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여러분은 휴식을 마치고, 소파 위에서 일어납니다.
일출의 불그스름한 햇빛이 창문 사이로 들어오고.. 증기차와 말발굽 소리가 들려오네요
GM (GM):몇 분간의 재정비 뒤에, 스미스는 여러분을 다른 방으로 안내합니다.
책장 뒤에 세워져 있는 고전적인 비밀방인 것 같네요.
존 스미스 경:"허.. 이거 꽤나 무겁군요.."
헤사야:"삼사백년 전에나 썼던 걸 아직도 쓰는군 그래."
존 스미스 경:이마의 땀을 닦으며 말하네요
"그러니까 말입니다."
사르간:"뭡니까? 이리주십시오."
레드하운드 줄루:@비밀 방으로 끌고가는것이 이해가 안된다는 듯 고개를 기울입니다.
"어차피 비밀 방이라면, 책장이 아닌 장식장을 놓거나, 책을 가짜 책으로 두는 것이 낫지 않은가?"
존 스미스 경:"아, 아닙니다. 책장을 좀 미느랴.."
사르간:@주변을 둘러봅니다
헤사야:@담뱃잎과 찻잎을 질겅질겅 씹으며 멀거니 스미스 씨를 지켜보네요.
존 스미스 경:"그건 저 말고 설계하신 분에게 여쭈시는게.. 하하."
사르간:"이미 이방엔 저희들 밖에 없습니다만."
레드하운드 줄루:@보고만 있습니다. 힘을 덤프한 기종이기 때문에.
수리야 :(ㅋㅋㅋㅋ)
헤사야:"책상물림이 그렇게 힘 쓰면 못 써. 여기에 힘 좋은 양반들이 얼마나 많은데."
존 스미스 경:얼굴을 찡그리고 셔츠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네요
"이 문 뒤에는 여러분의 장비를 손봐줄 분이 계실 겁니다."
수리야 :"장비요?"
존 스미스 경:"그래요. 현대의 적들은 고물 활을 들고 싸우기에는 너무 무서워졌거든요."
레드하운드 줄루:"총기류는 너무 눈에 띄지 않는가?"
존 스미스 경:"아마 상황에 맞는 무기류를 제공해주실 겁니다."
헤사야:"우리는 총이 있건 없건 눈에 띄는 조합이야."
알칸:@헤사야의 말에 차를 마시다 웃습니다
존 스미스 경:"드워프 무기 제작 명가인 프라이머 클랜에서 오신 분이거든요."
수리야 :"오, 드워프분.."
사르간:"이번엔 드워프입니까?"
헤사야:"그 난쟁이 가문이 아직도 살아 있나?"
존 스미스 경:"그럼요. 뭐 죽이는거 하나는 참 잘 만들죠."
레드하운드 줄루:"여기 서있는 대부분의 인원 보다는 흔한 종족이라고 생각한다."
존 스미스 경:"하, 그것도 그렇죠."
헤사야:"그 재수없는 놈들, 분명히 어딘가 뒷골목에서 모가지가 몽땅 날아갔을 줄 알았는데"
사르간:"엘프와는 분명 사이가 안좋았던가."
존 스미스 경:"물론 사이가 안 좋습니다."
수리야 :"불과 철을 다루는 종족 아닌가요?"
헤사야:"흙장난이나 하고 돌이나 파먹는 멍청한 돌대가리들이지."
수리야 :"그래요?"
헤사야:"장난감이야 잘 만들지만, 그건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야. 개미가 굴을 파는 것과 비슷한 본능일 뿐이지."
레드하운드 줄루:"마법을 신뢰하지 않는, 현명한 종족이지."
존 스미스 경:"음.. 저희가 옛 전쟁을 이기게 된 것도 드워프와 노움들 덕분이니까요."
존 스미스 경:"역사 수업을 빼먹으셨나 보네요. 하하."
사르간:"그래서, 지금 만나봐도 됩니까?"
수리야 :"돌을 먹을 수 있다니.. 대단한 종족 같네요"
존 스미스 경:"예.. 지금 시간이 일곱시 정각이군요. 그분도 기다리고 계실 겁니다."
수리야 :"얼른 만나뵈고 싶어요"
헤사야:"요정 망신은 혼자 다 시키는군."
알칸:"좋아, 준비는 언제나 되어있지!"
존 스미스 경:"그럼 저는 좋은 소식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행운을 빌어요!"
헤사야:'하여튼 태양 엘프라는 족속은...' 하고 궁시렁대네요.
수리야 :"같이 안가세요?"
존 스미스 경:왼손에 불이 붙여진 담배를 들고는 손을 흔드네요
사르간:"노파심에 말하는 것이지만, 종족간의 개인적인 감정은 넣어뒀으면 좋겠다, 헤사야."
사르간:"우리 무기손질에 차질이 생기면 좋지 않으니."
헤사야:"너희 같은 짧은 생은 잘 모르겠지. 오랜 시간 동안 새겨진 골은 깊고도 넓어."
존 스미스 경:"예. 저는 작전 수립과 정보 수집, 그리고 서류 작성.."
존 스미스 경:"그런 업무를 맡고 있지요."
레드하운드 줄루:@비밀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기다리게 하는건 예의가 아니다. 행정관이 같이 갈 필요는 없겠지."
수리야 :"바쁘시군요.." @약간 실망한 표정으로 비밀문 안으로 들어섭니다.
"얼른 돌아 올께요! "
존 스미스 경:"그럼!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웃으면서 자신의 책상으로 걸어가네요
알칸:"살아서 봐~"@문고리를 늘어지게 잡으며 나갑니다
사르간:@비밀문 너머로 가봅니다
수리야 :"대장님도 힘내주세요!" @싱긋 웃으며 일행을 쫒아갑니다.
헤사야:"저 양반도 참 신세가 우습구만."
레드하운드 줄루:콜트 45구경을..
"우리보다는 낫겠지."
존 스미스 경:이국적인 카펫이 깔려있는 방 안에, 수 많은 무기들이 진열되어 있네요
존 스미스 경:단검부터 소총까지 모두 좋은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수리야 :" 임무의 대장직을 맡으시는 분이면, 탄탄대로 좋은 길을 달려오신분 아닌가요?"
헤사야:(오버-언더!
사르간:"그랬다면 좀더 눈에 띄는 직책을 맡았겠지요, 사제님."
수리야 :(사진...작다..)
사르간:땍띠껄
헤사야:"우리같은 놈들을 끌고 임무의 대장직을 맡았는데 탄탄대로?"
알칸:"제일 중요한건 마음에 드느냐 들지않느냐 아니겠어? 난 마음에 들어!"
사르간:@드워프가 어디있는지 주위를 둘러봅니다
헤사야:"여튼 이 난쟁이 놈은 언제 튀어나오려는 거야? 사람을 기다리게 하는군."
수리야 :" 좀 부정적이긴 하지만 헤사야님과 같은 오랜 경력의 팀원이라면, 믿을만한 팀원 아닌가요?"
레드하운드 줄루:"버리는 패로 쓸 수 있는 인물이라는 거겠지. 성공하면 처지가 달라지겠지만."
헤사야:@마구잡이로 진열된 총을 집어들어 이리저리 만져보네요. 요즘 물건은 잘 모르겠단 말이죠.
라그닉 프라이머:그리고 깔끔하게 양복을 차려입고 시가를 입에 문, 단정한 드워프가 헛기침을 하네요
"여기 있다네. 난쟁이 놈."
사르간:"당신이 무기관리인인가?"
레드하운드 줄루:"어떤 무기를 가져가면 되는건가?"
수리야 :"난쟁이?"
수리야 :@라고 말하며 새로온 분을 바라봅니다.
라그닉 프라이머:손에 쥔 신문을 던져놓고는 여러분에게 다가옵니다
헤사야:"오, 반가워. 난쟁이 놈. 너무 작달막해서 못 알아볼 뻔했지 뭐야?"
라그닉 프라이머:"생각보다 건실해 보이지 않는구먼?"
라그닉 프라이머:"난 요원이 아니라 새로운 관엽식물이 들어온 줄 알았지 뭐야."
헤사야:"건실한 요정이라면 난쟁이와 이렇게 얼굴을 맞대고 있을 일이 없겠지, 안 그래?"?"
알칸:@신경전을 벌이는걸 보곤, 같이 바라보고있는 일행들의 표정을 보며 웃습니다
수리야 :"저, 누구보고 난쟁이라고 하신거예요?" @일행과 새로온 자를 번갈아 살피다 혼란이 온듯 물어봅니다.
헤사야:"누구긴, 난쟁이가 난쟁이지."
사르간:"에헴!"
라그닉 프라이머:"저 회반죽 같은 놈이 나를 난쟁이라고 했지."
사르간:"스미스 대장이 당신을 추천했다."
"우리에게 적절한 무기를 소개해줄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만."
수리야 :(아항 스스로를 난쟁이라고 한거구나 ㅋㅋ)
라그닉 프라이머:"아, 그래."
"이미 들었네."
라그닉 프라이머:"그러면 다들 사용하는 장비들을 말해 보라고."
"돈은 이미 받았으니까, 원하는 대로 골라도 좋아."
"그리고 프라이머 클랜의 장인인 나의 추천을 받는 것도 좋겠지."
손을 내젓더니 무기 진열장으로 걸어가네요
알칸:"자, 유명하신 총잡이 드워프씨?"
알칸:"음..난 이곳에 있는것들이 마음이 들지 않는데..혹시 추천해줄거라도 있어?"
수리야 :"제가 메이스를 들 만큼, 팔 힘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요. 가벼운 숏소드에 태양신의 상징인 루비가 달려있으면 좋겠어요"
수리야 :"혹시 만들어도 주시나요?"
"성표 대용으로 쓸 생각이예요"
레드하운드 줄루:"숨기기 좋고 가벼운 단검. 그리고 소검. 만일을 대비한 화기류."
레드하운드 줄루:"이렇게 셋이면 될 것 같군."
헤사야:"카잔 탄생력 57년, 교단 이단심문소 패턴 손대포와 경량 결투 기병도."
헤사야:"대강 삼백 년 전 물건인데, 구할 수는 있겠어?" 하고는 비웃는 표정을 짓네요.
사르간:"장검과 대검, 방패를 주로 사용한다."
라그닉 프라이머:"성표가 새겨진 소검. 물론 가지고 있다."
라그닉 프라이머:단검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는 서랍을 여네요
라그닉 프라이머:"이단심문관들이 주로 쓰던 무기지. 받게."
태양 무늬가 새겨진 소검을 수리야에게 건냅니다
수리야 :"앗, 고맙습니다"
라그닉 프라이머:"루비는 귀쟁이들에겐 사치지만. 하!"
수리야 :@던지듯 건내는 단검을 바닥에 떨어트린후 주워 챙깁니다.
라그닉 프라이머:"그리고 검이라고 했나? 따라와."
헤사야:"하찮은 재보에 과하게 연연하는 게 딱 드워프답구만."
수리야 :"옛 이단심문관들이 쓰던 무구에는 축성을 해둔다구요. 무척 귀한 물건이예요. 헤사야"
레드하운드 줄루:"보석은 부를 효율적으로 보관하는 수단이지."
라그닉 프라이머:여러분에게 손짓하고는 벽 한켠에 세워져 있는 나무장을 여네요
레드하운드 줄루:@던지기 좋은 단검 여러 자루를 챙기며 말합니다.
라그닉 프라이머:지팡이들과 팔보호대들이 걸려 있습니다
라그닉 프라이머:팔보호대 하나를 차고는 손을 휘둘러 보이네요
작은 검이 보호대에서 튀어나옵니다.
레드하운드 줄루:암살검이군요
라그닉 프라이머:"암블레이드야. 조용한 일에 제격이지."
헤사야:"장난감인가? 앙증맞은 걸 달아 놓았군."
수리야 :(암블레이드 캬..)
라그닉 프라이머:"장인의 작품이지. 원하는 대로 가져가게."
사르간:@눈썹을 치켜올립니다
헤사야:"축성은 개뿔. 마법사의 피와 살이라면 몰라."
"지팡이는 뭐지?"
수리야 :"삿된 피를 씻어내기위해 더욱 많은 기도를 품었을거예요"
수리야 :@단검의 보석을 어루만지며 말합니다.
사르간:"비밀리에 사람을 죽일때 쓰는 무기인가?
라그닉 프라이머:"그리고 장검과 방패라고 했나?"
라그닉 프라이머:헤사야를 애써 무시하면서 말하네요
사르간:"내것은 이미 있다만."
사르간:"더 나은것을 보여주겠다면 사양하지 않지."
헤사야:"누가 난쟁이 아니랄까봐, 담통도 속도 밴댕이 소갈딱지만한 게..."
레드하운드 줄루:"눈에 띄지 않고 휴대하기 위한 용도니, 그렇겠지."
@왼팔을 분해해 암블레이드를 장비합니다.
라그닉 프라이머:"너무 눈에 띄여. 이미 너희들은 굉장히 눈에 띄기는 하지만."
지팡이 하나를 들어 손잡이를 돌리네요
라그닉 프라이머:그리고 날카로운 장검을 뽑아 보입니다
알칸:@수많은 냉병기들을 못마땅하단듯이 팔짱끼고 바라봅니다
수리야 :(지팡이검 너무 이쁘다)
사르간:"그럴싸한 장난감이지만..."
헤사야:@멋대로 장식장의 지팡이 하나를 집어드네요
사르간:"정말 이런게 다 필요한가?"
헤사야:"요즘은 패검도 마음대로 못 하나?"
수리야 :"어머 신기하게 생긴 검이네요"
라그닉 프라이머:"하. 물론이지!"
헤사야:"결투도 불가능하고?"
라그닉 프라이머:"결투는 가능하다."
알칸:"이런..야만적인것들 말고 깔끔한건 없어?"
헤사야:"칼도 못 차는데 결투는 가능하다니, 퓨질리즘이라도 하나."
"별 거지같은 세상이 다 왔군."
알칸:"가령 누군가가 죽어도 나한테 피가 튀진 않을 그런것들말이야"
라그닉 프라이머:궁시렁거리며 총들이 걸린 진열장으로 걸어갑니다
헤사야:"멀리서 쏴죽이는 걸 좋아하겠군."
라그닉 프라이머:"깔끔한 마무리는 여기다."
알칸:@의문의 표시로 으쓱입니다
"좋아, 그렇담 이곳에서..가장 훌륭할건?"
라그닉 프라이머:"당연히 프라이머 모델 1807이지."
"돌진해오는 코끼리도 멈춰세울 수 있다고."
커다란 소총 하나를 보여주네요
알칸:"아주 강력한데 말이야"
@눈웃음 지으며 말합니다
레드하운드 줄루:싱글 액션 아미를 챙겨야겠군요
헤사야:"요즘 총은 왜 이렇게 복잡한 거지? 별 이상한 물건이 다 달렸네."
레드하운드 줄루:"총기는 규제하지 않는가?"
레드하운드 줄루:@ .45구경 리볼버 하나를 집어들어 약실을 확인하며 말합니다
라그닉 프라이머:"사설 탐정과 민간 마법사 사냥꾼들은."
헤사야:"우린 둘 다 해당되는 사항이었지?"
라그닉 프라이머:"제대로 소유할 수 있지."
사르간:@지팡이를 붕붕 휘둘러봅니다
라그닉 프라이머:"그래. 귀쟁아."
사르간:"이전엔 좀 더 직접적인 방식으로 마법사들을 죽였지만,"
사르간:"교단의 협조 아래 몰래 움직이는것도 나쁘진 않겠군."
헤사야:"이건 어떻게 쏘는 거지?"
알칸:"음..난 저 중소총과 리볼버가 마음에 드는걸"
헤사야:@리볼버를 꺼내 라그닉을 겨눠 보네요.
라그닉 프라이머:리볼버를 뺏어 실린더를 빼네요
그리고 총알 여섯 개를 넣고 다시 채웁니다
사르간:"엘프, 그런 위험한 짓을!"
라그닉 프라이머:공이를 당기고는 돌려주네요
레드하운드 줄루:생각해보니 3레벨에 켄세이 무기를 받아야 이걸 쓸 수 있겠군요
알칸:"주인이잖아,"(아주 긴 눈웃음)
라그닉 프라이머:"이제 죽일 수 있어."
사르간:숏소드는 괜찮지 않을까요
심플무기이니
레드하운드 줄루:넹
리볼버요
알칸:아이언-몽크
헤사야:"재미있네. 한드곤네보다는 쇠뇌 같은데."
켄세이를 찍는 건가요
수리야 :'앞으로가 걱정되네...'
레드하운드 줄루:"화승식 수포를 말하는건가?"
라그닉 프라이머:"헤. 그런 골동품은 이제 박물관에나 있다고."
레드하운드 줄루:켄세이+로그로 갈 예정입니다
사르간:검성!
헤사야:"그래, 쇠통에 심지를 꽂아 쏘는... 옛날엔 그게 제식이었어."
라그닉 프라이머:"옛 장인들의 훌륭한 작품이지.."
수리야 :"헤사야 시대때의 총도 있나요?"
"구경해보고싶어요"
"총기류를 가까이서 본건 또 처음이라"
라그닉 프라이머:"하. 박물관에 가 보게나."
사르간:"300년전에도 총이 있었나?"
헤사야:"있었지. 그 때도 대포는 있었거든."
라그닉 프라이머:"그럼. 대포를 작게 만든 정도였네."
헤사야:"그걸 작게 만들면- 짠. 총이지."
@말이 겹치자, 라그닉을 흘겨봅니다.
수리야 :"드워프분들이 만들었던거죠?"
사르간:"당대의 엘프는 포보다는 마법에 의존했다고 알고 있다만."
라그닉 프라이머:"흥. 물론이지."
라그닉 프라이머:헤사야의 눈을 피하며 외칩니다
수리야 :"대단하세요"
헤사야:"그렇지. 화약이나 요란스러운 불장난을 고상한 요정 놈들이 할 리가 있나."
"난쟁이도 멍청하긴 하지만 요정 놈들도 재수없긴 마찬가지였어."
라그닉 프라이머:조용히 탄약이 든 상자 하나씩을 건내주네요
"그럼. 예나 지금이나 재구실을 하는 건 무기 뿐이지.."
"소중히 여겨 주게."
레드하운드 줄루:어디보자... 레버액션 라이플이 숏보우 대체군요
사르간:"지원에 감사한다, 드워프."
라그닉 프라이머:옙 그렇습니다
레드하운드 줄루:숏보우는 심플이니 이것도 챙길까요?
헤사야:"탄알이 금박 입힌 사탕처럼 생겼네. 화약과 쇠구슬을 한 껍질에 넣은 건가?"
레드하운드 줄루:하긴 그 시간에 걸어가서 때리면 되니
알칸:@소총을 이리저리 돌려보며 약실을 확인한다음 견착해보고 방 내부를 둘러봅니다
"좋아, 이제 총알만 있음 완벽하겠는데"
레드하운드 줄루:@리볼버에 다섯발을 장전하고, 해머가 빈 약실에 오도록 해 둡니다.
라그닉 프라이머:담배 파이프를 물고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알칸:"이 무더기중에서 챙겨가면 되는건가?"
라그닉 프라이머:"총에 맞는 탄약을 한 박스씩 챙겨가."
수리야 :"한박스 씩이나요?"
알칸:(한박스가 몇발이지)
라그닉 프라이머:룰 추가/변경점을 보시면
헤사야:"마법사를 상대하려면 한 박스로도 부족할걸?"
라그닉 프라이머:투사체 항목이 있습니다
그러면 한 박스는 d12 투사체겠네요
헤사야:저건 한 발마다 적용되는 건가요?
라그닉 프라이머:옙
헤사야:의외로 빨리 떨어지겠구만
사르간:오 신기하네요
헤사야:"이걸론 부족할 것 같은데. 더 없나?"
알칸:운이 좋으면 첫발로 영원히 갈지도
사르간:"그나저나, 총은 요란한 무기인데,"
"소음을 줄일 수단은 없나?"
라그닉 프라이머:"일단 스미스 그 꼬마가 챙겨준 건 여기까지네."
헤사야:"요란하니까 의미가 있는 거야."
사르간:"그렇지 않으면 표적을 조용하게 처리할땐 못쓰겠군."
라그닉 프라이머:"더 필요하다면 돈을 내라구."
수리야 :"인당 한박스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일단 저한테 올건 다른분이 쓰셔도 될것같아요"
"총을 다루는 법을 모르거든요"
라그닉 프라이머:"소음기도 있네. 유료야."
레드하운드 줄루:@투척용 단검을 벽에 던져봅니다.
"조용하게 해야 한다면, 이걸로 되겠군."
라그닉 프라이머:"뭐, 저 깡통 친구가 쓰는 걸 써도 좋고."
헤사야:"그럼 고맙게 받아들이지." 하고는 잽싸게 수리야의 탄약을 챙겨가네요.
라그닉 프라이머:어깨를 으쓱이네요
헤사야:"던지는 거엔 요령이 없는데. 나도 두어 개 챙겨도 돠나?"
라그닉 프라이머:"그렇게 하게."
레드하운드 줄루:앗 다트 사거리 안넣었었군요. 비욘드 가서 보고 오겠습니다.
헤사야:이러니저러니 해도 난쟁이 물건은 솜씨가 좋지요. 좌우 대칭이 맞는 무기를 쓰는 게 얼마만인지!
수리야 :"헤사야씨 즐거워 보여요" @이것저것 챙기는 모습을 보고있다가 말합니다.
사르간:"장난감에 관심이 많은건 드워프가 아니라 의외로 엘프였나보군."
수리야 :(저도 대거랑 슬링정돈 사용 가능한데..... 필요없을거같으니 안챙겨야지 ㅋㅋ)
헤사야:"난쟁이를 인정하는 건 아니지만 난쟁이 물건은 인정해 줄 만 하지."
알칸:"음..뭔가..아쉬운데.."
@총을 이곳저곳 파지해봅니다
레드하운드 줄루:투척 무기도 탄약 룰을 쓰나요?
라그닉 프라이머:옙
헤사야:"요정 물건은 잘 만들어지기는 했지만 생김새가 기괴하거든. 내 취향은 드워프 작품 쪽이야."
낄낄 웃으며 무기를 한가득 챙겨 가네요.
알칸:"나랑 취향이 달라 참- 아쉽네"
라그닉 프라이머:"흥. 영광이군."
알칸:@여전히 총이 불만족스러워 합니다
라그닉 프라이머:"망가뜨리지나 말라고."
헤사야:"드로우 물건은 제대로 쓰라고 만들어진 게 아니잖아. 별 이상한 곳에 가시랑 칼날이 돋아서는..."
수리야 :"무기 다 챙겼으면 나갈까요 여러분?"
사르간:"이미 충분한것 같습니다."
라그닉 프라이머:"그래. 다 챙겼겠지?"
레드하운드 줄루:"고문 도구는 드로우들의 작품이 최고지."
알칸:"늘 가던것처럼!"
라그닉 프라이머:"나도 슬슬 장사를 시작해야 해서 말야."
헤사야:"그럼 그러지. 나중에 와서 더 털어갈 수 있으면 좋겠군."
사르간:"다음에도 잘 부탁하지."
레드하운드 줄루:"그러면, 조력에 감사를 표한다."
라그닉 프라이머:"이상한 5인조가 무기를 털고 있으면 있던 돈도 달아난다고."
알칸:@어께를 으쓱하며 완전 아니란 제스쳐를 취합니다
알칸:"우리 완-전 평범한 손님들같지 않아?"
헤사야:"그러게. 귀쟁이 셋에, 아시마르에. 깡통에. 참 평범해."
헤사야:"나중에 은행이라도 털어서 잔고를 맞춰주지. 노랭이 드워프야."
라그닉 프라이머:그리고 벽 한켠의 창문을 열고 자물쇠를 풉니다
수리야 :"또 만나요!"
라그닉 프라이머:"하. 그래."
그리고는 다시 의자에 앉아 신문에 열중하네요
수리야 :"그럼 다시 비밀문 밖으로 나가면 되는건가요?"
라그닉 프라이머:"아니. 저 문 밖으로 나가게."
수리야 :"?"
라그닉 프라이머:"방금 말한대로, 여긴 시내에 있는 가게라서 말야."
라그닉 프라이머:"다시 그 미로를 뚫고 가고 싶진 않을거 아냐?"
레드하운드 줄루:"알겠다. 지금 시간이 몇시지?"
@열차 표를 확인합니다. 여덣시던가...?
수리야 :"그럼 스미스대장은요?"
사르간:"그는 임무완수 후에 다시보게될겁니다, 사제님."
레드하운드 줄루:"이미 협의가 되어 있겠지."
라그닉 프라이머:"내 알바 아니지."
헤사야:"출발이 여덟 시 정각이었지. 지금 시간이 어떻게 되더라?"
수리야 :"그렇군요, 그러면 부대장님 잘부탁드려요!"
라그닉 프라이머:"일곱시 반쯤 됐겠군."
수리야 :"이런 얼른 가야겠어요!"
라그닉 프라이머:"훠이!"
손사레를 칩니다
사르간:"빠듯하군. 출발하는게 좋겠어!"
수리야 :@수리야는 헤사야의 물건을 몇개 들어주며 헤사야를 당깁니다.
헤사야:"그럼 서둘러야겠군. 다음에 보자, 난쟁아!"
수리야 :"빨리와요!"
라그닉 프라이머:그리고 여러분이 가게의 문을 나서자,
도시의 평범한 시내가 보이네요
알칸:@후드를 눌러짚으며 따라갑니다
라그닉 프라이머:아마도 교단의 감옥은 이런 곳 까지 연결되어 있던 것 같습니다
사르간:"교단의 보안에 대해 조금은 의심을 품게 되는군."
레드하운드 줄루:@교단의 수완에 눈살을 찌푸리려 하지만, 찌푸릴 수 없군요.
사르간:"엘프 범죄자들을 수감한 감옥이 시내거리와 버젓이 연결되어있다니."
레드하운드 줄루:"입구가 많으면, 새어나갈 출구도 많은 법이지."
헤사야:"그 놈들이 언제 교리를 심각하게 받아들인 적이 있었나."
수리야 :"교회와 이어진 곳도 있어요. 매주 정해진 시간에 가곤했죠"
헤사야:"중대한 이단 범죄를 저지른 죄인조차 사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삼지, 교단은."
사르간:"그들에게 가장 걸맞는 일을 주선해주는것이지, 헤사야."
수리야 :"빨리요. 얼마 안남았어요!"
사르간:"아니라면 어찌 엘프로 태어난 자들이 신의 광명을 찾겠나?"
"이런, 시간이 없어!"
라그닉 프라이머:저 멀리에 있는 커다란 교회의 종이 울리고..
수리야 :(범죄자 등등의 말은 그녀의 필터에 의해 들리지 않는다)
라그닉 프라이머:여러분은 열차역까지 뛰어가겠군요
알칸:"오,"
"불길한 소리야 아주"
@달려갑니다
헤사야:"열차 칸에 매달려 본 적이 있나?"
"조금만 늦으면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은데."
레드하운드 줄루:"가까스로 탈 수는 있겠군. 다들 잘 뛰어서 다행이다."
사르간:"헉, 간신히 맞췄나..."
라그닉 프라이머:여러분이 기차표에 적혀진 곳에 들어가자, 붉은 색의 기관차 하나가 천천히 움직이는 것이 보입니다
알칸:"해본적은 없어도 누구보다 잘할수 있지!"
수리야 :"앗 출발할려고해요!"
라그닉 프라이머:제복을 입은 직원이 기관사에게 천천히 수신호를 보내네요
수리야 :"신이시여 저 차를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사르간:"잠깐!!"
GM (GM):"아니, 당신네들! 이미 열차는 출발하고 있소!"
헤사야:"그럼 열차를 멈춰!"
GM (GM):"이제 멈출 수 없소! 어떻게든 타시오!"
사르간:@열차표를 흔듭니다
"알아서 올라타겠소!"
레드하운드 줄루:@그 말을 듣고, 열차로 몸을 던져 봅니다. 분해되기밖에 더 하겠어요?
사르간:쩜푸!
GM (GM):네 철이 교차하는 둔탁한 소리가 나고 줄루의 몸이 조금 찌그러지지만..
다행히 제대로 안착하는군요
헤사야:점 프 !
수리야 :@줄루에게 손을 내밉니다.
"아앗! 저좀 잡아주세요"
레드하운드 줄루:@손을 잡아줍니다.
"전부 탄건가?"
수리야 :@날듯이 기차에 탑승!
GM (GM):다른 사람들도 전부 탄 것 같군요
헤사야:"이래서 쇠마차가 싫다는 거야."
수리야 :"정말 고마워요 줄루"
사르간:"임무시작부터 재난이군."
@씩씩거리며 난간에 기댑니다
수리야 :"헤사야님 물건을 들지만 않았어도 좀 더 안정적으로 탔을텐데"
@라고말하며 대신 들어주던 물건을 다시 헤사야에게 돌려줍니다.
알칸:"운명이 속삭이겠지, 아직 죽을때가 아니라면서."
사르간:"당연히 죽을때가 아니지."
레드하운드 줄루:@자리를 찾아가 않습니다.
"무기상과 잡담을 하지 않았다면 뛰어오를 필요가 없었겠지."
사르간:"마법사놈들을 죽이기 전까진 절대 죽을수가 없다."
수리야 :"도착지까지는 몇시간 남았죠?"
헤사야:"시끄러워, 노인네들끼리 잡담 좀 했기로서니..."
사르간:(와! 열차맵)
GM (GM):여러분은 정해진 자리에 앉고..
GM (GM):그러면 검은 조끼를 입은 뚱뚱한 남성이
음료와 파이가 가득 든 수레를 끌며 여러분이 앉은 칸 앞에 서네요
"표좀 봐도 되겠습니까?"
수리야 :@수리야는 기도책을 꺼내 기도를 시작합니다. "신이시여 저희를 지켜주소서.."같은 중얼거림을 외면서..'
수리야 :(일단 마법갑주 해두기)
헤사야:"표가 어디 있더라?"
레드하운드 줄루:@챙겨둔 표를 꺼내듭니다.
"당연한 말을."
사르간:@꽉 쥐고 있던 표를 건내줍니다
헤사야:사르간을 푹 찔러 봅니다. 아마 저짝에서 가지고 있겠죠?
수리야 :"제 표는 제 가방에 넣어뒀어요:"
사르간:(각자 가지고있음)
GM (GM):우울한 눈으로 대충 흘겨보더니 돌려주네요
수리야 :@라고말하며 가방에서 표를 꺼내 건내줍니다.
GM (GM):"예.. 그러면 뭔가 드실 겁니까?"
그리고 다시 침울한 말투로 말합니다
사르간:@늘어지게 하품합니다
수리야 :"도착지까지 몇시간 걸리는지 알 수 있을까요?"
사르간:"비스킷과 귤주스 있소?"
레드하운드 줄루:@눈을 감고 의자에 기대어 앉습니다.
GM (GM):"하루는 걸립니다."
알칸:"술은 없을까? 와인이라면 더 좋고"
헤사야:"찻잎이나 더 내놔. 입이 심심하군."
GM (GM):"비스킷은 있고.. 와인도 있습니다. 귤주스는 없군요."
사르간:"저런, 그럼 딸기주스라도."
수리야 :"그러면 바깥구경을 하고 있어야겠네요"
GM (GM):작은 창을 열고 음식들을 넘겨줍니다
"여행입니까?"
수리야 :"다들 지불한 돈은 가지고 계시죠?" @일행에게 조용하게 물어봅니다.
사르간:"그런셈이죠."
알칸:"그럼! 우리 자기들과의 신혼여행이지!"
GM (GM):"참.. 뭐랄까. 눈에 띄는 분들이군요."
알칸:@최대한 사랑넘치는 말투로 이야기합니다
수리야 :(저번에 얼마 받은거 저희 안나눴던가요?)
GM (GM):그리고는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헤사야:"그러게. 눈에 띄지."
GM (GM):"에..엘프들의 풍습은 그렇군요."
"이해합니다.."
사르간:"카잔의 은총은 누구에게나 미치니.."
알칸:"그럼그럼~ 세상은 늘 넓고 다채로움을 알아야지!"
수리야 :(ㅈㅅ)
헤사야:"나중에 술자리에서 써먹을 이야깃거리가 늘었겠군."
사르간:"이런... 음... 특이한 종족도 휴가를 즐기는것이 당연한것이오."
GM (GM):사르간에게 주스가 든 컵을 내밀고는 고개를 끄덕이네요
"그..그럼요."
헤사야:"그러니 좀 쉬게 저리 비켜주겠나? 찻잎 좀 더 내주고."
레드하운드 줄루:"일반적인 경우에는 6년 정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예상된다."
GM (GM):"아. 저희 동네에도 엘프가 삽니다."
수리야 :"그래요?"
GM (GM):"그 집 국수가 아주 맛있더라고요."
헤사야:마른 찻잎을 질근질근 씹으며 좌석에 머리를 누이네요.
알칸:"굉장히 흥미가 동하는데 언젠간 가볼래 자기?"
헤사야:"그래, 인간들 음식에는 돼지기름이 너무 많이 들어가지. 엘프식 가락국수가 참 맛이 좋은데 말이야..."
알칸:@웃으며 수리야를 바라봅니다
수리야 :"전 가보고싶어요"
GM (GM):"그..그럼 편안한 여행 되십시오."
부끄러워하며 황급히 수레를 미네요
사르간:@빨대를 꽂습니다
"누가 볼까봐 좌불안석이군."
"귀를 음... 좀 접을 수는 없나?"
헤사야:손을 훼훼 저으며 역무원을 내쫒네요. 금단증상이 몰려와 말도 하기 싫은 모양입니다.
알칸:@유연하게 손까락으로 인사합니다
사르간:"사람처럼보이게."
알칸:"어려운걸 부탁하는걸..."
헤사야:"그럼 자네도 그 시퍼런 피부에 분칠을 하는 게 어떨까?"
알칸:@귀를 후드 안에 넣습니다
사르간:"난 그저 안색이 좀 창백한 편일 뿐이다."
레드하운드 줄루:"두건을 써도 튀어나오겠군."
수리야 :"아, 후드를 챙겨달라는걸 깜빡했네요"
사르간:"이상한걸 말하는군."
헤사야:"외계인처럼 보이는 건 매사 똑같은데, 자꾸 우리만 죄인 취급하지 말라고."
사르간:"내가 인간이라는 사실에 이의를 가진 녀석이 있을줄이야."
@전투적으로 딸기주스를 마십니다
수리야 :"그 음료는 맛있어요?"
사르간:"그럭저럭. 드시겠습니까?"
수리야 :"한입만 마셔봐도 될까요 그럼?"
헤사야:"요정으로 살다 보면 누가 누군지 얼굴만 봐도 감이 오거든."
사르간:@건내줍니다
수리야 :@눈을 빛내며 주스를 받습니다.
"이빨에 뭔가 끼는 맛이네요"
@라고 말하며 돌려주는 수리야.
사르간:"씨를 걸러내지 않는 점이 포인트죠."
수리야 :"아, 쪼그만 그게 씨앗인거군요"
"씨가 무척 많네요"
알칸:@와인 코르크를 따기위해 세심히 안간힘쓰다가 안으로 밀어넣어버리곤.. 그냥 스트레스받으며 병째 마십니다
헤사야:"워포지드는 따로 먹는 게 없나?"
"정비용 기름이라도 줄까?"
레드하운드 줄루:"품종 개량의 성과지. 작고 제 기능을 못하는 씨... 먹어도 될 정도인."
"지금은 필요 없다."
사르간:"하사도 뭔가 먹을 수 있지 않나?"
헤사야:"기계는 씨도 없잖나."
사르간:@불편한 헛기침
레드하운드 줄루:"먹을수는 있지만, 지금은 멀을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먹을
사르간:"그런 농담을 하다가는 씨가 으깨지는수가 있따, 엘프."
"워포지드의 완력은 무섭다고."
헤사야:"쓸 곳도 없는데 뭐."
수리야 :"하하 많이 당황하셨나봐요 사르간"
헤사야:"그래서 목적지까지 얼마나 걸린다더라?"
사르간:"당황하지 않았습니다."
수리야 :"지금쯤이면 한시간정도 지난것같아요"
레드하운드 줄루:으윽 이상한걸 봤더니 자뚜 복도를 확인하고 싶어져요.
"책이라도 가져올걸 그랬나보군."
GM (GM):ㅋㅋㅋㅋ
알칸:"음.."
레드하운드 줄루:"특급열차 살인사건이라거나..."
GM (GM):네, 그 때 열차가 잠시 크게 흔들립니다.
알칸:"좋아, 바깥세상을 살펴보는걸 싫어할사람 없지!"
수리야 :"후훗, 탐정놀이에 빠지신것같"
"으앗!"
알칸:@문을 열어 복도를 봅니다
사르간:"어이쿠."
수리야 :"뭐, 뭐였죠?"
헤사야:"또 무슨 난리가..."
GM (GM):지형 때문에 흔들린 것은 아닌 것 같고.. 마치 바람에 휘날리는 나무집처럼 흔들렸네요.
레드하운드 줄루:@복도쪽 창으로 밖을 엿봅니다.
GM (GM):그리고 알칸이 복도를 봤을 때,
헤사야:"어이, 역무원! 방금 뮈였지?"
알칸:"돌에 걸려 덜컹한것도 아니고...!"
레드하운드 줄루:"이 지역이 바람이 이렇게 부는 곳인가?"
GM (GM):무언가 거대한 검은 형체가 복도쪽 창을 지나갔습니다
알칸:(스포일러)다
수리야 :"저..저건!"
사르간:@눈을 비빕니다
레드하운드 줄루:레인저 알칸에게 물어봅니다.
헤사야:"총알을 어떻게 재는 거였지?"
수리야 :@창을 바라보던 수리야가 본 그것은 무엇이죠?
레드하운드 줄루:"뭔가 지나간것 같은데. 다들 보았나?"
수리야 :"검은색의..."
알칸:"아마도...그리고 정체를 충분히 짐작할수도 있을것같군..!"
헤사야:@실린더를 열고, 탄약을 넣고, 실린더를... 다시 어떻게 닫더라?
GM (GM):"아..승객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사르간:"뭘 본건가, 알칸?"
GM (GM):"산지가 많아서 선로가 꽤나 울퉁불퉁합니다!"
레드하운드 줄루:@헤사야의 리볼버를 잡고 실린더를 밀어넣습니다.
알칸:"궂이 지금 보지 않았어도 좋았을것같은거.."
GM (GM):승무원의 외침이 들려오네요
사르간:"그러니까 그게..."
@지팡이를 위로 바꿔듭니다
헤사야:"내가 어릴 적에 많던 것 중 하나이겠지. 뭐가 되었던."
수리야 :"일단 확인하러 가보죠"
"그것이 지나간 방향으로 나가보면 되지 않겠어요?"
@수리야도 마지막으로 칼을 챙겨서 따라나옵니다 .
레드하운드 줄루:"글쎄. 이미 지나갔을지도 모르지."
수리야 :"뒷모습이라도 볼 수 있겠죠"
GM (GM):수리야가 칼을 챙겨 나서자,
레드하운드 줄루:@문을 밀고 밖으로 나옵니다/
수리야 :"제가 본건 거대한 날개달린 새였어요"
GM (GM):복도에서는 무언가 맵고 탄 냄새가 나는군요
사르간:"유황..."
GM (GM):마치 타버린 후추 요리 같은 그런 냄새입니다
알칸:"..음..."
레드하운드 줄루:"지독하군. 그러면 냄새가 나는 방향으로 가 보자고."
GM (GM):"걱정 마시고 편안.. 켁켁!"
알칸:"내 고향에서..정말 많고 불쾌한 유황들이 있었어"
헤사야:"숨 참아!"
GM (GM):그리고 수레가 와장창 엎어지는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알칸:"...마침 비슷한 냄세가 나는것같네"
수리야 :"꺄아아!!!"
사르간:"승무원!"
헤사야:연기가 어느 쪽을 향하는 것 같나요?
사르간:"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지?!"
GM (GM):여러분의 허리 즈음까지, 무언가 황색 연기가 차오르고 있군요
동쪽에서 오고 있습니다
알칸:"뭐든 해결해야겠지"
수리야 :"차..창문을 깰깨요!"
헤사야:@일행의 등판을 힘껏 치며, 서쪽을 가리킵니다.
사르간:"젠장."
헤사야:"열지 마!"
알칸:@동쪽 방향으로 살펴보러 갑니다
사르간:@옷으로 입을 막습니다
헤사야:흡
레드하운드 줄루:"밖에서 들어오는 것일지도 모른다."
강도단 잡졸:"자, 다들 동작 그만."
레드하운드 줄루:흑흑 구조물이지만 면역이 아니라니...
수리야 :"그러면 깨면 안되겠군요"
강도단 잡졸:그리고 복도의 서쪽에서, 흑복을 입고 방독면을 낀 사내들이 뚜벅뚜벅 걸어옵니다
리볼버를 치켜세운채 천천히 다가오네요
사르간:"뭐냐..?"
강도단 잡졸:"뭐긴 뭐야, 강도지."
리볼버의 공이를 당겨 사르간을 향하고는 외칩니다
레드하운드 줄루:"현상금이 걸려 있기를 바라고 있는데. 어떤가?"
강도단 잡졸:아 깜빡
다들 건강 내성 ㄱㄱ
알칸:
18
CONSTITUTION SAVE (1)
레드하운드 줄루:"자네들은 현상금이 걸려 있는가?"
수리야 :
22
CONSTITUTION SAVE (2)
알칸:콘강!
사르간:
20
CONSTITUTION SAVE (2)
레드하운드 줄루:독인가요?
사르간:와
엄청 건강해
강도단 잡졸:옙
헤사야:숨 참는 것으론 부족한가요
레드하운드 줄루:
비-유기체의 저항력
Racial: 워포지드
당신은 인상적일 정도의 지구력을 가지도록 만들어졌습니다.
- Poisoned 상태에 저항하는 내성 굴림에 유리함을 받습니다. 또한 독성 피해에 저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 질병에 면역입니다.
- 잠을 잘 필요가 없으며, 마법으로 인해 잠들지도 않습니다.
수리야 :(여기서 크리가 뜨네 ㅋㅋ)
레드하운드 줄루:
5 17
CONSTITUTION SAVE (2)
사르간:생명체가 아닌 줄루의 승리다
헤사야:흑흑
강도단 잡졸:헤사야도 ㄱㄱ
헤사야:
4
CONSTITUTION SAVE (2)
강도단 잡졸:이런
알칸:나약..
수리야 :(건강하지 못해...)
알칸:역시 약쟁이는,.
헤사야:폣병환자의 패배다
사르간:콜록콜록
레드하운드 줄루:힐러가 없으니 힐몽크를...
강도단 잡졸:약 때문인지, 헤사야는 눈물콧물을 흘리며 바닥에 엎어지는군요
사르간:힐은 안수치료가..
헤사야:"컥! 이런 씨..."
수리야 :"앗 , 정신 차려요!"
헤사야:"최루탄... 개 같은..."
사르간:"이봐, 엘프!"
강도단 잡졸:"어어. 아가씨. 가만히 있으라고."
사르간:"괜찮나?!"
레드하운드 줄루:"이런. 호흡기로 작용하는 독이었군."
강도단 잡졸:굉음과 함께 총알이 수리야의 옆에 박히네요
수리야 :"쓰러진 분을 안쪽에 눕혀도 안되는 건가요?"
알칸:"어쩐지 엄청나게 매콤하더라..."
강도단 잡졸:"그래. 안 되."
안돼
사르간:@이를 갈며 지팡이에서 검을 뽑아냅니다
"네눔들 짓이냐?"
강도단 잡졸:"엎드려 있으라ㄱ.."
좋아요
그러면 그 말을 하고 돌격하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도발?
수리야 :(우선권 가즈아!)
레드하운드 줄루:"그렇게 고분고분 따르기는 일행 셩격이 좀 급하군."
사르간:좋은 생각이 없으면
어택땅을 찍을것입니다
강도단 잡졸:ㄱ인가요?
알칸:좋은생각(납탄)
강도단 잡졸:그러면 장면상 사르간부터 행동하겠네요
추가룰 핸드아웃의 능동 우선권을 참고해 주시고..
레드하운드 줄루:납이 머리에 들어가면 이성적인 판단이 가능할겁니다
강도단 잡졸:사르간은 그렇게 검을 뽑아낸 후에 어떻게 합니까?
사르간:우왕
이런 룰이군요
일단 자신에게 블레이드 와드를 걸고
뛰쳐나갑니다
턴종료!
강도단 잡졸:네 그러면 그 담에는 누가 행동했을까요?
수리야 :@저는 자기자신에게 도검방비를 걸겠네요
알칸:이니셔티브를..굴리지않아?
수리야 :공격당하는 상황이니!
레드하운드 줄루:그렇더라고요
강도단 잡졸:사르간 말해주셔요
아니면 다들 논의하셔도 좋고
사르간:"사격해도 좋다!"
"이 불한당들을 쓰러뜨려라!"
알칸:@빠르게 볼트액션 소총을 뽑아 한바퀴돌려 장전 후 격발!
강도단 잡졸:좋아요
그러면 알칸?
알칸:
7
(80/240) 양손,장전
중소총(볼트액션) (+4)
4
관통
빠세!
강도단 잡졸:대상은?
알칸:샤르칸 머리 너머의 머리!
강도단 잡졸:네 사르간 옆의 그 놈의 머리 위로 총알이 날아갑니다!
이놈은 화들짝 놀라며 엎어지네요
그리고 그 다음엔?
수리야 :"신이시여 우릴 지키소서! " (라고말하며 자신에게만 도검방비를 거는 수리야)
알칸:@볼트액션을 다시 장전하며 턴엔!
사르간:기동타격이다
레드하운드 줄루:차-지를 걸어야겠군요. 사격이 불리해지게...
강도단 잡졸:네 턴엔드
그 다음엔 누가 행동?
수리야 :"헤사야 얼른 정신차리세요!!"
(헤사야만 남지않음)
레드하운드 줄루:그러면 제가 가겠습니다
사르간:(안에 누가 있다)
수리야 :(손님아닐까요?)
강도단 잡졸:오케이 줄루 하고 바로 수리야 가지요
줄루는 어떤 행동을?
레드하운드 줄루:접근 뒤, 넘어진 강도에게...
"그래서, 자네는 현상금이 걸려 있는가?"
하고 공격합니다.
10
소검 (+5)
8
관통
아니 어드 받겠군요
강도단 잡졸:ㅇㅇ
레드하운드 줄루:넘어졌다면
8
소검 (+5)
7
관통
띠용
강도단 잡졸:그래도 맞습니다
수리야 :(안좋네..)
사르간:ㄷㄷ
레드하운드 줄루:모너스 액션으로
강도단 잡졸:죽겠네요
어떻게 죽였나요?
보액으로 때린 것 까지 말해주시져
사르간:정말루 잡졸이군요
알칸:이정도 스탯으로 열차강도를 했다니 승객들한테 린치당해도 죽었겠는걸
레드하운드 줄루:소검이 허무하게 강도단 졸개의 목을 꿰뚫습니다
헤사야:그러믄
레드하운드 줄루:
24
마샬 아츠 (+5)
7
타격
알칸:ㅗㅜㅑ
강도단 잡졸:네 화들짝 놀라 넘어진 놈이 뽀글거리는 소리를 내며 숨을 거두네요
레드하운드 줄루:어머 보액은 진짜 쎄게 때렸군요
헤사야:
Blood Curse Of The Fallen Puppet
Racial:
When a creature you can see within 30 feet of you drops to 0 hit points, you can use your reaction to give that creature a final act of aggression. That creature immediately makes a single weapon attack against a target of your choice within its attack range.
Amplify. You can first move the cursed creature up to half their speed, and you grant a bonus to the cursed creature’s attack roll equal to your Intelligence modifier (minimum of +1).
사르간:기동타격 ㄷ
강도단 잡졸:그리고 주먹은 누구에게?
아 헤사야도 있군
레드하운드 줄루:정면의 적에게
그대로 발길질을 꽂아넣습니다
다음은 수리야죠?
헤사야:리액션으로 죽은 놈에게 꼭두각시 저주 사용하겠습니다
강도단 잡졸:네 그놈도 줄루의 강철 발에 그대로 나가떨어지는군요
수리야 :(전 그냥 버프같은거니, 아까한걸로 넘어가죠)
헤사야:둘 다 죽나요?
강도단 잡졸:ㅇㅇ
그러면 대상은 맨 왼쪽 놈이겠네요
레드하운드 줄루:띠용
헤사야:그럼 둘 중에 목이 날아간 쪽에게 써서...
레드하운드 줄루:고블린보다 약하군요
헤사야:뭘 들고 있었나요
사르간:"잡졸"
강도단 잡졸:리볼버입니다
리볼버
Attack: 7
Damage: 6
죽어가던 강도는 기괴하게 몸을 움직이더니..
옆의 동료에게 리볼버를 쏘네요
그리고는 픽 쓰러집니다
사르간:"이게무슨...!"
"사령술인가!?"
헤사야:아 증폭으로다가 되나요?
레드하운드 줄루:"강도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허약하군. 화기를 믿고 신체를 단련하지 않은 결과이다. 그러니 약물을 그만 두도록."
사르간:"술자는 누구지?"
수리야 :"헤사야 정신이 들어요?"
강도단 잡졸:아 증폭?
알칸:"아니..몸이 약한건 다른이유이지 않을까"
강도단 잡졸:넵 쓰신다면
헤사야:네 공격 굴림에 +3 들어가는 걸루,,,
알칸:"가령...이렇게 약한사람들을 열차강도로 보낸 진범이라던지.."
강도단 잡졸:오케이 그럼 맞네요
헤사야:rolling 1d4
(
1
)
=1
알칸:ㅠ
헤사야:야호
1피해만 까이네
강도단 잡졸:기괴하게 쏘아진 리볼버의 탄이 동료에게 적중하는군요
사르간:반동도 오는군요
무섭네
강도단 잡졸:맞은 놈은 비명을 지르며 자지러집니다
헤사야:피가래를 쏟으며, 이를 이용해 바닥에 저주의 표식을 조그맣게 그립니다.
"개 같은 놈들..."
강도단 잡졸:그러면 수리야?
수리야 :(넹?)
헤사야:헤사야 차례는 스킵되는 거지요?
강도단 잡졸:ㄴㄴ 수리야 한 다음에 해도 되요
수리야 :(전 도검방비하고 끝났는데 아까)
강도단 잡졸:아 그렇군요
그러면 헤사야 ㄱㄱ
헤사야:그럼 창문으로 뛰어가 깨 볼 수 있을까요?
강도단 잡졸:옙
헤사야:신선한 공기!
강도단 잡졸:운동 체크 ㄱㄱ
헤사야:잉 공격으로 안 될까요
강도단 잡졸:아 공격으로
옙
헤사야:칼을 꺼내 힘껏 후려치는 것으로,,,
강도단 잡졸:그러면 공격 ㄱㄱ
헤사야:중독 상태죠?
강도단 잡졸:유리도 ac가 있으니까요
넵
헤사야:흑흑,,,
11 23
지팡이검 (+5)
4
Piercing
강도단 잡졸:다행히 맞는군요
사르간:숨셔!
강도단 잡졸:날카로운 소리와 함께 창문이 깨집니다
레드하운드 줄루:10 정도겠군요
강도단 잡졸:그리고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네요
사르간:"잘했다, 엘프!"
헤사야:창 밖에 머리를 내밀고 숨을 돌린 뒤, 총을 꺼내 마지막 강도에게 총알을 갈깁니다!
25 23
30/120
연발총 (+5)
4
Piercing
강도단 잡졸:ㄱㄱ
레드하운드 줄루:사기꾼
강도단 잡졸:네 레버액션 라이플의 고장약 탄에 맞은 강도는..
그대로 벽으로 날아가는군요
알칸:" 후...우?"
헤사야:"거지 같은 놈들!"
수리야 :"끝난건가요?"
사르간:"놈들이 다가 아닐것이다!"
알칸:"다른 열차칸도 뒤져봐야할까?"
수리야 :"엄청 놀랐어요"
GM (GM):"헥..헥..콜록.."
헤사야:잔기침을 수없이 뱉으며 눈물과 콧물을 잔뜩 흘리네요.
사르간:"경계를 풀지 마!"
초승달 갑옷
abjuration 1
Components: V, S, M
Duration: 1시간
5점의 임시체력, 피격당할때 5점의 냉기피해
레드하운드 줄루:"온 방향으로 가 봐야겠군. 아니면... 양 쪽에서 열차로 들어왔을지도 모르지."
GM (GM):"바..방독면을 끼세요.."
승무원이 기어가는 목소리로 말합니다
수리야 :"어디있나요?"
레드하운드 줄루:@문에 다가가 귀를 대 볼 준비를 하다...
헤사야:"그게 어디 있는지 말을 해야... 콜록!"
GM (GM):"그리고.. 다른 칸에.. 놈들이 더.. 있을 거에요.. 아마도.."
"연기는 동쪽에서 흘러들어왔으니..켁!"
사르간:"우리에게 맞기십시오."
수리야 :"오 이런!"
레드하운드 줄루:"여긴 보관할 만한 상자나... 하여간 그런 것이 보이지 않는군."
GM (GM):강도들의 것이 있지용
헤사야:@복도와 객실을 오가며 창문이란 창문은 죄다 깨트립니다!
알칸:"...우선 여행길이 지루하진 않겠어"
레드하운드 줄루:셋 뿐이니
수리야 :@승무원 옆의 창문도 헤사야가 한것처럼 깨줍니다. 공기를 정화시키기 위해서!!
사르간:추가체력은 따로 표기가 안되는군요
사르간:17로 해야지
레드하운드 줄루:다른 분들이 쓰시면 되겠군요
헤사야:강도의 방독면을 벗겨 쓸 수 있나요?
GM (GM):옙
수리야 :"제것도요!"
헤사야:"후우... 망할 것. 이제 좀 살겠네."
사르간:훔쳐 착용!
헤사야:@하며 수리야에게 방독면을 던져 줍니다.
사르간:"전도다난한 여행이 되겠군."
사르간:"기침은 좀 멎었나?"
수리야 :@가는길에 샥 받고는 얼굴에 껴봅니다.
"냄새.."
레드하운드 줄루:방독면을 훔치는 동안, 문에 귀를 한번 대 보도록 하지요
헤사야:"좀 나아진 것 같은데. 이래서 궐련을 안 피우는 거야."
GM (GM):옙 문은 없지만
아 위쪽이요?
레드하운드 줄루:아앗
GM (GM):아 오른쪽
레드하운드 줄루:넹
GM (GM):좋습니다
레드하운드 줄루:동쪽 별에...
벽
GM (GM):줄루가 귀.. 인가 뭔가를 문에 댔을 때
수리야 :(포청청 비슷한것도 있는 느낌이 ㅋㅋ)
GM (GM):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이 박살나는군요
레드하운드 줄루:청음장치?
사르간:떡대라니
수리야 :"저건 또 뭐죠?"
레드하운드 줄루:"이런. 큰 놈이 있군."
알칸:"...하하!"
헤사야:"저건 또 무슨..."
GM (GM):그리고 징 박힌 장갑을 낀, 흑복의 오우거가 씩씩거리며 걸어옵니다
사르간:"물러서게, 하사!"
GM (GM):방독면 안의 숨소리가 굉장히 거치네요
권총 잡졸:"에라이, 개자식들!"
레드하운드 줄루:오거에게 중위 계급을 주다니
권총 잡졸:그 뒤에서 모기같은 목소리가 또 들려오는군요
총알도 날아옵니다
헤사야:"오거는 진작에 멸종된 거 아니었나?"
알칸:@빠르게 리볼버를 뽑아 문을 막고있는 오거에게 겨냥후, 격발합니다!
권총 잡졸:
리볼버
Attack: 10
Damage: 6
수리야 :"피해요!"
권총 잡졸:이건 줄루를 노렸지만..
레드하운드 줄루:@오거 위로 뛰어올라, 등 뒤로 돌아갈 준비를 합니다.
헤사야:어림도 없지
권총 잡졸:장갑에 튕겨나가는군요
사르간:"끝이없군!"
권총 잡졸:알칸->줄루로 하지요
레드하운드 줄루:@장갑판에 튕겨나가겠군요
권총 잡졸:알칸 일단 ㄱㄱ
사르간:@지팡이검을 겨누고 돌진해 찌릅니다
알칸:
20
(40/120) 한손,장전
권총 (싱글액션 리볼버) (+4)
5
관통
헤사야:으악
혼란하다
권총 잡졸:옙
알칸:낫밷
권총 잡졸:알칸의 권총탄이 오거의 무릎에 박히네요!
수리야 :알칸- > 줄루 -> 수리야그러면 그 뒤에 제가 할께요 ㅋㅋ
권총 잡졸:뼈가 부서지는 소리와 함께 자세가 무너집니다
레드하운드 줄루:무릎을 밟고 그대로 뛰어올라, 오거의 후방으로 돌아가고...
사르간:경비병이 되었다
레드하운드 줄루:우선 오거의 후방에서 소검으로
권총 잡졸:그리고 줄루 ㄱㄱ
알칸:@뒤로 물러서며 턴엔!
레드하운드 줄루:
7
소검 (+5)
9
관통
아앗
권총 잡졸:그 때 오거는 그 커다란 손으로 소검을 잡아내는군요
사르간:하직 한대 남았다!
레드하운드 줄루:소검을 빼내기 전에, 권총을 든 잡졸에게, 그대로 철산고를 날립니다.
11
마샬 아츠 (+5)
5
타격
헤사야:철산고!
강하다!
사르간:빠각!
레드하운드 줄루:종료!
권총 잡졸:그리고 뒷발로 줄루를 강하게 갈깁니다!
카운터
Attack: 6
Damage: 5
사르간:다들 명중이 낮군요
권총 잡졸:하지만 허공만 가르네요
GM (GM):잡졸은 급하게 팔을 들어 줄루의 철산고를 막는군요
권총 잡졸:"이..이 미친 놈이!"
레드하운드 줄루:"현재 가장 효율적인 행동을 한 것 뿐이다."
사르간:하사가 포위당했어
"네놈 상대는 나다!"
수리야 :"신성한 불길이여 적을 태우소서!! "
수리야의 불길이 떡대를 향합니다
레드하운드 줄루:@권총을 쏘지 못하도록 틈을 노립니다.
GM (GM):그 다음은 수리야였나요?
ㅇㅋ ㄱㄱ
수리야 :
23
120ft
신성한불길 (화염화살) (+5)
5
화염 피해
-턴종!
헤사야:다음은?
GM (GM):네 수리야의 불길이 떡대의 가죽옷을 불태웁니다
수리야 :(사르간?)
GM (GM):사르간 ㄱㄱ
수리야 :"저게 무슨 종족이죠?"
사르간:뛰어들러 지팡이검으로 찔러올리죠
GM (GM):ㄱㄱ
사르간:
25
지팡이검 (+5)
7 + 3
Slasing
수리야 :(캬)
GM (GM):오우
알칸:ㅘ!
GM (GM):어떻게 마무리하나요?
사르간:검을 위로 찔러 올려 턱을 관통합니다
쏟아지는 피를 방패로 막습니다!
"마법사들의 불경한 피조물입니다!"
턴종
GM (GM):네, 오거의 거친 숨결이 방독면 안에서 들려오는군요
알칸:(잠시만여)
수리야 :"마법사들이 만든 생물체란 겁니까?"
헤사야:다음은?
GM (GM):그대로 바닥에 쿵 쓰러집니다
다음은 누구?
수리야 :(안하신분있음?)
사르간:헤사야
GM (GM):헤사야가 안 했군요
헤사야:어 잠시
네, 오거의 시체를 밟고 강도에게 뛰어듭니다!
GM (GM):네 그리고?
ㄱㄱ
헤사야:
20
지팡이검 (+5)
7
Piercing
GM (GM):오케이 명중
헤사야:죽나요?
GM (GM):죽겠군요
강도는 비명을 지르면서 버둥거리네요
수리야 :"이게 마법생물이예요?"
헤사야:그리고- 가슴팍에 꽃힌 칼을 발로 밀어차 뽑네요.
수리야 :@발로 오거를 톡톡 차면서 일행에게 물어봅니다.
GM (GM):피가 바닥을 적시고..
사르간:"인간들을 데려다 마녀의 불경한 의식을 통해 만들어냅니다."
헤사야:방독면을 벗겨 얼굴을 살펴봅니다.
수리야 :"그래서 이렇게 큰거예요?"
헤사야:"이건 오거인데."
레드하운드 줄루:"이전에 본 적 없는 생물이다. 헤사야가 잘 알지도 모르겠군... 오거?"
수리야 :"오거?"
GM (GM):방독면 안에는, 분명히 오우거가 들어있긴 하군요
하지만 무언가 뒤틀려져 있습니다
말하자면 오거보다는 옆집 할매의 라이스푸딩 같아요
헤사야:"인간은 아니고 그냥 다른 생물일걸. 괴물이야."
사르간:"계속 가야합니다."
레드하운드 줄루:"오거는 이렇게 약하지 않다고 알고 있다. 이상하군."
수리야 :"알았어요 부대장"
헤사야:"얼굴이 좀 더 뭉개지기는 했지만... 잘 모르겠네. 인간으로 만든 게 맞나?"
수리야 :@거대한 시체를 비틀거리며 넘어가서 일행 옆에 섭니다.
헤사야:헤사야가 갇혔읍니다
사르간:끼였다
헤사야:"어쨌건 모양은 오거를 흉내낸 게 맞는 것 같은데."
GM (GM):이제 됐음
헤사야:휴
수리야 :"부대장 엄호할께요 문을 여세요"
레드하운드 줄루:문을 박차고 들어갈 시간이군요
사르간:"이런 생물체를 무기로 쓴다는건, 우리의 적이라는 뜻이겠지."
문을열죠
GM (GM):오케이
자리잡아 주시고
헤사야:"기백년도 전에 멸종한 걸 다시 만들어 내다니, 어디서 주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악취미야."
GM (GM):여기가 문입니다
사르간:FBI open up
GM (GM):사르간이 먼저 문을 여나요?
사르간:그렇게 하죠
레드하운드 줄루:도어브리칭!
사르간:@걷어차기!
GM (GM):사르간이 문을 걷어차자,
레드하운드 줄루:"기관총이다!"
사르간:쉣
GM (GM):엎어져 있는 승객들,
사르간:"젠장!"
GM (GM):그리고 검은 떡대 둘,
수리야 :"기관총요?"
GM (GM):마지막으로 거대한 다총열 기관총이 보입니다
사르간:@즉시 방패를 치켜올리고 몸을 숨깁니다
GM (GM):강도 둘이 고개를 까딱이며 핸들을 돌리네요
사르간:prone
헤사야:"저건 뭐지...?"
알칸:"좀 위험하겠는걸...?아니 아주!"
레드하운드 줄루:@최대한 웅크려 바이털파츠를 보호합니다.
GM (GM):
개틀링 건
Attack: 6
Damage: 5
개틀링 건
Attack: 6
Damage: 4
수리야 :"일단 숨어여 모두들 흩어지자구요"
GM (GM):
개틀링 건
Attack: 16
Damage: 4
개틀링 건
Attack: 20
Damage: 5
사르간:유/불리 맞죠?
GM (GM):옙
헤사야:"저게 뭐야!"
GM (GM):
개틀링 건
Attack: 23
Damage: 3
개틀링 건
Attack: 6
Damage: 5
사르간:@숙인채 방패에 느껴지는 묵직한 탄환과 열감을 느낍니다
GM (GM):총알들이 비처럼 쏟아지고..
사르간:@팔이 떨어져나갈것 같군요
GM (GM):묵직한 탄환들이 사르간의 방패에 막히고, 몇몇 탄환은 관통하며 뒤로 날아가는군요
레드하운드 줄루:"제압 사격 교리대로 운용하지 않아서 다행이군,"
헤사야:"아니, 그래서 저게 뭐냐고!"
GM (GM):사르간은 4 피해 입겠네요
레드하운드 줄루:"연사 화기다."
헤사야:워포지드의 뒤에 숨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네요
알칸:"많이 변한 세상의 무기겠지!"
사르간:저 18 ac
GM (GM):아하
16인줄
레드하운드 줄루:AC 16은 접니다
GM (GM):좋아요 그럼
헤사야:스프레이가 아니라 그냥 멀티어택이군요
GM (GM):총알이 사르간을 지나가고..
누가 행동했죠 그 다음엔?
레드하운드 줄루:제가 돌진합니다
헤사야:헤사야는 워포지드의 뒤에 바짝 붙습니다!
레드하운드 줄루:대시 사용하고...
헤사야:그러나 줄루가 뛰어나가는 바람에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 버렸군요
사르간:제뒤에 붙으세요
레드하운드 줄루:엎드렸다가는 제때 갈 수 없겠군요.
"사르간의 뒤로!"
종료합니다.
GM (GM):그 다음엔?
헤사야:그러나 어쨌건 리볼버를 갈기기 위해서는...
레드하운드 줄루:흑흑 기를 스고 싶어요
헤사야:다음은?
사르간:짜장면의 단무지같은 기
GM (GM):줄루 담엔 누구죠
수리야 :@수리야는 숨어서 사람들이 엎어져 있는 곳으로 이동하며 신성한 불길을 쏩니다!
GM (GM):이렇게 된 이상 선착순으로
헤사야:줄루가 정하는 거 아닌가요
수리야 :(저해도 되나용?
GM (GM):그럼 수리야군요
사르간:전 마지막에 하겠습니다
GM (GM):옙
참고로 저 의자들은 험난한 지형입니다
레드하운드 줄루:아앗
알칸:우선권..당신이 옳았어
수리야 :가는길에 떡대 한명에게 불을 쏘고 숨는 수리야
14
120ft
신성한불길 (화염화살) (+5)
6
화염 피해
레드하운드 줄루:그러게요 정하는 거였지
헤사야:하프 커버로 쓸 수 있나요?
GM (GM):옙 하프커버입니다
수리야 :(저도 우선권이 더 좋은거같아요 )
GM (GM):이잉
헤사야:사람 뒤에 숨으면 쓰리쿼터 커버인가요
수리야 :(영화같긴하지만 ㅋㅋ,..)
GM (GM):ㅇㅇ
헤사야:인권은 과감히 버리고
사르간:전 이것도 괜찮은듯
헤사야:?
ㅋㅋㅋㅋ
레드하운드 줄루:세상에
헤사야:진짜였구만
알칸:와우
헤사야:다음은 제가 행동해도 될까요?
GM (GM):그러죠
알칸:그렇담 전 그 다음이겟군여
GM (GM):그러면 수리야의 불이 떡대에게 작렬하고..
알칸:죠습니다
수리야 :(커버룰 몇페이지예요?
GM (GM):떡대는 발광하며 불을 끄려 애쓰네요
헤사야:헤사야는 불쌍한 머머리남의 뒤로 뛰어들어가 목을 움켜잡고는 엄폐물로 사용하네요!
GM (GM):"우..우아악! 뭐야!"
헤사야:그리고 어깨 너머로 리볼버를 갈깁니다!
GM (GM):"사..살려주세요!"
사르간:"곱게 받아라! 카잔의 은총이니!"
헤사야:"미안, 총알이 이 쪽을 안 향하도록 기도해 봐!"
GM (GM):머머리남은 비명을 지르며 발버둥치네요
ㅋㅋㅋ
대상은?
헤사야:아래쪽 떡대를 향하는데
알칸:과연 이 파티는 영웅취급을 받을수 있을것인가
수리야 :(글쿠만 +2구만)
헤사야:원거리니 디스어드밴티지겠죠?
아니다, 그냥 마법사를 쏘겠습니다
긱 더 메이지 퍼스트
GM (GM):옙
ㄱㄱ
헤사야:
17
30/120
연발 권총 (+5)
6
Piercing
사르간:쉴드가 안달렸기를
헤사야:아참 디스어드밴티지
15
30/120
연발 권총 (+5)
7
Piercing
15 맞나요?
GM (GM):오케이 그래도 맞습니다
마법사는 무언가 주문을 외우지만..
알칸:악
GM (GM):주문과 함께 나타난 반투명한 막이 총알에 찢겨저나가네요
헤사야:"아가리 닫고 있어, 죽기 싫으면!"
레드하운드 줄루:10 이하라니...
헤사야:다음은 사르간!
GM (GM):마법사는 피를 흘리며 간신히 자세를 바로잡습니다
사르간:절반 이동 써서 일어나고
레드하운드 줄루:"마법사? 죽어라!"
사르간:@지팡이검을 힘차게 땅에 박고 손을 치켜듭니다
GM (GM):저요!
인가요
사르간:강도단 잡졸을 향해 엘블!
수리야 :"마법사가 있어요?"
GM (GM):오오
알칸:그런듯
GM (GM):ㄱㄱ
사르간:
7
달빛광선 (+5)
7
감나비트이겠군요
GM (GM):옙
사르간:턴종료!
수리야 :"마법사와 손을 잡다니 죽어 마땅한 자들이군요?!"
GM (GM):그럼 알칸이겠네요
알칸:@헤사야가 마법사에게 총구를 겨뉠때 동시에 견착 후
볼트액션 소총 격발!
GM (GM):ㄱㄱ
알칸:
13
(80/240) 양손,장전
중소총(볼트액션) (+4)
3
관통
8-8
사르간:ㅠㅠ
GM (GM):오 죽겠네요
알칸:와!
헤사야:죽어라!
GM (GM):어떻게 뒤질까요?
사르간:처리했어!
알칸:주문을 외우려던 입 안에 들어가
목젖에 총알이 닿고!
바람구멍나면서 헤드샷!
턴엔!
GM (GM):옙
마법사는 바람소리를 내며 바닥에 엎어집니다
레드하운드 줄루:8 이하라니... 너무 무섭다
GM (GM):목이 그대로 사라졌네요
헤사야:으악
사르간:자닌해
헤사야:강선총 너무 무섭다,,,
GM (GM):그럼 이제 파티 턴들은 다 끝났고..
파워 잽
Attack: 21
적중시 DC13의 힘 내성굴림에 실패했을 때 적을 눕게 만들거나/ 10피트 뒤로 날려버린다.
Damage: 4
줄루에게 징 박힌 가죽 펀치를 날리네요
힘 내성 ㄱㄱ
레드하운드 줄루:떡대가 엄폐물이... 되 줄 것인가...
13
STRENGTH SAVE (1)
헤사야:퓨질리즘을 아는 오거라니
사르간:딱 성공
GM (GM):까비
레드하운드 줄루:@피해는 그대로이지만, 넘어트리려는 힘은 가까스로 흘려냅니다.
GM (GM):이쪽의 떡대는 의자를 넘어 뛰어가고..
헤사야:아래의 시민은 깔려 죽겠군요
불쌍해
GM (GM):ㅋㅋㅋ
사르간:갈비뼈가 나가버리겠군요
GM (GM):헤사야에게 보랏빛 광선을 날립니다!
헤사야:왜 보랏빛
사르간:뭐야 떡대 법사다
헤사야:흑흑
GM (GM):
섬뜩한 방출
Attack: 6
Damage: 6 piercing
레드하운드 줄루:아앗
사르간:보라색맛 났어
레드하운드 줄루:5ft만 더...
헤사야:그러나 쓰리쿼터 커버는 강력하다
알칸:놔나누
이게 말이대!
GM (GM):보랏빛 광선은 머머리남의 옷깇을 스치네요
사르간:포도주스 발사
헤사야:"이야, 간담이 서늘했겠어!"
GM (GM):머머리남은 공포에 찬 비명을 내지릅니다
사르간:"젠장, 마법을 쓰다니!"
GM (GM):그리고 다음 라운드군요
누가 먼저 행동?
사르간:"혐오스러운 자들!"
헤사야:제 가!
해도 될까요?
GM (GM):좋아요 헤사야
헤사야:이야호
수리야 :그다음 손!
GM (GM):헤사야가 몸을 막 움직이려 할 때,
사르간:선착순인가!
다음은 저!
레드하운드 줄루:아앗
GM (GM):떡대는 다시 광선을 한방 더 날리는군요
레드하운드 줄루:기공이다
다음은 저!
GM (GM):ㄴㄴ 방해입니다
섬뜩한 방출
Attack: 18
Damage: 7 piercing
레드하운드 줄루:위에 있는 떡대지요?
GM (GM):옙
사르간:ㄷㄷ
헤사야:잉
GM (GM):머머리 아재는 두고 온 거지요?
헤사야:그럼 여기서 맞는 건가요
사르간:아프겠군요
헤사야:턴을 뺏는 거니까
GM (GM):아 그럼 그렇겠군요
헤사야:그럼 안 맞지롱!
GM (GM):네 방출은 머머리 아재의
한가닥 남은 머리털을 불태웁니다
헤사야:"미안해, 형씨!"
사르간:아아...
GM (GM):이번에는 더욱 비참한 비명을 내지르는군요
사르간:"헤사야! 그자는 민간인이다!"
헤사야:망연자실해진 머머리를 버려 두고 다음 희생양을 찾아 뛰어드네요
레드하운드 줄루:"잔악무도한 녀석들이군."
@힐끗 바라보고는 말합니다.
GM (GM):ㄱㄱ
사르간:"쩍과 아군도 구별못하는건가!"
GM (GM):ㅋㅋ
알칸:잔인한사람..
헤사야:맨 뒤의 강도단 사수를 겨냥합니다!
GM (GM):ㄱㄱ
헤사야:
11
30/120
연발 권총 (+5)
5
Piercing
그리고
권총 사수(Crossbow Expert)
Racial:
Thanks to extensive practice with the crossbow, you gain the following benefits:
You ignore the loading property of crossbows with which you are proficient.
Being within 5 feet of a hostile creature doesn’t impose disadvantage on your ranged attack rolls.
When you use the Attack action and attack with a one-handed weapon, you can use a bonus action to attack with a hand crossbow you are holding.
한 발 더
14
30/120
연발 권총 (+5)
9
Piercing
GM (GM):탄환은 기관총 바퀴를 지나가네요
사수는 고개를 숙이고..
두번째 발은 적중하는군요
레드하운드 줄루:더블탭!
사르간:탕탕!
GM (GM):비명을 지르며 손잡이를 꽉 쥡니다
헤사야:턴 종료!
다음 차례는...
수리야 :@수리야는 마법을 쏴대는 떡대에게 신성한 불길을 쏘며한칸더 이동!
헤사야:알칸!
엥
그럼 수리야
수리야 :
24
120ft
신성한불길 (화염화살) (+5)
5
화염 피해
-턴종
(근데 이거 턴 끝난사람이 정해주는 거였어요?
GM (GM):ㅇㅇ
읽어보셔요
사르간:아아
그런거였군요
수리야 :그럼 알칸이 담 차례였죠?
헤사야:다들 규칙을 몰라
GM (GM):일단 이번엔 들어간 걸로 하지요
알칸:골라주신다면?
GM (GM):알칸 ㄱㄱ
떡대는 불길에 휩싸여 쓰러지고..
알칸:기관총 사수를 노리고싶지만 떡대에 가려져서 안맞을것같은데
레드하운드 줄루:떡대들이 약하군요 생각보다
알칸:@볼트액션 소총을 한바퀴돌리며 재장전해 떡대의 몸 정 중앙에 격발합니다!
22
(80/240) 양손,장전
중소총(볼트액션) (+4)
12
관통
GM (GM):오
헤사야:"내가 아는 오거는 이것보단 훨씬 무서웠는데!"
알칸:ㅘ!
GM (GM):즉사하겠군요
알칸:풀딜!
사르간:빵!
알칸:그리고 심지어!
탄환룰을
잊고잇엇어!
헤사야:아 맞네요
사르간:아앗..
GM (GM):오거의 가슴에 시원하게 가슴이 뻥 뚫립니다
엇
알칸:rolling 1d12
(
4
)
=4
레드하운드 줄루:흑흑 45피트...
헤사야:저희가 몇발 쐈더라
GM (GM):일단 이번 전투는 잊은 걸로..
헤사야:제가 한 다섯 발 쐈었죠?
레드하운드 줄루:로그를 올려봐야지요
헤사야:끝나고 다섯 번 굴리겠읍니다
GM (GM):다음 전투부터 셉시다
헤사야:야호
돈 굳었다
알칸:어예
레드하운드 줄루:자동으로 굴러가게 넣었었는데 과연 될지 모르겠군요
알칸:(잠시 화장실좀요 :)
GM (GM):네 뻥 뚫린 오거의 가슴 사이로 기관총 사수가 보이고..
옙
레드하운드 줄루:고러면 제가?
GM (GM):사르간 턴이겠군요
아 아니군
누가?
사르간:하사 퍼스트!
레드하운드 줄루:제가 가겠읍니다
GM (GM):옙
그리고 줄루가 돌격해올 때,
레드하운드 줄루:어기서 단검을 꺼내고...
GM (GM):기관총의 핸들이 광적으로 돌아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사르간:아아앗...
권총 잡졸:"죽어라아앗!"
개틀링 건
Attack: 21
Damage: 4
개틀링 건
Attack: 5
Damage: 4
레드하운드 줄루:아앗
권총 잡졸:
개틀링 건
Attack: 8
Damage: 3
레드하운드 줄루:
11
20/60ft
비도 (+5)
남은 수 9
6
관통
권총 잡졸:총알 분무가 줄루의 옆을 스치네요
레드하운드 줄루:자동으로 잘 굴러가는군요
잡졸을 향해 단검을 던집니다!
사르간:푯
권총 잡졸:그리고 줄루가 던진 단검이 기관총을 잡은 잡졸에게 날아가는군요
이를 꽉 다문 그놈의 이마에 정확히 박힙니다
그리고 그대로 쓰러지네요
레드하운드 줄루:그러면 저도 잠시 화장실좀 다녀오겠습니다.
수리야 :"끝난건가요?"
사르간:"아직 아닐지도 모릅니다."
권총 잡졸:오케이
시끄럽던 승객 칸이 순식간에 조용해졌군요
수리야 :"무서운 무기네요":
사르간:시체를 넘어가 기관총을 힘차게 밟아 박살냅니다
권총 잡졸:엄청난 수의 탄피들이 기관총 주변에 쌓여 있습니다
수리야 :"적중률이 조금만 높았어도 끔찍했겠어요"
헤사야:"마술을 써대는 괴물에, 한 번에 수십 발을 갈기는 총포에..."
사르간:"방패가 심하게 그슬렸군."
다음 문에 귀를 대고 소리를 듣죠
헤사야:"워포지드도 스팀팩을 사용할 수 있나?"
권총 잡졸:네 무언가 사슬이 끊기는 소리가 들리네요
그리고 기차의 소리도 조금씩 느려지는 느낌이 듭니다
사르간:"이런 젠장!"
권총 잡졸:쉭쉭거리는 바람 소리도 들리고요
수리야 :"잘 모르겠네요"
헤사야:"이거... 연결부를 끊었군!"
사르간:@문을 걷어차 엽니다
레드하운드 줄루:"이거 큰일인데. 기관차에 뛰어올라야 하나?"
권총 잡졸:사르간이 문을 걷어차고, 칼같은 바람이 여러분을 스치는군요
레드하운드 줄루:"사용은 가능하다. 유기체와 기계의 복합 구조이니..."
수리야 :"줄루님은 마법 생명체는 아닌거죠?"
헤사야:"그럼 써!"
권총 잡졸:기관실이 승객칸과 분리되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사르간:뛰어넘을만한 거리는 아닌가요?
권총 잡졸:어디 보자
옙 뛰어넘을 수 있긴 해요
레드하운드 줄루:그렇다면 뒤에서 스팀팩을...
사르간:실패하면... 끔살인것인가
권총 잡졸:사르간이 거리를 가늠할 때,
붕붕거리는 날갯짓 소리도 들려옵니다
레드하운드 줄루:rolling 2d4+2
(2+1)+2 =5
권총 잡졸:소리가 들릴 때 마다 열차가 흔들리네요
사르간:"그림자...?"
레드하운드 줄루:"지금 뛰지 않으면 거리가 더 벌어질거야."
수리야 :"그럼 해야죠!"
@수리야가 먼저 날듯 점프!
사르간:"한번에 간다!"
권총 잡졸:거대한 검은 용이 열차 위를 날아다니네요
수리야 :"저건 용인가요?"
헤사야:"잠깐, 저거 용이잖아!"
레드하운드 줄루:"용? 아까 본건 저거였나."
헤사야:"저걸 따라가서 뭘 하려고?"
수리야 :"거대한 새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역겨운 생명체였군요"
사르간:"용이 어째서 여기에!"
GM (GM):빠른 속도로 기관차를 따라잡더니, 황의 브레스를 내뿜습니다
오케이
점프하시는 분들은 운동이나 곡예 ㄱㄱ
수리야 :
7
곡예 (3)
사르간:너무 무섭다
알칸:"후우...이 역경은 과연 어떻게 풀릴까..아님 이곳이 마지막인건가"
수리야 :ㅋㅋㅋ
레드하운드 줄루:"하긴. 어떻게든 도착은 하려나?"
사르간:
20
운동 (5)
레드하운드 줄루:일단 한명이라도 뛰었으니...
GM (GM):수리야는 균형을 잃고 떨어지려 하는군요
수리야 :"꺄앗!"
레드하운드 줄루:
14
곡예 (5)
GM (GM):사르간은 성공적으로 건너편으로 뛰어가고요
줄루도 잘 뛰어갔군요
헤사야:
11
곡예 (5)
흑흑
수리야 :" 저 좀 잡아줘요!"
헤사야:"어, 어 어!"
알칸:
13
곡예 (2)
사르간:@팔을 활짝 벌립니다
"잡아주겠습니다!"
GM (GM):헤사야, 수리야가 균형을 잃었군요
수리야 :"사르가나안" @손을 열심히 뻗어보는 수리야
레드하운드 줄루:헤사야를 잡으려 시도해 봅니다.
GM (GM):오케이
그러면 헤사야는 줄루에게, 수리야는 사르간에게 잡히네요
레드하운드 줄루:"죽지는 않았군."
GM (GM):간신히 기관차에 올라탑니다
사르간:"스미스경이 말한 놈들인가."
수리야 :"하아... 고마워요 부대장님"
사르간:"안심하기에는 이릅니다."
헤사야:"망할, 이런 곡예는 이백 년 전에 그만두기로 했는데..."
GM (GM):여러분이 기차에 올라타자마자, 용의 브레스가 기관실을 훑는군요
사르간:"놈들을 싸그리 없애야하니."
GM (GM):굉음과 함께 천장을 모조리 녹여 버립니다
사르간:@황급히 방패를 치켜듭니다
수리야 :"저 역겨운 생명체가 사람들을 공격하고있어요!"
레드하운드 줄루:"날지 못하니 어쩔 방법이 없군."
알칸:"거기에 우리도 포함될거란걸 알아!?"
수리야 :(저희가 넘어온 기관실 공격하는 거죠?)
헤사야:"아이고, 망할!"
GM (GM):옙
헤사야:"그러게 내가 뛰지 말자고 했잖아!"
사르간:"모두 구석으로!"
GM (GM):구석에 몰려있는 사람들은 여러분만이 아니군요
정복을 입은 기관사와, 강도 두 명이 기관실 끝에 서 있습니다
수리야 :(저희 아래에 온거예요?)
GM (GM):ㅇㅇ
헤사야:강도의 멱살을 잡고는 윽박지릅니다
GM (GM):저 하늘색 사각형이 천장 뚫린 곳이고요
헤사야:"저거 너희들이 불러온 거지!"
사르간:"그를 놔줘!"
강도단 잡졸:"헤..헤헤! 물론이지! 그럼 뭐겠냐!"
나머지 한 명의 강도는 기관사 아저씨를 밧줄로 단단히 묶었군요
사르간:"네놈, 대체 목적이 뭐냐!"
강도단 잡졸:"약간의 돈이랑,"
"그리고 이 아저씨지."
기관사 옆의 강도가 고개를 까딱이네요
강도단 잡졸:기관사를 가리키면서요
헤사야:"이 거지같은 노예종족 놈들이 다른 것도 아니고 뱀을 불러와!"
레드하운드 줄루:@ 찌그러져 있는 강도단을 한대 치고, 달려가서 석탄을 넣기 시작합니다.
"철마의 속도로 용을 따돌릴 수 있을거라고 보는가, 기관장?"
수리야 :"기관사?"
레드하운드 줄루:"용은 너희도 죽이려 하는 것 같군."
사르간:@손을 치켜듭니다
GM (GM):"에.. 예!"
사르간:"네놈의 목적은 완수할 수 없을거다!"
GM (GM):"다른 칸도 분리됐고.. 아마도 될 겁니다!"
"석탄을 안전범위 이상으로 계속 넣기만 하면요!"
수리야 :"빨리 처리하죠"
헤사야:총구를 강도의 눈구멍에 대고 꾹 짓누릅니다.
레드하운드 줄루:그렇다면... 석탄을 넣어야겠군요.
"안전범위? 어느 정도지?"
강도단 잡졸:"조용히 해, 짜샤."
강도단 잡졸:강도는 권총으로 기관사를 때리더니 그를 천장이 뚫린 쪽으로 던지는군요
헤사야:"머리에 구멍 뚫리기 싫으면... 어!"
사르간:"안돼!"
레드하운드 줄루:"젠장!
수리야 :"용이 데려가게 놔두면 안됩니다!"
레드하운드 줄루:달려가서
GM (GM):용의 커다란 발톱이 천장 위로 보입니다
레드하운드 줄루:다시 구석으로 끌고갈 수 있나요?
사르간:뛰쳐나가버렸다
GM (GM):오케이
일단 사르간이 뛰쳐나갔으니
사르간:차지해서 구석으로 밀쳐낼까요
헤사야:기관사를 끌고 오는 걸
협동 행동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르간:하사가 뛰쳐나오면
도움을주죠
GM (GM):그거 좋지요
헤사야:팀워크였구만
레드하운드 줄루:그러면 끌고 구석으로 들어가러 뛰쳐나갑니다
헤사야:여튼 그걸로 손에 손잡고 끌고 오는 건 어떨까요
GM (GM):역시 다시 룰 핸드아웃을 보시고..
헤사야:실패하면 다같이 끌려나가는 걸로
사르간:@기관사를 힘차게 들어 줄루에게 토스
GM (GM):그러면 사르간 운동 체크 해보죠
사르간:
6
운동 (5)
앗...아아ㅏ..
수리야 :...
GM (GM):다른 분들도 다 도와주시는 걸로?
팀워크면
헤사야:어드밴티지다!
GM (GM):어드 받고 +3이니
한번더 ㄱㄱ
레드하운드 줄루:받아서 일단 옆에 있는 뚫리지 않는 칸으로 밀어넣으려 했지만...
사르간:
19
운동 (5)
GM (GM):좋아요
알칸:ㅗㅓ!
헤사야:사르간의 허리춤을 부여잡고 힘껏 당깁니다!
사르간:건담이 서늘했다
GM (GM):건-담
헤사야:"빨리 같이 당겨!"
사르간:"흐읍!"
GM (GM):용의 커다란 발톱이 기관실 안을 휘젓지만,
사르간과 동료들이 더 빠르고 강했군요
기관사 아저씨는 여러분 쪽으로 당겨집니다
헤사야:"조금만 늦었어도... 망할!"
권총 잡졸:"아, 망할!"
사르간:"고맙다!"
권총 잡졸:"뭐 하는 거야, 자식들아!"
수리야 :"시끄러워!"
@수리야는 칼로 잡졸을 위협합니다.
헤사야:"머리에 터널을 파 주기 전에, 다 닥쳐!"
수리야 :"석탄 넣는거 안 급한가요 기관사님?"
레드하운드 줄루:@단검을 뽑아 던질 준비를 합니다.
헤사야:@총을 마구잡이로 겨눠 강도를 위협합니다!
강도단 잡졸:강도는 다급하게 주변을 둘러봅니다
사르간:"허튼짓할 생각은 마라!"
"머리통이 날아가기 싫으면!"
헤사야:그냥 격발해도 될까요?
레드하운드 줄루:"어느 정도인지 대강 알려주면, 내가 넣도록 하지."
사르간:@손을 치켜들고 마법의 힘을 집중합니다
강도단 잡졸:"도..도마쿠스님 ! 도와주세요!"
네 하셔도 됩니다
사르간:한놈은 살아있어야
헤사야:무릎이나, 허벅지에 쏴주는 걸로
사르간:심문을
수리야 :"도마쿠스?"
강도단 잡졸:잡졸은 불쌍한 목소리로 위를 올려다보고 외치네요
수리야 :"저 용의 이름인가?!"
헤사야:가까이 있는 놈은 비살상 제압하고 멀리 있는 놈을 떨구는 건 어떨까요
사르간:@용의 존재감에 숨이 턱 막힙니다
헤사야:"이런 씨-!"
Black Dragon:"멍청한 것!"
수리야 :@잡졸의 목을 칼로 피가 나도록 누르며 물어봅니다.
헤사야:"검은 뱀의 이목을 끌었다! 도망쳐!"
Black Dragon:용의 커다란 목소리가 기관실을 울립니다
"너의 멍청함을 반성하며 죽어라, 미물아!"
헤사야:그리고 격발?
레드하운드 줄루:"젠장, 용이라니."
@화로라고 하던가요? 그리로 다가갑니다...
헤사야:그건 그렇고 용의 나이는 대강 어떻게 될까요?
권총 잡졸:"히..히익!"
일단 목소리는 굉장히 굵군요
헤사야:아르카나로 알아볼 수 있을까요?
권총 잡졸:ㄱㄱ
헤사야:
14
비전학 (5)
권총 잡졸:까비
헤사야:애매-
사르간:15인가보군요
헤사야:대가를 치르고 성공 가능할까요
뭔 대가일지는 모르겠지만
권총 잡졸:좋아요
수리야 :"용에게 대항하지 말라고 하셨죠?"
권총 잡졸:저 용은 최소 성체급은 되는 것 같군요
수리야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죠?"
사르간:와웅
헤사야:"용과 하지 말아야 할 게 세 가지 있는데, 싸우지 말고, 거래 트지 말고, 눈에 띄지 말아야 해!"
Black Dragon:"어디서 굴러온지 모를 뼈다귀들에게 내 정보를 알려줄 순 없지!"
헤사야:"그러니 빨리 석탄이나 퍼 넣어, 죽기 싫으면!"
레드하운드 줄루:"젠장. 안 할 방법이 없군."
Black Dragon:"놈들에게 고문당해 실토하기 전에 죽어라!"
좋아요
사르간:"살고싶드면 엎드려라, 멍청아!"
수리야 :"신앙의 수호자여, 저 삿된 생명체로부터 우릴 지켜다오1"
Black Dragon:헤사야가 줄루를 도우러 달려갔을 때,
수리야 :
(보이지않는 하인)(의식)
conjuration 1 (ritual)
Casting Time: 1행동
Range: 60ft
Components: V, S, M (끈 약간과 나무 한 조각)
Duration: 1시간
이 주문은 지속시간이 끝날 때까지 유지되는 투명하고 자의가 없는, 형체가 없는 중형 크기의 존재 하나를 만들어 내 당신의 명령에 따라 봉사하도록 합니다. 이 하인은 ac 10 이며, hp 1점에 근력 2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하인은 공겨할 수 없습니다. 하인의 hp가 0이 되면 주문의 효력은 종료됩니다.
당신의 턴이 될 떄마다 당신은 추가 행동을 사용하여 하인에게 정신적으로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명령을 받은 하인은 15ft까지 이동하여 물체에 관련된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하인은 보통 인간 하인이 할 수 있는 간단한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청소나 수리, 천 접기 ,불 켜기, 음식 대접, 와인 따르기 등이 이러한 업무에 들어갑니다. 일단 당신이 명령을 내리면 하인은 최선을 다해 당신의업무를 수행하며, 다음 명령을 기다릴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하인에게 명령을 내려 하인과 당신 사이의 거리가 60ft 이상으로 멀어졌다면 주문의 효과는 끝나게 됩니다.
레드하운드 줄루:일단 잡졸의 머리를 걷어차 엎드리게 하고...
알칸:"저런 존재한테 쫓길줄은 몰랐는데!!"
Black Dragon:산성 브레스가 한방 더 날아오는군요
수리야 :@슬롯 써서 보이지 않는 하인 불러서 석탄 넣겠습니다.
사르간:@방패로 주변 사람들의 머리위를 가립니다
Black Dragon:오 좋아요
수리야 :"석탄을 넣어줘요!! 태양의 천사님!!"
Black Dragon:투명한 하인이 석탄을 넣고..
헤사야:"저 뱀 새끼가!"
사르간:"엘프! 엎드려!"
헤사야:민첩 내성 굴릴까요?
Black Dragon:기관실 전체를 휩쓸었을 브레스가 방의 절반만을 스칩니다
사르간:반딜이어도
Black Dragon:헤사야의 옷과 뒷머리 절반 가량이 녹네요
사르간:죽는닷
레드하운드 줄루:아앗
Black Dragon:민첩내성 ㄱㄱ
헤사야:"내 머리카락이!"
레드하운드 줄루:전원 민첩인가요?
헤사야:
22
DEXTERITY SAVE (5)
머머리가 되는 것만은 면했군요
Black Dragon:헤사야랑 줄로, 잡졸이요
줄루
헤사야:단발이 되었다!
수리야 :(ㅋㅋ)
사르간:ㄷㄷㄷ
알칸:앗,,,
Black Dragon:어차피 피해는 굴려봤자니
레드하운드 줄루:
20
DEXTERITY SAVE (5)
Black Dragon:잡졸은 그대로 녹아 뼈가 되어 버립니다
헤사야:천장 위에다 위협 사격을 가할 수 있을까요?
사르간:@철과 살점, 뼈가 부식되는 역한 냄새에 구역질
Black Dragon:줄루의 강철 팔도 반쯤 녹아버리네요
헤사야:"꺼져라, 침이나 뱉는 더러운 도마뱀 새끼야!"
Black Dragon:다들 hp 1로 해 주시고..
레드하운드 줄루:"젠장. 보일러가 터지지만 않으면 좋겠는데..."
@녹아내린 팔로 삽질을 시작합니다.
Black Dragon:부상입니다
수리야 :"줄루 괜찮아요?!"
사르간:"으윽!"
헤사야:어빌리티 체크 불리점이라니
사르간:@갑옷에 산이 스며들자 신음합니다
수리야 :@수리야는 달려가서 일행을 살핍니다.
레드하운드 줄루:으악
사르간:"괜찮나, 하사?! 엘프?!"
Black Dragon:수리야의 하인과 줄루, 그리고 헤사야의 삽질 덕분에 기차는 굉장한 속도로 움직이는군요
헤사야:등짝이 뜨끈하네요, 안 봐도 물집이 잔뜩 잡혔겠습니다!
"이게 괜찮아 보이냐!"
사르간:"혀가 움직이는걸 보니 괜찮은가보군!"
레드하운드 줄루:"다른 승객들도 살아남으면 좋겠군."
Black Dragon:"남아 있느냐, 잡졸아!"
수리야 :"일단 조금이라도 괜찮아지게 치유시도 할께요!"
Black Dragon:"살아 있으면 대답해라!"
"대답하면 살려주마!"
용의 우레와 같은 목소리가 다시 터져나옵니다
레드하운드 줄루:@녹아내린 팔은 포기하고, 한 팔로만 삽질을 하며 말합니다.
강도단 잡졸:"히..히익! 살아있습니다요!"
수리야 :@수리야는 달려가서 치유를 한답시고 줄루의 손에 (수리)기도를 올리네요.
레드하운드 줄루:"젠장. 말이 되는 거짓말을 해야지."
헤사야:"입 닥치고 있어!" 하고 소리칩니다!
사르간:"저 멍청이가!"
헤사야:"그걸 믿냐!"
강도단 잡졸:"위대하신 용이여! 제발 살-"
사르간:"이쪽으로 뛰어와!"
레드하운드 줄루:"누가 기절시켜!"
강도단 잡졸:그리고 이번에는 왼쪽으로 브레스가 날아옵니다
수리야 :(내가 저럴줄 알았다 캬캬)
강도단 잡졸:잡졸, 사르간, 알칸, 기관사가 있는 곳이군요
어떻게 하나요?
헤사야:"드로우, 군바리! 뛰어!"
사르간:온힘을 다해 오른쪽으로 몸을 날립니다
수리야 :@수리야는 홀로 멀쩡한 몸으로 기관사를 잡아당기려고합니다.
사르간:알칸을 붙잡고!
강도단 잡졸:네 좋아요
수리야 :"기관사님을 납치하려는거보니 꼭 지켜야해요!!"
사르간:기관사도있지
기관사도!
강도단 잡졸:그러면 기관사와 여러분은 무사하겠군요
간신히 오른쪽까지 뛰어갔습니다
하지만 잡졸은 역시나
단숨에 뼈가 되어 버리네요
알칸:(으어 미친다)
Black Dragon:"으하하하하!"
수리야 :"기관사님! 좀 더 속도를 내도 되나요?"
사르간:"이대로는 다음 숨결에 맞습니다!"
헤사야:"침 좀 그만 뱉어라, 이 예의라고는 머리카락 한 올만큼도 없는 놈아!"
GM (GM):"하..하지만 동체가 버티지 못할 겁니다!"
"이미 저 망할 것의 산 때문에..!"
사르간:"상관없습니다!"
레드하운드 줄루:"보일러가 터지면 죽은 줄 알고 쫓아오지 않을지도 모르지."
알칸:"그렇게 되면 보통 다 죽기때문이지 않을까!"
헤사야:"호수를 가르지르는 노선은 있나?"
사르간:"이대로 산채로 녹아버리는것보단 나아요!"
수리야 :"호수!"
레드하운드 줄루:흠... 보일러를 터트리고 죽은걸로 위장을..?
GM (GM):"으.. 알겠습니다, 노력해 보지요!"
헤사야:"뛰어내릴 수 있는 곳까진 가야 해!"
GM (GM):기관사는 급하게 조종실로 뛰어가네요
"호수 말입니까?"
"네..네! 작은 호수가 있습니다!"
수리야 :"거기를 목표로!"
레드하운드 줄루:"보일러를 터트리고 물 속으로...."
사르간:@창밖을 내다봅니다
헤사야:"그럼 거기까지는 동력부가 버틸 수 있겠지?"
수리야 :"다들 물건은 다 챙겼죠?"
GM (GM):저 멀리로 노을빛에 빛나는 호수가 보이네요
아주 아름답습니다
헤사야:"최대 속도로 갈아넣어! 저기서 뛰어내린다!"
사르간:"젠장, 분명 엄청 아프겠지."
GM (GM):"으..으아아앗!"
사르간:"뛰어들때 조심하지 않으면 목이 부러진다!"
수리야 :"기관사님을 잡고 뛰어 내려주실 분 있나요? "
"명심할께요 부대장!"
GM (GM):기관사는 비명을 지르며 핸들을 당기네요
레드하운드 줄루:@미친듯이 석탄을 퍼넣기 시작합니다.
"젠장. 죽을지도 모르겠는데..."
GM (GM):그리고 열차는 이제 호수와 맞닿아 있습니다
헤사야:"녹 안 슬게 조심하라고."
수리야 :"우리는 살 수 있어요! 태양신의 가호가 모두와 함께하길!"
Black Dragon:"살 수 없고말고!"
사르간:"물론입니다." @이를갑니다
수리야 :@선첨벙!
Black Dragon:"모두 녹여 죽여주마!"
라는 목소리가 멀리서 들려옵니다
헤사야:"그놈의 가래침, 백날 뱉어 봐라!"
사르간:"선체가 신음하는군. 얼마나 버티겠습니까, 기관장?!"
Black Dragon:"이..이제 한계입니다!"
레드하운드 줄루:"저놈의 정보를 캐야 하는데. 우리를 기억해버렸겠군."
Black Dragon:"곧 멈출 것 같아요!"
"뛰..뛰어내립시다!"
헤사야:점 프 !
사르간:@지팡이로 창문을 내리쳐 깹니다
Black Dragon:모자를 집어던지고 정복을 벗네요
헤사야:"뛰어-!"
사르간:"모두 살아서 봅시다!"
레드하운드 줄루:"좋아... 그러면..."
@양동이째로 석탄을 던져넣고 마지막에 짬뿌!
알칸:"역시 아직 죽긴 이른거겠지!!"
헤사야:몸으로 창문을 받으며 힘껏 뛰쳐나가네요!
사르간:@다이브
Black Dragon:네 여러분은 그렇게 창문으로 뛰어내리고..
수리야 :"수호자님 절 감싸주세요!"
레드하운드 줄루:@남은 팔을 앞세우고 물에 뛰어듭니다.
Black Dragon:날카로운 굉음과, 폭발하는 기관차의 소리가 뒤에서 들려옵니다
산성액과 강철 파편이 주변으로 날아다니네요
사르간:꼬르륵
Black Dragon:그리고 폭음을 느꼈을 찰나에, 바로 차가운 호수로 떨어지는군요
그러면 과연 어떻게 되는가?
그것은 마스터가 화장실이 급하기에
5분 뒤에 알게 될 것이다!
수리야 :(ㅋㅋㅋ_
사르간:아닛
헤사야:ㅋㅋㅋㅋㅋㅋㅋ
사르간:채 널 고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