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헌당 임직 초청 예배
색소폰 앙상블
12년 만의 만남
오늘은 참 특별하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이전에 함께 사역했던 다사랑교회 장로님들과 성도님들께서 우리 교회를 찾아와 주셨습니다.
무려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다시 만나 보니 세월은 흘러도 주 안에서 나눈 사랑과 믿음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음을 느꼈습니다.
함께 예배드리고 , 식사하며 ,지난 시간을 나누는 동안 시간은 너무도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헤어짐은 아쉬웠지만 , 멀리서도 늘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사실에 큰 힘과 위로를 얻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같은 자리에서 함께 섬기지 못하지만, 하나님 나라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충성하며 살아가다가
언젠가 주님 앞에서 다시 만날 그날을 소망합니다.
받은 사랑과 은혜를 잊지 않고 ,
이곳 남양침례교회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흘려보내겠습니다.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요일 4:19)
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합니다.
구역 특송