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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나노엑스 팀, 2025학년도 캡스톤디자인 성과전시회 성공적 마무리, 교육부 장관상 시상 예정
재능대학교에서 개최된 2025학년도 캡스톤디자인 성과전시회에서 본 프로젝트가 학과 단독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어, 전시 판넬을 통해 이남식 총장님께 주요 성과를 보고하는 장면이다. 본 캡스톤 출품작은 2025 캡스톤디자인 등 학생성과 경진대회 평가 결과에 따라 2026년 1월 현장 발표 및 교육부 장관상 시상이 예정되어 있다.
나노엑스 팀, 2025 학생 창업유망팀 300+ 성장트랙A 제품전시회 출품 및 인기상 수상
재능대학교는 최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 산학연협력 EXPO’의 ‘학생창업유망팀 300+ 페스티벌’에 참가해 학생 창업팀의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나노엑스팀(팀장: 홍수지)은 전력 없이도 혈액에서 암 관련 바이오마커를 분리·추출할 수 있는 ‘무전력 나노바이오마커 추출기’를 소개했다. 고무줄의 탄성력을 이용한 단순한 구조로, 전기나 복잡한 장비 없이 작동하며 저비용·휴대형 진단 전처리 장치로서 병원 외 현장이나 자원 제한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받았다. [자세히 더 보기]
나노엑스 팀, 2025 학생 창업유망팀 300+ 성장트랙A 제품전시회 진출 확정(300팀 중 최종 30팀 선정)
나노엑스(팀장: 홍수지)는 2025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서 최종 선발된 300팀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이후 본선 진출을 위한 1차 영상 발표심사와 2차 온라인 발표심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성장트랙A 제품전시회 진출이 확정되었다. 이는 전체 300팀 중 최종 30팀에 오른 성과로, 현재 본선 무대에서의 우수한 결과를 목표로 제품전시회를 준비 중에 있다.
재능대 바이오테크과, 심혈관질환 조기진단용 나노입자 전처리 기술 이전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 바이오테크과가 ‘혈소판 유래 세포외 소포체 기반 심혈관질환 조기진단용 시료 전처리 기술’을 기업에 이전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기술은 LINC 3.0 3차년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를 통해 개발됐다.
연구는 남정훈 교수(바이오테크과 학과장)가 이끄는 ‘바이오메디컬연구팀’ 주도로 진행됐으며, 학부생 홍수지(21) 씨가 연구원으로 참여해 기술 구현에 기여했다. 개발된 기술은 초고속 원심분리기 없이도 전혈에서 세포유래 나노입자(Extracellular Vesicles)를 효율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 시료 전처리 방식으로, 체외진단 및 바이오마커 분석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다.
복잡한 기존 혈액 전처리 과정을 간소화하면서도 고효율을 유지할 수 있는 이 기술은 최근 한 기업에 기술 이전되며 상용화 기반도 마련됐다.
특히 전문대학 학부생이 참여한 산학공동연구가 실질적인 기술 이전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자세히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