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세수로 '잔치' 벌이기 전에 청년세대를 보라", 조선일보, 2026-06-23
"국민성장펀드는 '스스로 서는 시장'을 남겨야 한다", 조선일보, 2026-05-21
"부처 칸막이에 갇힌 데이터, 한국 AI 혁신의 걸림돌", 조선일보, 2026-04-19
"에너지 가격 통제, 부메랑으로 돌아올까 두렵다", 조선일보, 2026-03-11
"장기금리가 시장금리 좌우…기준금리 동결 착시서 벗어나야", 중앙일보, 2026-03-05
"코스피 5000, 왜 나는 무서운가", 조선일보, 2026-01-29
"AI 투자 경쟁, 해법은 외교", 매일경제 (매경이코노미스트), 2025-11-25
"'창조'만 있고 '파괴'는 없는 韓경제", 매일경제 (매경이코노미스트), 2025-10-15
"노란봉투법, 디트로이트 몰락의 교훈", 매일경제 (매경이코노미스트), 2025-09-03
"서울대 10개보다 더 중요한 것", 매일경제 (매경이코노미스트), 2025-07-22
"늘어나는 가계빚, 규모보다 흐름이 문제다", 중앙일보, 2025-07-14
"추경 '빚의 무게'와 '성장의 무게'", 매일경제 (매경이코노미스트), 2025-06-10
"토허제, 실패한 정책의 소환", 매일경제 (매경이코노미스트), 2025-03-18
"한국이 IT강국이라고?", 매일경제 (매경이코노미스트), 2025-02-04
"가계부채, 총량보다 질을 관리하기 위한 미시적인 재정 정책이 필요할 때", 국회입법조사처보, 2023, pp. 45–47 [PDF]
"'AI 복권' 당첨된 한국... 부동산 의존 끊을 기회", 한경MONEY, 2026-05-20
"지금은 ‘스태그플레이션’ 공포보다 ‘구조적 저성장’ 직시할 때", 이코노미조선, 2026-05-09
"첨단기술 대항전 시대...'기업 아닌 산업을 키워야 미래 있어'", 조선일보 Weekly Biz, 2025-11-06
"빚내서 낮춘 공공요금, 現세대가 혜택 누리지만 부담은 자녀 세대가 진다", 조선일보, 2024-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