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조직심리학의 과학-실무 통합 접근을 바탕으로, 동기·팀워크·목표설계·의사결정이라는 조직의 핵심 이슈를 나의 리더십의 부재, 직원들의 의지 약화와 같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닌, 팀과 조직이 일하는 방식의 구조와 환경에서 비롯되는 문제로 보고, 현장에서 조정 가능한 구체적인 레버와 실행 프레임을 제안합니다.
강연의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질문·피드백 언어·회의 포맷·실천 루틴을 함께 가져가게 됩니다.
한 줄 소개
“동기부여”를 말로만 하지 않도록—리더의 피드백 스킬과 조직 시스템을 하나의 설계 프레임으로 연결합니다.
프로그램 소개
기업들은 보상·평가·목표를 갖추고 있지만, 구성원들이 그 의미를 자신의 일과 연결하지 못해 그 실효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또한 리더가 동기부여를 시도하더라도, 어떤 메시지와 어떤 제도가 누구에게 효과적인지에 대한 근거와 이해가 부족해 좋은 리더의 좋은 의도가 직원들의 행동 변화로 이어지지 못하기도 합니다.
Motivation by Design: 동기 레버 설계는 이런 문제를 VIE(기대이론)를 중심으로, 산업및조직 심리학 기반의 동기 메커니즘으로 진단합니다. 이 강연/워크숍에서는 개인의 동기를 구조적으로 진단하고, 조직 차원의 동기 레버(lever) 설계 원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합니다. 또한 리더가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피드백/대화 스킬을 통해 조직의 의도와 직원들의 동기를 align 하는 방법을 설계합니다.
현재 기업의 당면한 문제
보상/평가/목표는 있는데, 구성원이 그 의미를 연결하지 못해 실행력이 약함
리더가 “동기부여”를 시도하지만, 어떤 메시지/시스템이 어떤 사람에게 효과적인지 근거와 프레임이 부족
현장에서 하는 활동(예시)
나의 일 동기 진단(자기 이해 → 타인 이해로 확장)
VIE 기반 동기 분석 프레임 학습 및 사례 적용 토론
조직 시스템(목표/평가/보상/업무설계)이 동기를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 레버 맵핑
(선택) 실시간 설문/의견 수렴으로 조직의 동기 ‘병목’ 확인
추천 대상: 팀장/임원/프로젝트 리더/HR실무자 혼합
한 줄 소개
조직의 혁신은 ‘아이디어’보다 ‘함께 일하는 방식’에서 결정 됩니다
프로그램 소개
이 강연/워크숍은 창의성의 근원 중에 하나로 알려진 일에 대한 즐거움을 이해하고, 이것을 팀 맥락에서 어떻게 살릴 것인가로 시작합니다. 협업의 심리학이 강조하는 팀의 창의성은 동료에 대한 우호성/인정에 있음을 연구를 통해서 알아봅니다. 즉, 동료의 의견을 흘려듣지 않고 제대로 이해하려는 시도, 그리고 서로의 관점을 진지하게 다루는 상호작용이 팀의 창의적 분위기와 성과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동료애와 인정이 팀의 혁신성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등 관련 심리학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팀 리더가 자신의 팀 운영 방식을 고찰하고 더 나은 운영 원칙을 설계하도록 돕습니다. 당장 경쟁사를 이기기 위한 처방이 아닌, 심리학적 이해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더 나아지는 팀 리더십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둡니다.
현재 기업의 당면한 문제
창의적 시도에 대한 회의감, 아이디어 고갈감
아이디어는 있으나 실행 단계에서 무너지는 경험의 반복
팀 토론이 피상적이거나 한 방향으로 흘러, 다각도 검토가 부족함
현장에서 하는 활동(예시)
개인 자가 진단(팀에서의 협업 경험/운영 방식 점검)
창의적 팀웍 관련 심리학 강의 + 연구 결과 소개
아이디어–실행 계획 단계에서 다각도 토론을 설계하는 방향성 확보
팀의 “인정/이해/토론” 방식에서 개선할 구체적 행동 원칙(운영 원칙)을 정리
추천 대상: 팀장/프로젝트 리더/실무자 혼합(혁신 과제·신사업·변화가 많은 조직에 특히 적합)
한 줄 소개
배움/수행 목표 방향성 관점으로 개인의 커리어 동기를 점검하고, 리더가 구성원의 동기를 ‘성장 중심’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프로그램 소개
많은 조직이 직원들의 목적의식의 약화, 그리고 장기적 커리어 설계의 부재에 따른 불안감을 주요 현안으로 꼽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목표 방향성(Goal Orientation) 이론을 토대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일을 대하는 방식과 커리어 동기에 대한 고찰을 끌어냅니다. 그리고 이런 방향성이 어떻게 형성되고 흔들리는지도 관련 심리학적 이해를 돕습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커리어 목표 방향성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타인의 동기 역시 더 정확히 읽는 관점을 갖게 됩니다. 또한 조직이 어떤 방식으로 직원들의 커리어 동기에 영향을 주고 있는지, 특히 배움 방향성을 촉진하거나 약화시키는 요소가 무엇인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습니다.
현재 기업의 당면한 문제
동기 저하, 목적의식의 부재
장기적 커리어 설계의 부재 또는 불안감
피드백과 평가가 ‘성장’이 아니라 ‘방어/회피’로 이어지는 분위기
현장에서 하는 활동(예시)
자신의 커리어 동기 및 목표 방향성에 대한 인사이트 정리
목표 방향성 중심 동기 심리학 강의
적용 토론: 실제 업무/평가/피드백 장면을 목표 방향성 관점으로 재해석
(선택) 우리 팀/조직에 적용 가능한 성장 중심 메시지·운영 포인트 초안
추천 대상: 실무자 및 리더 혼합
한 줄 소개
팀 토론이 ‘합의’로 끝나지 않고, 논의 과정에서 정보가 실제로 늘어나도록 회의의 구조를 만듭니다.
프로그램 소개
팀 회의가 길어질수록 정보가 더 모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이미 모두가 아는 내용만 반복되거나 빠른 합의로 토론의 장이 닫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팀 회의를 합의를 이루는 자리가 아닌, 새로운 통찰과 검토가 생성되는 자리로 바꾸는 데 초점을 둡니다. 이러한 의사결정/토론 방식은 집단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활용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저서 “집단의 힘” 의 핵심 내용을 바탕으로 팀이 빠지기 쉬운 대표적인 함정(공유 정보 편향, 집단사고, 형식적인 반대 역할의 한계)을 짚어내어 왜 회의가 영양가 없고 얕아지는가를 조직심리학을 통해 이해합니다. 또한 다양한 의견에 이에 따른 검증이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토론 규칙과 역할을 설계해, 팀이 더 다양한 관점과 근거를 다루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도록 돕습니다.
현재 기업의 당면한 문제
빠른 합의가 목표가 되어 반대·검증·대안 탐색이 부족함
결정은 했지만 실행 단계에서 이견·변수가 터져 재논의가 잦음
회의 구조가 ‘정보 생성’이 아니라 ‘의견 정리’로만 작동함
현장에서 하는 활동(예시)
“우리 팀 회의” 간단 진단(무엇이 정보 이득을 막는지 점검)
팀 정보처리의 대표적 오류(공유 정보 편향/집단사고 등) 핵심 인사이트
사례 토론을 통해 질문·검증·대안 탐색을 강화하는 방식 토론
우리 조직에 맞는 회의 운영 규칙/역할 초안 도출
추천 대상: 팀장/임원/프로젝트 리더/실무자 혼합(회의가 잦고, 의사결정 품질·속도·실행력이 동시에 중요한 조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