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서비스와 자연기반해법
Ecosystem Services and Nature-based Solutions
Ecosystem Services and Nature-based Solutions
미래 시나리오(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서비스 영향 예측 시범연구(National Institute of Ecology, 2021) : + 서울시립대학교 + 청주대학교
생태자산·생태계서비스 변화 시나리오 설계 및 영향예측(National Institute of Ecology, 2020) : + 서울시립대학교 + 청주대학교
생태계서비스 평가를 위한 시나리오 설정 및 시범적용(National Institute of Ecology, 2017) : + 서울대학교 + 서울시립대학교
생태계서비스 평가를 위한 시나리오 및 모델링 예비 연구(National Institute of Ecology, 2016) : + 서울대학교 + 서울시립대학교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더 부각되면서 전 세계가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경제·사회 체제로 급속히 전환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20년 10월 28일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안)」, 「2050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LEDS)」 등은 정부의 의지와 노력을 담은 탄소중립 정책의 지향점이라 할 수 있다. “탄소 흡수 수단 강화”는 산림, 습지 등으로 대표되는 자연·생태공간을 확대하거나 흡수원으로서 기능을 강화하는 전략을 포괄한다. 자연·생태기반 온실가스 감축은 흡수원이 될 수 있는 대상지를 확대하거나 한정된 공간의 기능적 강화를 통해 구현될 수 있다. 문제는 이제까지 산림을 제외한 타 국토에 대한 탄소흡수원으로서의 역할이 주목받지 못했고 예상되는 효과도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2050 탄소중립을 구현하기 위해 모든 국가의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상황에서 자연·생태기반 온실가스 감축은 어렵지만 도전적으로 시도해야 할 과제이다.
공간생태연구실에서는 서울시립대학교가 주관연구기관으로 진행하는 자연생태기반 온실가스 감축·적응 전략에 참여하여 국토공간 관리 측면에서 온실가스 흡수원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국토의 모든 공간이 탄소흡수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과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자연·생태기반 온실가스 감축·적응 전략 마련 연구(환경부, 2021) : + 서울시립대학교 + 서울대학교 + 청주대학교 + 영남대학교
<2050 Carbon Neutral Strategy of the Republic of Korea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