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편성표 | 교회 기사 요약
"대전·충남 6개 교회 교사들,
연합 교회학교 여름 캠프 열어"
‘학생은 적고, 교사는 더 적은데 어떻게 캠프를 하지.’ 그 해답을 찾아 대전동지방회 내 작은 교회 교사들이 연합.
‘하나님의 정의로 하이파이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어린이와 교사 등 115명이 참석.
[출처] - 국민일보
"굿네이버스 대전세종지부, 대전3개지방회 다음세대 기금 전달"
40명에게 총 2000만원 장학금 지급, 선교 협약식에 굿네이버스 대전세종지부 교회협력위원 설문규 목사도 배석.
협약식에서는 3개 지방회가 굿네이버스와 함께 △위기가정 지원사업 대상자 발굴 및 지원, △다음세대를 위한 사업 및 활동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 △교회협력 사역 지원 등의 사역에 협력하기로 약속.
[출처] - 한국성결신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전동지방 작은교회연합
‘홀리바이블 탐험대’ 열어"
전문강사와 화려한 찬양팀, 거대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 대형 캠프의 홍수 속에서, 소외되기 쉬운 작은 교회들이 연합해 다음세대를 위한 특별한 신앙 축제를 열었다.
이번 연합 캠프에는 금산예닮교회(김명수 목사) 새울림교회(노현종 목사) 시온교회(윤석종 목사) 예찬바울교회(설문규 목사) 추동교회(김덕승 목사) 등 5개 교회가 뜻을 모았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바이블 캠프는 인물과 주제로 읽는 구약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깊이 있게 알아보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타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회복의 역사를 스토리텔링과 성경공부,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익혔다. 아이들의 목소리로 부르는 성경 목록가와 주제 말씀 암송 소리가 캠프장에 가득 울려 퍼지기도 했다.
첫날 개회예배에서는 설문규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출처] - 국민일보
"[오늘의 설교] 성숙한 사람"
누가복음 15장 17∼24절
‘성인아이’를 아십니까? 나이가 들어 겉모습은 성인이지만 생각과 말과 행동은 여전히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을 가리켜 성인아이라고 표현합니다. 성경에서는 성인아이의 대표적 인물이 나옵니다. 그의 이름은 탕자입니다 · · ·
· · · 세상에서의 성숙 개념과 신앙의 성숙 개념은 다릅니다. 세상에서는 성숙하면 스스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독립하는 것이지만, 신앙은 성숙할수록 주께로 돌아오고 주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는 연약한 존재입니다’라는 것을 인정하면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가 바로 성숙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출처] - 국민일보
담임목사님 [오늘의 설교] 성숙한 사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