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 교단에 속한 신학이 건전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입니다.
우물교회는 사마리아 지역 수가 마을 입구에 있는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난 여인의 영혼이 살아나고 예배가 회복되어 온 동네가 구원받은 사건을 본보기로 삼아, 21세기 이 땅의 교회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고민하며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신앙 공동체를 세우고자 합니다.
우물교회는 섬김과 봉사를 통하여 황폐한 영혼들의 영적, 육적, 정서적 갈증을 채우고, 선교와 전도를 통하여 생명을 전하며, 사역과 교제를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나누며, 예배와 찬양과 기도를 통하여 성령이 친히 일하시는 교회를 지향합니다.
우물교회는 세속화를 거부하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삶 가운데 실현하며, 정예화된 평신도 사역자들을 중심으로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역공동체를 추구합니다.
우물교회는 성도도 목사도 아닌 하나님께서 주인이 되시도록,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이루기 위해 힘써 노력하는 신앙 공동체를 세우고자 합니다. 기도와 예배가 없는 그 어떤 선택과 결정도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고, 가장 이성적이고 상식적이고 민주적인 공동체를 추구하나 분명한 하나님의 뜻보다 앞서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우물교회는 하나님 앞에서 모든 인간을 평등하게 대하며, 교회의 조직과 직분은 오직 섬김과 봉사를 위한 도구로 사용할 것입니다. 성도는 모두 사랑하고 사랑받을 의무와 권리가 주어질 것이고,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누구도 나그네로 머무르지 않도록, 모든 구성원을 예수의 마음을 가진 청지기로 세우고자 합니다.
우물교회와 함께 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해주십시오.
이재영 담임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