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닷컴에서 지금 쓸 수 있는 할인코드, 발급형 쿠폰, 결제수단 할인, 진행 중인 프로모션을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수집 기준일은 2026년 9월 9일이며, 선착순 소진이나 정책 변경으로 조건이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트립닷컴 할인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렌터카 코드처럼 문자열이 그대로 노출돼 결제창에 붙여넣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호텔 쿠폰처럼 쿠폰 받기 버튼을 눌러 계정에 담아둔 뒤 결제 단계에서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이 둘을 구분해서 보면 훨씬 덜 헷갈립니다.
트립닷컴에서 항공권을 처음 예약하는 회원에게 주는 코드입니다. 정률이 아니라 결제금액 구간에 따라 정액으로 깎이는 구조로, 22만 원 이상 예약 시 5,000원, 55만 원 이상 예약 시 22,000원이 할인됩니다. 사용 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구간이 크게 벌어져 있어서 55만 원 언저리라면 조금 더 붙여 넘기는 편이 이득입니다.
트립닷컴에서 렌터카를 처음 예약할 때 쓰는 코드입니다. 결제 직전 할인코드 칸에 입력하면 8%가 바로 적용됩니다. 유효기간은 발급 후 90일이라 미리 받아두고 잊으면 그대로 소멸합니다. 제주나 일본 자유여행처럼 렌터카 비중이 큰 일정에서 체감이 큽니다.
신규 회원이 모든 호텔 예약에 쓸 수 있는 코드로, 최대 10% 할인됩니다. 코드 문자열을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쿠폰 받기 버튼을 누르면 계정 내 할인코드 탭에 담기고, 결제 단계에서 선택해 적용합니다. 사용 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전 회원이 쓸 수 있는 액티비티 할인코드로 최대 10,000원까지 깎입니다. 2026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하며, 특정 채널을 통해 유입된 경우에만 활성화되는 코드라 아무 페이지에서나 입력하면 적용되지 않습니다. 신규 회원에게는 별도로 액티비티 5% 할인이 추가로 제공됩니다.
롯데월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워터파크 등 국내 관광지 티켓에 쓸 수 있는 전용 코드입니다. 프로모션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중국 본토 호텔을 3박 이상 예약할 때 적용되는 코드로 최대 18,500원까지 할인됩니다. 무비자 입국이 열려 있어 중국 도시 여행 수요가 늘어난 상황이라 실사용 빈도가 높은 코드입니다.
코드 입력이 아니라 계정에 담아두고 결제 단계에서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발급 버튼을 누른 시점부터 계정 내 할인코드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숙소 종류 제한 없이 쓸 수 있는 쿠폰으로, 결제금액이 45만 원을 넘으면 최대 3만 원이 빠집니다. 여러 박을 한 번에 묶어 결제할 때 조건을 채우기 쉽습니다.
같은 숙소에서 3박 이상 묵을 때 5%가 할인되며 한도는 18,500원입니다. 장기 체류형 일정에서 앞의 정액 쿠폰과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해 보고 고르면 됩니다.
트립닷컴 공항픽업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면 최대 10% 할인이 적용됩니다. 이미 트립닷컴에서 항공권을 예약한 이력이 있으면 12%까지 올라갑니다. 이 쿠폰은 앱에서만 수령할 수 있고, 앱 홈 화면에서 공항픽업을 누르면 다음 화면에서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항공편이 지연돼도 추가 요금 없이 기사가 대기합니다.
제주 호텔 특가전 기간에 신규 회원이 첫 예약을 할 때 추가로 받는 쿠폰입니다. 프로모션 기간은 2026년 9월 7일부터 9월 13일까지, 숙박 기간은 2026년 9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예약할 때마다 쌓이는 포인트로 현금처럼 결제에 쓸 수 있습니다. 예약뿐 아니라 트립 모먼트에 글을 올리거나 좋아요, 공유, 댓글 활동으로도 하루 최대 400코인까지 모을 수 있어서, 자주 쓰는 사람이라면 무시 못 할 금액이 됩니다.
트립닷컴은 카드사 청구할인보다 간편결제 전용 쿠폰 쪽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공통점은 전용 링크나 전용 프로모션 페이지를 거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반 페이지에서 결제수단만 바꾸면 할인이 붙지 않습니다.
메가세일 기간 중 카카오페이로 호텔을 결제하면 최대 10%, 최대 2.5만 원까지 할인됩니다. 별도로 트립타임 프로모션에서는 카카오페이 전용으로 호텔 첫 예약 시 최대 4만 원 쿠폰이 선착순으로 풀립니다.
특정 항공사 전용 프로모션에서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국제선 항공권 10% 할인이 적용되며 최대 5만 원까지 깎입니다. 항공사와 기간이 정해져 있어서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대상 노선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매주 수요일 일본 특가 프로모션에서 토스페이 전용 할인코드가 선착순으로 풀립니다. 항공권과 호텔 각각 최대 5만 원까지 적용됩니다. 수량이 정해져 있어 오픈 시간대에 접속해야 잡힙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중국 노선 전용 코드가 풀립니다. 상하이, 칭다오, 베이징, 대련, 광저우 등 본토 항공권과 호텔에 각각 최대 5만 원까지 적용됩니다.
트립타임 프로모션에서 토스페이 5% 할인코드가 상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프로모션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앱에서 카드 결제 시 즉시할인이 붙는 카드사 제휴가 매달 갱신됩니다. 대상 카드와 할인율이 월 단위로 바뀌기 때문에, 예약 직전에 앱의 카드 할인 안내 페이지에서 이번 달 대상 카드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카드사 할인은 원화 결제 건에 한해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함께 챙기세요.
2026년 9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달 최대 규모 세일입니다. 항공과 호텔 최대 70% 할인쿠폰이 매일 선착순으로 풀리고, 일본과 중국, 베트남 항공권 9,000원 깜짝딜이 열립니다. 국내와 일본 럭셔리 호텔은 2.9만 원 특가로 나오고, 오사카 2박 3일 항공과 호텔 패키지가 2인 기준 39만 원에 제공됩니다. 티켓 쪽에서는 에버랜드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등 인기 티켓 1+1, 상하이와 홍콩 디즈니랜드 50% 할인이 함께 진행됩니다.
항공권 전용 세일에서는 국제선 최대 70% 할인과 비즈니스석 및 일등석 최대 10만 원 할인, 국제선 3만 원 할인 쿠폰이 별도로 배포됩니다. 전부 선착순이라 알림을 걸어두고 오픈 시간에 들어가는 게 사실상 유일한 방법입니다.
9월 9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는 라이브 커머스 형태의 특가입니다. 서울과 부산 출발 후쿠오카 왕복 항공권이 9.9만 원에 나오고, 이스타항공 국제선 전용 10% 할인쿠폰이 카카오페이 결제 기준 최대 5만 원까지 적용됩니다. 발권수수료도 최대 1만 원 할인됩니다. 프로모션 기간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이며 탑승 기간은 2027년 3월 27일까지로 노선마다 다릅니다.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6시에 새로운 호텔 특가와 선착순 쿠폰이 열리는 상시 프로모션입니다. 호텔 데일리 특가, 위클리 브랜드 특가, 지역전 특가, 먼슬리 상시 특가가 돌아가며 올라옵니다. 프로모션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일본 여행 전용 상설 기획전으로 매주 수요일에 항공권과 호텔 할인코드가 풀립니다. 인기 티켓 반값 또는 1+1, 이심 50% 할인, 인기 투어 50% 할인도 함께 진행됩니다. 종료 시까지 계속 운영됩니다.
중국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항공권과 호텔 코드가 열리고, 태국은 방콕과 푸켓, 치앙마이 주요 도시 항공권 특가와 렌터카 최대 50% 할인이 진행됩니다. 베트남은 항공권과 호텔, 투어 티켓까지 최대 50% 할인 초특가로 묶여 있습니다. 세 기획전 모두 종료 시까지 상시 운영입니다.
요일마다 항공사가 정해져 있습니다. 월요일은 제주항공, 화요일은 진에어, 수요일은 티웨이, 목요일은 이스타항공 단독 특가가 하루만 열립니다. 금요일은 항공권 대신 인기 테마파크 티켓 1+1이 진행됩니다. 특정 항공사를 선호한다면 해당 요일까지 기다렸다가 결제하는 것만으로 차이가 납니다.
제주 지역전은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인기 호텔 최대 60% 할인으로 진행됩니다. 경기와 인천 위클리 숙박전은 8월 24일부터 12월 20일까지 이어지며 제물포웨이브 마켓 1만 원 이용권을 20% 할인가로 살 수 있습니다. 전국 풀빌라 특가는 9월 한정으로 최대 10% 할인이 적용되고 숙박 기간은 12월 31일까지입니다.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제주 등 인기 여행지에서 항공권과 숙소를 한 번에 예약하면 평균 11% 할인이 붙습니다. 따로 예약할 때와 총액을 비교해 보면 의외로 차이가 큰 구간이 있습니다.
새로 문을 연 호텔을 대상으로 최대 20% 할인이 적용됩니다.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일본, 필리핀과 국내 호텔이 포함되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문자열 코드는 결제창 할인코드 칸에 붙여넣어야 하고, 쿠폰형은 미리 받기를 눌러야 결제 단계에서 선택지로 뜹니다. 쿠폰을 안 받아둔 상태로 결제창까지 가면 적용할 수 있는 할인이 아예 안 보입니다. 예약을 시작하기 전에 쿠폰부터 담아두는 순서가 맞습니다.
토스페이나 카카오페이 전용 코드, 지역 기획전 코드는 대부분 전용 링크로 진입해야만 활성화됩니다. 검색 결과에서 트립닷컴 메인으로 들어가 결제하면 같은 코드를 넣어도 유효하지 않다고 나옵니다.
메가세일 쿠폰과 트립타임 쿠폰은 수량 한정입니다. 앱 알림을 걸어두고 오전 10시와 오후 6시 같은 오픈 시간에 맞춰 들어가야 잡힙니다. 결제할 숙소를 미리 장바구니처럼 정해두고 쿠폰만 받아서 바로 결제하는 흐름이 가장 성공률이 높습니다.
원화 결제 조건이 붙은 할인이 있고, 반대로 외화 결제가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카드사 할인은 원화 결제 건에만 적용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일반 예약은 해외 원화결제 수수료 때문에 손해가 나기도 합니다. 쓰려는 할인의 조건을 먼저 보고 통화를 맞추는 게 순서입니다.
항공사 단독 특가가 요일제로 돌아가기 때문에, 예약을 며칠 미루는 것만으로 같은 노선이 더 싸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출발일이 급하지 않다면 해당 항공사의 요일까지 기다려 보세요.
트립닷컴은 예약 한 건만 있어도 골드 등급으로 올라가고, 세 건을 더 채우면 플래티넘까지 갑니다. 등급이 오르면 회원 전용 요금과 추가 쿠폰이 열리기 때문에, 소액 티켓 예약으로 등급을 먼저 올려두고 큰 예약을 넣는 방식이 유리합니다.
번들 예약 평균 할인율이 11% 수준이라, 코드 할인만 따졌을 때보다 총액이 낮아지는 구간이 있습니다. 따로 예약한 금액과 묶음 예약 금액을 둘 다 뽑아보고 결정하세요.
일본 갈 때 수요일마다 열리는 토스페이 코드를 노렸는데 두 번은 놓치고 세 번째에 잡았습니다. 항공권이랑 호텔 각각 붙어서 생각보다 크게 빠졌어요. 대신 오픈하고 몇 분 안에 사라지는 느낌이라 시간 맞춰 들어가야 합니다.
렌터카 코드 8%는 제주 3박 빌리면서 썼는데 그냥 붙여넣기만 하면 돼서 제일 편했습니다. 발급하고 90일 지나면 없어진다는 걸 몰라서 예전에 한 번 날린 적이 있습니다.
신규 가입하고 항공권 22,000원 코드를 쓰려다가 결제금액이 50만 원 초반이라 5,000원밖에 안 됐습니다. 좌석 등급을 한 칸 올려서 55만 원을 넘겼더니 22,000원이 붙어서 결과적으로 더 이득이었습니다.
쿠폰을 미리 안 받아두고 결제창까지 갔다가 아무것도 못 쓴 적이 있습니다. 계정 할인코드 탭에 담아둬야 결제할 때 선택지가 뜬다는 걸 그때 알았습니다.
메가세일 때 국내 호텔 하나 잡았는데 평소 보던 가격의 절반 수준이었습니다. 다만 원하는 날짜가 이미 마감된 숙소가 많아서 선택지가 넓지는 않았습니다.
트립닷컴은 항공권과 호텔, 기차표, 렌터카, 공항픽업, 투어와 티켓까지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원스톱 여행 플랫폼입니다. 중국계 모기업을 두고 있어 중국 본토와 아시아권 인벤토리가 특히 강하고, 일본 노선과 국내 저비용항공사 특가도 폭넓게 다룹니다. 액티비티와 이심, 교통패스 같은 부가 상품까지 같은 계정에서 처리되는 점이 편리합니다.
강점은 프로모션 회전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요일별 항공사 특가, 매일 두 번 열리는 호텔 쿠폰, 월 단위 메가세일이 계속 돌아가기 때문에 타이밍만 맞추면 정가 대비 차이가 큽니다. 회원 등급도 예약 몇 건이면 올라가서 진입 장벽이 낮은 편입니다.
약점은 그 프로모션 구조가 복잡하다는 점입니다. 코드형과 쿠폰형이 섞여 있고 전용 링크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아, 아무 경로로나 예약하면 받을 수 있는 할인을 그냥 놓칩니다. 선착순 쿠폰은 수량이 빨리 소진되기도 합니다.
일본이나 중국, 동남아를 자주 오가는 여행자, 항공권과 숙소를 함께 잡는 여행자, 프로모션을 챙겨볼 시간이 있는 여행자에게 잘 맞습니다.
계정에 로그인한 뒤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쓸 수 있는 쿠폰을 먼저 발급받습니다. 발급 버튼을 누르면 계정 내 할인코드 탭에 담깁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결제창에서 선택할 쿠폰이 없습니다.
토스페이나 카카오페이 코드, 지역 기획전 코드는 해당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진입해야 활성화됩니다. 메인 화면에서 바로 검색하지 말고 전용 링크를 거쳐서 검색을 시작하세요.
항공권이든 호텔이든 조건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고 예약 정보를 입력합니다. 이때 대상 상품인지, 최소 결제 금액 조건이 있는지 한 번 확인하면 좋습니다.
결제 정보 입력 화면의 프로모션 섹션에서 보유한 쿠폰을 선택하거나, 코드 입력란에 코드를 붙여넣고 사용 버튼을 누릅니다. 할인 금액이 화면에 표시되는지 눈으로 확인하세요.
간편결제 전용 할인이라면 반드시 해당 결제수단을 선택해야 합니다. 결제 통화 조건이 붙은 할인은 통화 설정도 함께 맞춘 뒤 결제하기를 누르면 예약이 완료됩니다.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쿠폰 받기 버튼을 눌러 계정에 담거나, 코드가 노출된 항목은 복사하기를 눌러 바로 가져오면 됩니다. 받은 쿠폰은 계정 내 할인코드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용 링크를 거치지 않고 일반 페이지에서 예약을 진행했을 때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그다음으로 최소 결제 금액 미달, 대상 상품이 아닌 경우, 신규 회원 전용인데 기존 계정으로 시도한 경우가 흔합니다. 코드마다 결제수단이나 통화 조건이 붙기도 하니 조건을 다시 확인해 보세요.
기본적으로 하나만 적용됩니다. 다만 코드 할인과 프로모션 특가는 성격이 달라 함께 반영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코드를 적용한 금액과 특가 상품 금액을 각각 확인해 보고 더 낮은 쪽을 고르는 게 확실합니다.
카테고리별 첫 예약에 한 번씩 적용됩니다. 항공권 신규 코드와 호텔 신규 코드, 렌터카 신규 코드는 각각 별개로 취급되므로 카테고리마다 한 번씩 챙길 수 있습니다.
예약할 때마다 적립되고, 트립 모먼트에 포스팅하거나 좋아요, 공유, 댓글을 남기면 하루 최대 400코인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모은 코인은 결제에 현금처럼 사용합니다.
예약 건수로 자동 산정됩니다. 한 건만 있어도 골드로 올라가고 세 건을 더 채우면 플래티넘이 됩니다. 등급이 오르면 회원 전용 요금과 추가 쿠폰이 열립니다.
공항픽업 쿠폰처럼 앱에서만 수령 가능한 혜택이 있고, 카드 즉시할인도 앱 결제 기준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일부 코드는 웹 결제창이 더 편합니다. 큰 금액이라면 양쪽 최종 금액을 비교해 보세요.
트립타임 쿠폰은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6시에 열립니다. 메가세일 쿠폰은 세일 기간 중 매일 새로 풀리고, 요일별 항공사 특가는 해당 요일 하루만 진행됩니다.
코드에 따라 계정으로 재발행되어 유효기간 내 다시 쓸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모든 코드가 그런 것은 아니므로 취소 전에 해당 코드의 조건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단 카테고리 오른쪽 끝의 프로모션 메뉴를 누르면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가 모여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발급 후 90일입니다. 기간이 짧은 편이라 실제 예약 시점이 가까워졌을 때 발급받는 것이 낫습니다.
선착순 쿠폰은 기간이 남아 있어도 조기 소진될 수 있으므로 결제 직전 할인 적용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