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부
중고등부
아름다운교회 중고등부는
<하나님 안에서 단단하게, 세상 앞에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청소년으로 자라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해 한 해 즐겁고 뜨겁게 뒹굴고 있습니다.
주일학교에서 배운 신앙의 좋은 습관을 유지하는 것을 넘어,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추구하며,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는 능동적인 신앙인이 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가치관이 혼재되어 있는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빛과 소금이 되는 참된 어른으로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격주 토요일마다 모여, 서로의 삶과 경험한 하나님을 나눕니다. 나눔 후에는 세상 누구보다 즐겁고 뜨겁게 찬양 연습을 합니다.
주일에는 아이들이 직접 찬양을 인도하고, 설교 시간에는 복음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하며 하나님을 알아갑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사랑으로 섬기는 청년 교사들이 있다는 것 역시 아름다운교회 중고등부의 자랑입니다.
특별히 2026년은
<말씀과 삶이 하나 되는 교회(골로새서 2:7)> 라는 교회 표어 아래 가정과 학교에서, 학원을 비롯한 개인의 삶의 자리에서 말씀으로 살아내기 위해 함께 애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