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 첫날의 어색함을 푸는 단체 게임, 처음 만난 사람과 영어로 나누는 몇 마디.
SeedLab은 사람을 만나는 자리에서 쓰는 앱을 만듭니다.
마피아와 라이어 게임은 앱이 사회자를 맡아 대본을 읽어 줍니다. 몸으로 말해요, 줄줄이 스피드 퀴즈, 폭탄 돌리기까지 예능게임 21가지를 폰 한 대로 진행하고, 인터넷이 없어도 전부 돌아갑니다.
2~20명 · Android · Google Play 출시 준비 중
공원에서 처음 만난 사람과 인사하고, 여행지에서 길을 묻고,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설명해 봅니다. 장면마다 영어 선택지 세 개와 한국어 번역이 있고, 내가 고른 문장에 맞춰 다음 대화가 이어집니다.
에피소드 12개 · 광고 없음 · Google Play에서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