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복원 연구
Ecological Restoration Research
Ecological Restoration Research
산림생태계는 우리나라 육상생태계를 지탱하는 핵심 자원으로서 지속가능한 생태계 관리의 핵심을 차지하고 있다. 기후변화를 비롯한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림생태계 관리는 생물다양성 증진과 자생종 보전이라는 두 축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연구실에서는 산림복원을 위하여 복원대상 지역에 맞는 식물의 적용 가능 범위(seed zone)를 설정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장기적으로 자생식물 종 특성에 따른 복원사업 활용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2021년까지 자생수종 5종의 서식환경을 분석하고 잠정종자이동구역과 종분포모형을 이용하여 목표종별 서식 가능한 지역을 파악하였다. 이 연구는 자생 종자에 대한 기후 권역 분포와 중분포모형을 연계한 시범 연구로서 가치가 크다.
산림생태계 회복력 증진을 위한 자생식물 종자활용 산림복원기술 (Korea Forest Service, 2020-2022)
김채영, 김휘문, 송원경, 최재용(2022) 잠정종자이동구역과 종분포모형을 이용한 자생 종자 분포 범위 연구.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지 25(1): 57-74
김성열, 문건수, 송원경, 최재용(2021) 대청댐 유역 굴참나무림의 군락분류학 및 군락생태학적 연구.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지 24(6): 15-34
김채영, 김휘문, 송원경, 최재용(2021) 미국 잠정종자이동구역(Seed transfer zone) 개념의 국내 적용 방안.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지 24(2): 35-52
김성열, 문건수, 임성빈, 백혜정, 송원경, 최재용(2021) 대청댐 유역 상수리나무림의 식물사회학적 특성.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지 24(2): 85-102
국토가 개발되는 과정에서 생태계는 훼손된다. 훼손된 생태계는 입지 특성, 복원/복구 과정, 교란, 유지관리 등에 따라 전혀 다른 형태로 변화할 것이다. 생태복원은 어떻게 추진해야 하는가? 복원된 지역은 어떠한 관리 방향을 설정하고 사후관리를 진행해야 하는가? 연구실에서는 생태복원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생태복원지역의 사후관리 방향에 대한 장기적인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다.
훼손 유형별 생태복원사업 모델 개발 및 평가 체계 구축·사후관리 기술개발 (KEITI, 2018-2020)
< 생태복원지에 대한 NDVI 촬영(@2019.09.24, 덕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