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주최하는 2025 대학원 인재상에 기계공학과 ASDL 소속 공예슬 박사과정생이 최종 선발되었다.
공예슬 박사과정생은 비전 기반 진동 측정의 신뢰도 추정 및 가상센서를 활용한 구조 건전성 모니터링 연구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JCR 상위 3% 이내의 세계적인 학술지에 2건의 논문을 게재하며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SCI(E) 논문 게재뿐만 아니라 특허 출원 등 학술과 실무를 아우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표 논문]전남대학교 RISE 모빌리티AX실증사업단(사업단장 박규해 교수)과 미래차전문인력양성사업단(사업단장 김찬수 교수)이 공동 주최한 '광주 모빌리티 AX 실증 성과공유회'가 지난 4일 전남대학교 빛그린산학융합캠퍼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 모빌리티 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AX)을 가속화하고, 산학연 협력을 통해 도출된 기술 실증 성과를 산업계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지역 모빌리티 관련 기업 30여 곳을 비롯해 연구소, 대학, 정책 지원기관 및 산업 생태계 조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해 교류와 협력의 장을 이뤘다.
출처 : 전자신문(https://www.etnews.com/20260206000016)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윤성)은 세계 최고 수준의 '영상 기반 구조물 변위 측정 기술'을 아워브레인에 이전하며 기술료 1억원과 매출 연동 로열티 7%를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술이전은 잠재력 있는 국내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 사례로, 대학이 지식자산으로 산업 생태계를 키우고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대학의 사회적·경제적 책임' 실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박규해 기계공학부 교수팀이 개발한 '영상 기반 구조물 변위 측정 기술'은 영상 속 위상 변화를 추적해 20m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도 1㎜ 이하의 미세 변위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기술이다. 기존의 접촉식 장비를 대체할 수 있는 혁신적 방법으로, 건축물과 교량의 안전성 점검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전망이다.
아워브레인은 건설구조물 안전진단 전문 기업으로, 이번 계약을 계기로 영상 기반 안전진단 분야에서 국내 선도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아워브레인은 박 교수 연구팀과 추가 연구 과제도 추진해 기술 고도화와 신시장 개척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출처 : 전자신문(https://www.etnews.com/20250912000009)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주최하는 2024 대학원 인재상에 기계공학과 ASDL 소속 ZHANG PENGHUA 박사과정생이 최종 선발되었다.
ZHANG PENGHUA 박사과정생은 금속 패널 표면 결함 탐지를 위한 비지도 AI 모델 연구를 통해, 2024년 JCR 상위 0.5% 이내의 세계적인 학술지 Journal of Manufacturing Systems에 논문을 게재하며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대표 논문]이승환, 정서현, 공예슬, 박규해 저자의 "Stroboscopic 영상 촬영과 위상 기반 변위 측정을 통한 운용 중 블레이드 상태 모니터링 기법 개발" 논문이 비파괴검사학회 큐넥스 최우수 논문발표상으로 선정되었다.
김부곤, 남현우, 공예슬, 박규해 저자의 "Baseline-referenced 국소 파수 분석을 통한 레이저 스캐닝 기반 손상 탐지 기법" 논문이 비파괴검사학회에서 개최한 2024년도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발표논문으로 선정되었다.
조승표, Penghua Zhang, 류호준, 박규해 저자의 "비지도 학습 기반 프레스 패널의 표면 결함 탐지 기법 개발" 논문이 비파괴검사학회지의 2022년도 우수논문으로 선정되었다.
공예슬, Miao Yinan, 이승환, 박규해 저자의 "구조물 결함 가시화를 위한 위상 기반의 진동 이미징 기법" 논문이 비파괴검사학회에서 개최한 2023년도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발표논문으로 선정되었다.
공예슬, Miao Yinan, 전준영, 박규해 저자의 "최적 필터를 통한 영상 위상기반 변위 측정 및 모션 증폭 영상기반 구조물 결함 탐지" 논문이 비파괴검사학회지의 2021년도 우수논문으로 선정되었다.
이승환, Miao Yinan, 공예슬, 전준영, 박규해 저자의 "카메라를 이용한 실시간 진동측정 기술과 상태진단" 논문이 비파괴검사학회에서 개최한 2022년도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발표논문으로 선정되었다.
전남대학교와 지역기업 간의 협력으로 산학융합지구를 조성하고 이끌게 될 (사)광주산학융합원이 창립됐다.
25일 전남대에 따르면 지난 22일 전남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광주시, 광주테크노파크, 광주그린차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 한국자동차연구원 광주본부, 한국금형산업진흥회, 광주자동차산업 산학연협의회 등 관련 기관단체장들이 모여 광주산학융합원 창립총회를 갖고 광주빛그린산학융합지구의 성공적인 조성을 다짐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초대 이사장에 정병석 전남대 총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하고 초대 원장에 광주빛그린산학융합지구 조성 사업의 총괄책임자인 전남대 기계공학과 박규해 교수를 선임했다.
출처 : 한국일보(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5250997031401)
박 교수는 한국비파괴검사학회지에 발표된 논문 “레이저 스캐닝 센싱 및 웨이블렛 기반 파수 필터링을 이용한 판구조물의 손상 깊이 추정”(공동저자 김두환, 전준영, 강토, 한순우)으로 이번 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은 구조물의 결함을 비접촉식 측정을 통해 신속하게 탐지하고 정량화 하는 기법으로 비파괴검사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 아시아경제(https://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0411115348705 )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박규해(사진) 교수가 기계공학분야 세계 최대 학회인 미국기계학회(American Society of Mechanical Engineers, 이하 ‘ASME’)의 석학회원 (Fellow)에 선임됐다.
ASME의 최고 영예인 펠로우(Fellow)는 연구업적과 교육, 전문 분야에 탁월한 공헌을 한 10년 이상 경력의 회원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임된다.
현재 전 세계에 13만여 명의 회원을 가진 ASME는 1880년 창립 이래 3,000여 명의 회원만을 ‘펠로우’에 선정했다.
박 교수는 그간 소음/진동, 구조건전성 검사, 인공지능구조물 분야에 기여한 공로와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석학 5인의 추천을 받아 펠로우에 선임됐다
출처 : 매일일보(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310026)
Active Structural Dynamics Laboratory
전남대 박규해 교수(기계공학부)는 지난 10월 31일 열린 한국비파괴검사학회 추계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비파괴 검사 분야의 발전을 이끌며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둔 학자에게 수여하는 학술상을 수상했다.
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