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댄스는 좁게는 1935-46년대의 스윙시대(Swing Era) 때 전성기를 누렸던 린디합을 필두로, 지터벅, 발보아, 쉐그, 찰스턴 등 스윙(재즈)에 추는 춤을 일컬으며, 넓게는 이후 시대에 파생된 자이브, 웨스트 코스트 스윙, 부기우기, 로큰롤 등을 포함합니다.
스윙댄스 중 미국에서는 웨스트 코스트 스윙, 유럽에서는 락/로큰롤/부기우기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지터벅과 린디합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스윙댄스는 건전한 커플 혹은 솔로 댄스로서 생활속에 즐거움을 찾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시작 하실 수 있습니다.
시작하는데 있어서 특별한 자격 조건은 없고, 처음부터 댄스복과 댄스화를 준비할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활동하기 편한 복장을 권하며, 대부분의 댄스홀(스윙바)에서 실내용 신발을 착용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외부용이 아닌 실내용 단화(운동화)를 준비하셔야 하며, 동호회를 통해서 상대적으로 연습용 스윙화를 구입하시거나 대여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움직이기 쉬운 가벼운 옷차림과 실내용 단화를 준비해 오시면 충분합니다.
SHOP이나 동호회를 통해서 연습용 (전문가용) 스윙화 구입도 가능하니, 본인이 선택 하신 동호회 또는 학원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준비 중이며, 2017년 상반기 오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