직접 조합하며 향수를 만들 수 있는 점과 식물성 원료를 사용하여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알맹상점은 모든 생필품이 있고, 환경 친화적인 다회용품을 구입하여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곳이라 인상 깊었어요.
우리 주변에도 다양한 환경을 위한 활동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모두 특색 있고 좋았어요.
앞으로 여행할 때 탄소 배출량에 대해 더 꼼꼼히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제품을 만나보고 싶어요.
공방, 카페, 제로웨이스트 숍, 식당 모두 분위기가 좋았고, 사장님들과 선생님들이 매우 친절해 기분 좋은 여행이 되었어요.
공방에서 직접 만들고 색을 조합할 수 있어 흥미로웠고, 선생님들과의 대화 속에서 직업에 대한 만족감을 느껴 행복했어요.
아트제스페이스에서 제스모나이트라는 친환경 레진으로 그릇 등을 만드는 활동은 정말 재미있었어요. 굽지 않아서 탄소 발생이 덜하고 병뚜껑이나 폐유리 등을 사용하는 점이 정말 뿌듯했어요.
모이 아뜰리에 공방에서 클레이로 컵 받침대를 만드는 활동도 처음 해보는 방법이라 신뢰가 갔어요.
비건 음식을 처음 먹어봤는데 일반 음식과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맛있어서 놀라웠어요.
새로운 소재와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어요.
제로웨이스트 숍의 취지에 공감했고 처음 방문했지만 마음에 들어 재방문 의사가 있어요.
장소 간 거리가 멀고 날씨가 더워 이동이 다소 힘들었다는 점을 제외하면 활동 자체에는 아쉬움이 없었어요.
일회용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리필용 제품을 구매하거나 텀블러를 지참하는 등 ‘제로웨이스트 하우스’를 실천하고 싶어요.
일상에서 텀블러 사용을 늘리고, 택시 이용을 줄여보고자 해요.
🍃시나브로
평소 하지 않던 활동들을 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그것이 환경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어요.
한 곳이 문을 닫아 체험을 못 한 점은 아쉬웠어요.
처음 스포나솝에 가서 비누 바를 원하는 모양대로 다듬으며 직접 체험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코스모스 상점에서 두부로 만든 비스킷과 땅콩쿠키를 먹었는데, 일반 음식보다 담백한 맛이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비건 음식을 처음 접했는데 채소를 좋아하지 않아도 맛있고,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대중교통을 이용해 여행해 보니 차로 다닐 때와는 달리 주변 풍경을 더 많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앞으로 일회용품을 덜 사용할 수 있도록 다회성 물품들을 잘 챙겨 다니고 싶어요.
다이소 대신 제로웨이스트 숍을 이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