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소도시·농어촌 ‘모쏠’ 비율, 서울 출신보다 10%포인트 높았다” 『국민일보』, 2026년 7월 7일.
"‘서울대 10개 만들기’, 통로 약간 넓힐 뿐…본질적 해법 아냐." 『한겨레』, 2025년 6월 4일.
“서울대 10개 만들기? 10곳 졸업하고 다 서울로…지역 격차 더 키울 것” 『경향신문』, 2025년 5월 29일.
“‘SKY’ 향한 경쟁이 교육불평등에 대한 오해 키웠다.” 『한겨레』, 2024년 3월 5일.
저커버그가 투자한 학교… 왜 성적이 오르지 않았나 『조선일보』, 2023년 10월 14일.
“‘스카이캐슬’ 잊어야 교육 불평등 해소 논의 가능” 『경향신문』, 2022년 12월 7일.
정권 따라 입시 제도 변해도 부자가 입시 승자인 건 불변 『경향신문』, 2022년 12월 7일.
“SAT 결과, 학생 집 화장실 개수로도 예측 가능” 불평등한 잣대 버리는 미국 대학들 『경향신문』, 2022년 11월 27일.
‘SAT 폐지’ 미국 ‘정시 확대’ 한국···같은 문제, 반대 해법 왜? 『경향신문』, 2022년 11월 27일.
수시가 ‘금수저’ 전형이라고? 재력 따라 유불리 갈리는 건 정시! 『경향신문』, 2022년 11월 25일.
[불평등의 경제학](8)기회의 불평등, 진짜 악화됐을까 『주간경향』, 2022년 11월 11일.
빚투족·영끌족을 위한 변명 『주간조선』, 2022년 7월 24일.
“특권의식 자체가 부끄럽습니다”…소송당한 청소 노동자 지지 나선 연세대 학생들 『경향신문』, 2022년 7월 4일.
학벌파괴·능력중심 인재채용… ‘가방끈 길이’보다 ‘기술·전문성’ 『한국대학신문』, 2022년 1월 18일.
“전문대는 계층이동 사다리…국가 재정지원 확대 절실” 『한겨레』, 2021년 12월 18일.
계층상승 비율 보니…전문대, 지방대보다 높았다 『매일경제』, 2021년 4월 11일.
대학 진학도 취업도…부모 경제력 따라 ‘노력의 결과’가 갈리는 현실 『경향신문』, 2021년 6월 22일.
교육데이터 개방 및 활용 위한 첫걸음!... 교육부, 교육빅데이터위원회 출범 『인공지능신문』, 2021년 7월 9일.
"한국사회 공정성은"…서울대서 머리 맞댄 사회학자들 『교수신문』, 2021년 3월 25일.
“한국사회 공정성은 교육이 아닌 노동시장의 문제” 『한국대학신문』, 2021년 3월 25일.
[왜냐면] 김누리 교수 칼럼에 부쳐: 독일 교육에 대한 오해 / 최성수 『한겨레』, 2020년 6월 22일.
[왜냐면] ‘교육개혁’ 논쟁 2라운드: 개혁은 구호가 아니다 / 최성수 『한겨레』, 2020년 7월 22일.
계층·지역·학력 따라 청년 의식 분화, 정책 변화로 뒷받침해야 『한겨레』, 2019년 12월 12일.
‘조국대전’이 드러낸 불평등 세습의 민낯 『경향신문』, 2019년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