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졸업생들의 석/박사 프로그램 추천 글입니다.
최근 졸업생들의 석/박사 프로그램 추천 글입니다.
이청헌 (2022년 2월 졸업; 현 근무지: 삼정KPMG)
안녕하세요 이청헌입니다.
저는 문과대 학부 전공과 일용·계약직·스타트업 등의 경험적 배경을 바탕으로, 전공 과정을 이해하고 연구를 수행하면서 ESG 관련 논문으로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현재는 이때의 배움의 연장선에서 지속가능성 컨설턴트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2년의 석사 기간 동안의 제 짧은 식견에서 OM(Operation Management)은 가치의 흐름에 대한 학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모든 기업과 조직에 적용할 수 있는 범용성을 가지면서, 동시에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영감의 원천이 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얼핏 경영학과 다소 동떨어져 보이는 학문적·업무적 분야가 OM과 경영학의 경계를 넓혀온 수 많은 연구들을 기억합니다.
앞으로의 OM 신입생분들도 경영학의 지평을 넓히면서 자신만의 경쟁력을 만들고, 나아가 새로운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을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LI jin (2024년 2월 졸업; 현 근무지: GoodMe)
안녕하세요, Li Jin입니다.
저는 중국 절강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후, OM 석사과정을 통해 구매, 물류, SCM, 전략, 기술경영, 인적자원 등 기업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2년간의 OM 과정은 특정 직무나 산업의 경계를 넘어 기업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현재는 음료 업계에서 Management Trainee로 입사하여 전략 부서와 SCM부서에서 물류 프로세스 설계 및 운영 효율화와 관련된 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입학하시는 후배분들도 다양한 수업과 경험을 통해 자신의 관심 분야를 찾아가고, 본인만의 커리어 방향을 만들어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