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kipedia
기보법과 음악 발달
오선보 : 마디, 음자리표, 다 카포, 달 세뇨, 조표, 덧줄, 선법, 음계, 연습번호, 도돌이표, 박자표, 조옮김, 조옮김 악기
음표 : 임시표 (내림표/플랫•제자리표/내추럴•올림표/샤프), 점음표, 장식음, 음가, 음높이, 표준 음높이, A440, 쉼표, 셋잇단음표, 음정, 문자기보법
아티큘레이션 : 셈여림표, 꾸밈음 (트릴•모르덴트•장식음), 오시아(ossia), 포르타토, 악센트, 레가토, 테누토, 마르카토, 스타카토, 스타카티시모, 붙임줄, 이음줄, 늘임표, 텅잉
발달 : 코다/종결부, 제시부, 화성, 선율, 동기, 재현부, 리듬 (박•박자•템포), 주선율/주제, 조성, 무조성
기타 : 코드표, 계속저음/숫자표 저음, 그래픽 노테이션, 리드 시트, 아이 뮤직, 연주 기호, 네우마, 표보/태블러추어, 악상 기호, 빠르기말
Musical notation
Staff : 8va, 15ma, Abbreviation, Bar / barline / measure, Clef , Da capo, Dal segno, Key signature, Ledger line, Mode, Ossia, Scale, Rehearsal letter, Repeat sign, Tempo, Time signature, Transposition, Transposing instrument
Musical notes : Accidental (flat•natural•sharp), Cue note, Dotted note, Grace note, Note value (beam•notehead•stem), Pitch, Rest, Tacet, Tuplet, Tremolo, Interval, Helmholtz pitch notation, Letter notation, Scientific pitch notation
Articulation : Accent (Sforzando), Caesura, Damping, Dynamics, Fermata, Fingering, Legato, Marcato, Ornament (appoggiatura•glissando•grace note•mordent•slide•trill), Portato, Slur, Staccato, Tenuto, Tie, Tonguing
Sheet music : History of music publishing, Music engraving, Popular-music publisher, Sheet-music publisher, Scorewriter
Alternative : Braille music, Chord chart, Figured bass, Graphic notation, Lead sheet, Eye music, Nashville Number System, Numbered musical notation, Klavarskribo, Tablature ("Tab"), Parsons, Percussion notation, Simplified
Non-Western and ancient : Ancient Greek, Chinese, Gamelan, Kunkunshi, Neume, Swaralipi, Shakuhachi, Znamenny
Related : Mensural notation, Music stand, Perfect pitch, Sight-reading, Sight singing, Transcription
---
https://ko.wikipedia.org/wiki/클래식_음악
서양 고전 음악(영어: European classical music), 혹은 클래식 음악(영어: classical music)'의 개념은 19세기 유럽에 확립되기 시작했다.
...
https://en.wikipedia.org/wiki/Sheet_music
...
The term score is a common alternative (and more generic) term for sheet music, and there are several types of scores, as discussed below
...
악보
악보(樂譜, 문화어: 보표)는 음악을 기록한 것이다. 과거의 악보는 대개 오선지를 이용했으나, 현재는 컴퓨터를 이용한 디지털 오선보를 이용한다.
5선
악보에서, 음의 높고 낮음은 5선에 음을 적어서 나타낸다. 이 5선은 말 그대로 다섯개의 줄이며, 줄과 줄 사이는 칸이라고 한다. 5선은 아래에서부터 '첫째줄', '둘째줄', '셋째줄', '넷째줄', '다섯째줄'이라 읽으며, 줄 사이 4개의 칸은 마찬가지로 아래에서부터 '첫째칸', '둘째칸', '셋째칸', '넷째칸'이라 읽는다.
5선만으로는 최대 17도(기본 9도 + 옥타브 8도)밖에 표현할 수 없으므로, 덧줄을 사용하여 5선 안에 안에 나타낼 수 없는 높은 음이나 낮은 음을 나타낸다. 덧줄은 5선 위에 '위 첫째칸', '위 첫째줄', '위 둘째칸', '위 둘째줄' …순으로, 5선 아래에 '아래 첫째칸', '아래 첫째줄', '아래 둘째칸', '아래 둘째줄'…순으로 위치하게 된다.
보표(staff)
5선 만으로는 음의 높이를 알 수 없다. 따라서, 음의 자리를 정해주는 음자리표를 5선의 맨 앞에 그려 넣는데, 이렇게 음자리표까지 그려져 음의 자리가 정해져야 비로소 보표(악보)가 된다.
보표는 규모에 따라 '작은 보표', '큰 보표', '모음 보표'로 나뉜다.
...
https://ko.wikipedia.org/wiki/마디(음악)
마디(영어: bar)는 악보에서 세로줄로 구분되어 있는 악곡의 가장 작은 단위이다. 어떤 곡을 마디로 나누면 그 곡의 규칙적인 기준점을 제시해준다. 통상적으로 매 동일한 길이의 여러 막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bar는 영국에서 더 흔하고, measure라는 미국에서 더 흔하지만, 우리는 두 가지 용어를 모두 이해해야 한다.
https://ko.wikipedia.org/wiki/템포
서양 고전 음악에서 템포(tempo)는 곡의 빠르기를 가리키는 이탈리아어이다.
...
https://ko.wikipedia.org/wiki/음자리표
음자리표(音-標, 문화어: 음기호)는 악상 기호의 일종이다. 5선에 적어 놓은 음표 만으로는 어떤 음이 기준이 되는지 모르므로 마땅히 기준음의 자리를 정해줄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절대적인 음 높이를 나타내기 위해서 5선의 맨 앞에 적은 표를 음자리표라고 한다. 이 음자리표는 3가지가 있다.
높은음자리표 (treble-clef; G clef; 사(G)음자리표; 문화어: 높은표) - 휘게 하여 돌려 그림.
낮은음자리표 (bass-clef; F clef; 바(F)음자리표; 문화어: 낮은표) - 음자리의 두 점 사이.
https://ko.wikipedia.org/wiki/조표 (음악)
기보법(記譜法))에서 조표(調標)는 보표에서 음자리표와 박자표 사이에 붙는 올림표나 내림표를 말하며, 음표 앞에 표기하는 임시표와는 달리 보통의 음표보다 반음이 지속적으로 높거나 낮은 상태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되고, 때때로 조표는 겹세로줄 뒤에서 쓰이기도 한다.
조표는 모든 음표 앞에 임시표를 붙여서 복잡해질 수 있는 상황에 쓰이며, 올림표와 내림표의 쓰임에 따라 각각의 장음계와 단음계가 구성된다.
...
https://ko.wikipedia.org/wiki/박자표
박자표(拍子標, time signature, 박자기호)는 악곡의 박자 종류를 가리킨다. 박자표는 모두 분수(分數)의 꼴로 쓴다. 박자표는 곡의 처음과 박자가 변하는 곳에 각 5선마다 표기한다. 곡의 머리에서는 음자리표, 조표, 박자표의 순으로 한다.
...
https://ko.wikipedia.org/wiki/박자
박자(拍子, 영어: meter)는 박을 모아 몇 박마다 심리적인 강점(強點)을 주기적으로 설정하여, 박의 진행을 정리·통합하는 조직이다. 이것은 몇 박마다 반복함으로써 실현된다. 강점에 해당하는 박을 센박(強拍), 다른 박을 여린박(弱拍)이라고 한다.
...
https://ko.wikipedia.org/wiki/박_(음악)
박(拍) 또는 비트(beat)는 음악의 기본 단위이자 리듬의 최소 단위이다.
음악의 리듬은 일정한 시간적 간격을 가지고 새겨지는 박이라는 단위에 의해서 질서가 잡힌다. 이와 같이 박은 음악의 맥박(脈搏)이며, 보통 손의 상하운동으로 세지만 그 간격의 길이로 템포(tempo)라 정의된다. 예를 들면 행진곡에서는 북(drum)이 박을 새기며 여기에 맞추어서 행진한다. 이와 같이 박은 실제의 음으로 새겨지는 경우와 리듬의 배후에 숨어서 심리적으로 새겨지는 경우가 있다.
...
https://ko.wikipedia.org/wiki/조옮김
조옮김(調-, transposition)은 어느 악곡을 곡 속의 각 음의 상대적인 음정관계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다른 높이로 옮기는 것을 말한다. 장조의 곡을 단조로, 또는 단조의 곡을 장조로 바꾸는 것은 조옮김이 아니다.
...
https://ko.wikipedia.org/wiki/음계
음계(音階)는 음악에서 음높이(pitch) 순서로 된 음의 집합을 말한다. 악곡을 주로 구성하는 음을 나타낸 것이며 음계의 종류에 따라 곡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장음계를 이루는 음의 계이름은 으뜸음부터 위로 올라가면서 각각 도, 레, 미, 파, 솔(문화어: 쏠), 라, 시(문화어: 씨), 도가 된다.
...
https://ko.wikipedia.org/wiki/칠음_음계
칠음 음계는 옥타브마다 일곱 개의 음이 있는 음계이다. 칠음 음계 중 가장 유명한 것들은 장음계(C D E F G A B C), 가락 단음계(melodic minor scale), 화성 단음계(harmonic minor scale), 자연 단음계(natural minor scale) 등이 있다.
...
https://ko.wikipedia.org/wiki/단음계
단음계(短音階, minor scale) 또는 단조(短調)는 음계의 하나이다. 크게 자연 단음계(natural minor scale), 화성 단음계(harmonic minor scale), 가락 단음계(melodic minor scale)로 나뉜다. 장음계와는 달리 어두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단조라고 하여 무조건 어두운 분위기인 것은 아니다.
자연 단음계는 제2음과 제3음 사이, 제5음과 제6음 사이에 반음을 가지며 그 밖에는 온음으로 되는 7음의 음계를 말한다. 그리고 장음계와 마찬가지로 음계의 Ⅰ을 으뜸음, Ⅳ를 버금딸림음, Ⅴ를 딸림음이라고 한다(Ⅶ은 이 음이 임시표에 의해서 반음 높아지며, 으뜸음과 단2도의 관계에 있을 때만 이끔음이라고 한다.[1]
...
https://en.wikipedia.org/wiki/Minor_scale
In music theory, the term minor scale refers to three scale patterns – the natural minor scale (or Aeolian mode), the harmonic minor scale, and the melodic minor scale (ascending or descending)[1] – rather than just one as with the major scale.
In each of these scales, the first, third, and fifth scale degrees form a minor triad (rather than a major triad, as in a major scale). In some contexts, minor scale is used to refer to any heptatonic scale with this property[2] (see Related modes below).
A natural minor scale (or Aeolian mode) is a diatonic scale that is built by starting on the sixth degree of its relative major scale. For instance, the A natural minor scale can be built by starting on the 6th degree of the C major scale:
The intervals between the notes of a natural minor scale follow the sequence below:
whole, half, whole, whole, half, whole, whole
where "whole" stands for a whole tone (a red u-shaped curve in the figure), and "half" stands for a semitone (a red angled line in the figure).
The natural minor scale is maximally even.
...
https://ko.wikipedia.org/wiki/온음계
음악에서 온음계(―音階, Diatonic scale, heptatonic prima로도 알려짐)는 일곱 개의 음으로 구성된 옥타브가 반복되는 음계로 옥타브마다 5개의 온음과 2개의 반음이 있다. 두 개의 반음은 두 개의 온음들과 세 개의 온음들에 의해 분리되어 있다. 이러한 패턴은 온음계가 한 옥타브 이상 확장될 수 있게 해주며, 반음들은 모두 최대한 멀리 떨어져 있다.(예: 최소한 두 개의 온음들에 의해 떨어져 있음)
정확하게는 온음계적 음계라고 한다. 이것에는 모든 장음계와 자연단음계가 포함된다.
화성단음계와 가락 단음계는 반음계적 음정을 가지므로 반음계적 단음계라고 한다.[1]
...
https://en.wikipedia.org/wiki/Diatonic_scale
In music theory, a diatonic scale is any heptatonic scale that includes five whole steps (whole tones) and two half steps (semitones) in each octave, in which the two half steps are separated from each other by either two or three whole steps, depending on their position in the scale. This pattern ensures that, in a diatonic scale spanning more than one octave, all the half steps are maximally separated from each other (i.e. separated by at least two whole steps).
...
https://en.wikipedia.org/wiki/Major_second
In Western music theory, a major second (sometimes also called whole tone or a whole step) is a second spanning two semitones (About this soundPlay (help·info)). A second is a musical interval encompassing two adjacent staff positions (see Interval number for more details). For example, the interval from C to D is a major second, as the note D lies two semitones above C, and the two notes are notated on adjacent staff positions. Diminished, minor and augmented seconds are notated on adjacent staff positions as well, but consist of a different number of semitones (zero, one, and three).
...
https://en.wikipedia.org/wiki/Semitone
A semitone, also called a half step or a half tone,[3] is the smallest musical interval commonly used in Western tonal music,[4] and it is considered the most dissonant[5] when sounded harmonically. It is defined as the interval between two adjacent notes in a 12-tone scale. For example, C is adjacent to C♯; the interval between them is a semitone.
....
https://ko.wikipedia.org/wiki/반음
반음(半音, semitone, half tone, half step)은 온음의 절반의 음정을 가리키며, 서양 음악에서 흔히 쓰이는 가장 낮은 음정이다.[1]
반음에는 크게 온음계적 반음(2도에서 이루어지는 반음)과 반음계적 반음(1도에서 이루어지는 반음), 이렇게 두 가지가 있다.[2]
이것을 다시 반으로 나눈 음정은 사분음(Quarter tone)이라 한다.
https://ko.wikipedia.org/wiki/장음계
장음계(長音階, 영어: major scale), 장조(長調) 또는 아이오니안 음계는 온음계의 일종이다. 7개의 음과 첫음보다 한 옥타브 높은 여덟번째 음으로 구성된다. 솔페지에서는 이 음을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라는 음절에 대응시킨다. 표기하기에 가장 단순하지만, 연주하기에 가장 어려울 수 있는 음계가 다 장조이며, 샵이나 플랫이 필요없는 유일한 장음계로, 피아노 건반에서 흰색 건반만을 이용하게 된다. 장음계는 3번째 음과 4번째 음 사이, 7번째 음과 8번째 음 사이의 음정이 반음이며 나머지는 온음이며, 대체로 명랑하고 밝다. 허나, 장조라고 하여 꼭 분위기가 명랑하거나 밝지만은 않다.
구조
장조는 장2도 또는 온음을 사이에 둔 두개의 동일한 테트라코드로 보인다. 즉, "온음:온음:반음:온음:온음:온음:반음"의 구조를 가진다. 각 테트라코드는 두 개의 온음과 뒤이어 오는 반음으로 구성된다. 서양의 음계는 오선지 상에 줄이나 공백을 남기지 않으며, 임시표가 붙은 음을 반복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조표는 단지 샵이나 플랫만을 가진다.
음정의 이름
1번 음 - 토닉 - 키 노트
2번 음 - 슈퍼토닉
3번 음 - 미디언트
4번 음 - 서브도미넌트
5번 음 - 도미넌트
6번 음 - 서브미디언트
7번 음 - 리딩 톤
8번 음 - 토닉 (또는 옥타브)
조표
'올림' 또는 '내림'을 붙여야 하는 조성의 경우 대체로 내림을 붙이는 편이다.
....
https://en.wikipedia.org/wiki/Major_scale
-----
Modes I, II, III, IV, V, VI, VII
Component pitches C, D, E, F, G, A, B
Qualities Number of pitch classes 7
Maximal evenness
Forte number 7-35
Complement 5-35
-----
The major scale (or Ionian mode) is one of the most commonly used musical scales, especially in Western music. It is one of the diatonic scales. Like many musical scales, it is made up of seven notes: the eighth duplicates the first at double its frequency so that it is called a higher octave of the same note (from Latin "octavus", the eighth).
The simplest major scale to write is C major, the only major scale not requiring sharps or flats:
Structure
The intervals from the tonic (keynote) in an upward direction to the second, to the third, to the sixth, and to the seventh scale degrees of a major scale are called major.[1]
A major scale is a diatonic scale. The sequence of intervals between the notes of a major scale is:
whole, whole, half, whole, whole, whole, half
where "whole" stands for a whole tone (a red u-shaped curve in the figure), and "half" stands for a semitone (a red angled line in the figure).[2]
A major scale may be seen as two identical tetrachords separated by a whole tone. Each tetrachord consists of two whole tones followed by a semitone (i.e. whole, whole, half).
The major scale is maximally even.
https://en.wikipedia.org/wiki/Degree_(music)
In music theory, the term scale degree refers to the position of a particular note on a scale[1] relative to the tonic, the first and main note of the scale from which each octave is assumed to begin. Degrees are useful for indicating the size of intervals and chords and whether they are major or minor.
...
https://ko.wikipedia.org/wiki/음정
음정(音程, interval)은 음악이론에서 두 음의 높이 차이, 즉 두 음 사이의 거리를 나타내는 용어이다. 두 음이 시차를 두고 순차적으로 울리는 것을 선율적 음정, 동시에 울리는 것을 화성적 음정이라고 한다.
음이름에 준하여 얼마만큼 떨어져 있는가에 따라서 도수가 결정되고, 같은 도수 안에서도 실제 음과 음의 간격에 따라서 도수 앞에 성질을 표기한다.
즉, 완벽한 음정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 성질 + 도수 " 로 표기되어야 하며, 한글로는 완전5도, 장3도, 증4도, 단2도 와 같이 표기, 영어로는 Perfect 5th, Major 3rd, Augmented 4th, minor 2nd 와 같이 표기한다. (영문의 앞글자를 따서 P5, M3, A4, m2 등으로 축약하여 쓰기도 한다.)
보통 음악가들간의 의사소통 수단으로 쓰이는 음악이론의 기초이며, 대개 화성학에서 초반부에 다룬다.[1]
음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 12음계에 대해 알아야 한다.
⦁ 악보(오선지)를 볼 줄 알아야 한다.
⦁ 음이름과 계이름, 그리고 그 둘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도수
음 사이의 간격에 대한 도수는 음이름에 따라 결정되는데, C D E F G A B C, G A B C D E F G, D E F G A B C D, A B C D E F G A, E F G A B C D E 의 순번에 준한다.
...
https://ko.wikipedia.org/wiki/음이름
음이름(音-)은 음높이에 따라 붙은 음의 이름이다. 음계에 따른 상대적인 음높이에 따라 붙은 계이름과는 다르다.
...
https://ko.wikipedia.org/wiki/계이름
계이름은 음악에서 사용되는 용어로서, 특정 음을 기준으로 잡고 그 상대적인 위치로 음에게 이름을 붙인 것이다.
대표적인 것으로 서양음악 7음계의 도(do), 레(re), 미(mi), 파(fa), 솔(sol), 라(la), 시(si)가 있다.
계이름은 상대적이므로 음이름과는 달리 기준을 어느 음으로 잡느냐에 따라 가리키는 음이 바뀔 수가 있다. 아래 그림에서는 왼쪽 끝 건반이 도로 되어있지만, 이는 다 장조에서만 그렇고, 조성이 바뀌면 계이름도 바뀐다.
예를 들어 사 장조에서는 그림의 솔의 자리가 도가 된다.
....
https://ko.wikipedia.org/wiki/다장조
다장조(-長調)는 서양음악에서 사용되는 조 중의 하나이며, 다(C)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음계이다.
...
https://ko.wikipedia.org/wiki/사장조
사장조(-長調)는 사(G)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음계이다.
...
https://ko.wikipedia.org/wiki/으뜸음
으뜸음(영어: tonic)은 음계의 첫 소리이다. 장음계에서는 "도", 단음계에서는 "라", 장음계에서 2, 3, 6, 7음을 반음 내린 것에서는 "미" 음에 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