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국내외적으로 모두 어수선하고 혼란한 시기이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역사의 주관 자 되시고 선하게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 기도하는 우리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저희가 인도네시아에 도착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지난 3월20일로 이곳에서 사역한지 벌써 9년이나 되었습니다. 지난 시간을 생각해 보면 순간순간이 하나님의 은혜 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긴 시간동안 저희를 믿고 저희와 함께 기도로 물질로 사역에 동참해 주신 교회와 후원자님들이 계셨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후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모든 손길 손길 하나님께서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해 주시고 영원한 그 나라에서 상으로 갚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마10:40-42)
국내외적으로 모두 어수선하고 혼란한 시기이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역사의 주관 자 되시고 선하게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 기도하는 우리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저희가 인도네시아에 도착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지난 3월20일로 이곳에서 사역한지 벌써 9년이나 되었습니다. 지난 시간을 생각해 보면 순간순간이 하나님의 은혜 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긴 시간동안 저희를 믿고 저희와 함께 기도로 물질로 사역에 동참해 주신 교회와 후원자님들이 계셨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후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모든 손길 손길 하나님께서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해 주시고 영원한 그 나라에서 상으로 갚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마10:4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