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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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재능대 바이오테크과 학생연구팀, 전국 캡스톤디자인 공모전 '교육부장관상' 수상
수상팀은 남정훈 바이오테크과 학과장(지도교수)의 지도를 받은 홍수지 학생(팀장), 박수정/홍수영 학생으로 구성된 '나노엑스(NanoX)팀'이다. 해당 팀은 지난해 환경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올해 교육부 장관상까지 연이어 수상하며, 재능대 바이오테크과의 장관급 수상 실적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상은 지난 22~23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5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확산포럼' 학생 경진대회에서 진행됐다.
나노엑스팀은 기존 세포 기반의 치료/분석 기술이 고가 장비와 외부 환경 조건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실제 연구 현장 적용과 실험 재현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세포 안정성과 재현성을 높이는 것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기술 구조를 단순화하면서도 실험 환경의 제약을 줄일 수 있는 현장 중심 바이오 분석 플랫폼을 제안했다. 해당 연구는 전문대학 학생 주도의 연구 성과가 국가 차원의 교육 혁신 성과로 공식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특히 팀장 홍수지 학생은 1~2학년 재학기간 동안 국내/국제 학술대회 발표 및 수상 11건(국제 학술대회 금상 포함), SCI 논문 게재 1건, 특허 출원 8건 및 등록 1건, 산학 연계 기술이전 1건, 정부/대학 연계 연구과제 참여 3건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오며 전문대학 학생 주도형 연구 모델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자세히 더 보기]
재능대 바이오테크과, 2026 ICPC 국제창의논문 학술대회서 금상 수상
재능대학교는 바이오테크과 연구팀이 국제 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했다고 19일 전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13개국에서 200여 명이 참가해 100여 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됐다.
금상을 수상한 연구팀은 홍수지(2학년, 팀장)·이예인(2학년)·홍수영(1학년)·박수정(1학년) 학생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저온 열가소성 수지와 3D 프린팅 마이크로패턴 몰드를 이용한 새로운 미세유체소자 제작공정법 개발’을 주제로 연구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고가의 장비와 복잡한 공정을 요구하던 기존 미세유체소자 제작 방식의 한계를 개선하고, 저온 가공이 가능한 열가소성 수지와 3D 프린팅 기술을 결합해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제작공정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연구팀장 홍수지 학생은 “수업과 연구를 통해 배운 3D 프린팅과 재료 공정 지식을 실제 연구로 연결할 수 있었고 그 결과가 국제 학술대회에서 인정받았다”며 “바이오테크과에서의 연구 경험이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세히 더 보기]
2025
나노엑스 팀, 2025학년도 캡스톤디자인 성과전시회 성공적 마무리, 교육부 장관상 시상 예정
재능대학교에서 개최된 2025학년도 캡스톤디자인 성과전시회에서 본 프로젝트가 학과 단독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어, 전시 판넬을 통해 이남식 총장님께 주요 성과를 보고하는 장면이다.
본 캡스톤 출품작은 2025 캡스톤디자인 등 학생성과 경진대회 평가 결과에 따라 2026년 1월 현장 발표 및 교육부 장관상 시상이 예정되어 있다.
나노엑스 팀, 2025 학생 창업유망팀 300+ 성장트랙A 제품전시회 출품 및 인기상 수상
재능대학교는 최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 산학연협력 EXPO’의 ‘학생창업유망팀 300+ 페스티벌’에 참가해 학생 창업팀의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나노엑스팀(팀장: 홍수지)은 전력 없이도 혈액에서 암 관련 바이오마커를 분리·추출할 수 있는 ‘무전력 나노바이오마커 추출기’를 소개했다. 고무줄의 탄성력을 이용한 단순한 구조로, 전기나 복잡한 장비 없이 작동하며 저비용·휴대형 진단 전처리 장치로서 병원 외 현장이나 자원 제한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받았다. [자세히 더 보기]
나노엑스 팀, 2025 학생 창업유망팀 300+ 성장트랙A 교육부장관 인증서 수여(300팀 중 최종 30팀 선정)
나노엑스(팀장: 홍수지)는 2025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서 최종 선발된 300팀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이후 본선 진출을 위한 1차 영상 발표심사와 2차 온라인 발표심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성장트랙A 제품전시회 진출이 확정되었다. 이는 전체 300팀 중 최종 30팀에 오른 성과로, 현재 본선 무대에서의 우수한 결과를 목표로 제품전시회를 준비 중에 있다.
재능대 바이오테크과, 심혈관질환 조기진단용 나노입자 전처리 기술 이전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 바이오테크과가 ‘혈소판 유래 세포외 소포체 기반 심혈관질환 조기진단용 시료 전처리 기술’을 기업에 이전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기술은 LINC 3.0 3차년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를 통해 개발됐다.
연구는 남정훈 교수(바이오테크과 학과장)가 이끄는 ‘바이오메디컬연구팀’ 주도로 진행됐으며, 학부생 홍수지(21) 씨가 연구원으로 참여해 기술 구현에 기여했다. 개발된 기술은 초고속 원심분리기 없이도 전혈에서 세포유래 나노입자(Extracellular Vesicles)를 효율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 시료 전처리 방식으로, 체외진단 및 바이오마커 분석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다.
복잡한 기존 혈액 전처리 과정을 간소화하면서도 고효율을 유지할 수 있는 이 기술은 최근 한 기업에 기술 이전되며 상용화 기반도 마련됐다.
특히 전문대학 학부생이 참여한 산학공동연구가 실질적인 기술 이전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자세히 더 보기]
재능대 바이오테크과에 이런 인재가 있었다고? 재학생이라면 1건 이상의 특허 출원
재능대학교 바이오테크과, 숨은 인재를 만나다! "재학생이라면 1건 이상의 특허 출원!" 오늘 저희는 국제 상위 1% 논문은 물론, 1건 이상의 특허 출원, 그리고 장관상까지 거머쥔 재능대학교 바이오테크과의 숨겨진 보석 같은 학생을 직접 만나고 왔습니다.
과연 이 학생은 어떻게 이 모든 놀라운 성과를 이룰 수 있었을까요? 그녀의 열정 가득한 연구 이야기, 빛나는 아이디어로 탄생한 특허, 그리고 사회에 기여하는 아름다운 꿈까지! 지금 바로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자세히 더 보기]
2024
재능대 바이오테크과, '대학생 물환경 정책·기술 공모전’ 환경부 장관상 수상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 바이오테크과 학술연구 동아리 ‘나노플라온어칩(Nano-Pla-On a Chip)’ 팀이 환경부 주최 ‘제11회 대학생 물환경 정책·기술 공모전’에서 전체 3위를 차지하며 환경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특히 학과 교육과정에서 배운 ‘특허실무특론’을 활용해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며 창의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아이템으로 주목받았다.
홍수지 학생은 “물 환경 속 미세플라스틱 문제는 환경오염뿐 아니라 인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이슈”라며 “저희 팀의 기술이 큰 상을 받아 매우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자세히 더 보기]
재능대 "바이오테크과, '체외진단 및 바이오 분석용 랩온어칩 기술' SCI급 국제저널 게재"
재능대는 바이오테크과 재학생 연구팀이 공동 주저자 및 공저자로 참여한 논문이 SCI급 국제저널에 게재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논문은 저명한 바이오 분석 국제저널인 'Sensors and Actuators B: Chemical'(IF 8.0, JCR 상위 0.7%)에 게재됐다.
재능대 남정훈 교수 연구팀은 고려대 안산병원과 공동 연구에서 혈액 내 암 및 뇌심혈관 질환 유발 나노입자를 고감도로 분석하는 마이크로파동 에너지 기반 바이오칩을 개발했다.
재능대 바이오테크과는 남정훈 교수의 지도 하에 두 명의 재학생이 공동 주저자(홍수지 씨) 및 공저자(조승인 씨)로 이번 연구에 참여했다. [자세히 더 보기]
재능대학교 바이오테크과, 발명창의대회 3개 대회 수상
‘2024 세계발명창의올림픽’에서는 조승인·홍수지 팀이 금상을 수상했다. 25개국 1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700여 점의 발명품 중 상위 30%에 들어 상장과 메달을 받았다.
'제4회 달서 전국대학생 발명아이디어 콘테스트'에서는 Acousto-flex 팀(홍수지, 강준서, 성시연, 유승민, 조승인, 황주영)이 '심혈관질환 조기진단을 위한 파동에너지 기반 고감도 바이오센서 카트리지 개발'로 은상을 차지했다.
‘AIDX 활용 창의적 문제해결 챌린지’에서는 DBT-다이그노트리 팀(강준서, 홍수지, 조승인)이 ‘AI 기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솔루션’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자세히 더 보기]
재능대학교 바이오테크과, '세계발명창의올림픽(WICO)' 금메달 2 수상
‘2024 세계발명창의올림픽’에서는 조승인·홍수지 팀이 금상을 수상했다. 25개국 1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700여 점의 발명품 중 상위 30%에 들어 상장과 메달을 받았다.
홍수지 학생은 "아이디어 기획에서 구현 단계에 이르기까지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남정훈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며 "실력 있는 후배들이 바이오테크과에 많이 입학해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해 앞으로도 뛰어난 연구성과를 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자세히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